인천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김현경)는 8월 22일 외국인 청소년을 위한 AI 창의교실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청소년 AI 창의교실은 AI를 활용한 한국어 및 문화 교육을 활용하여 외국인 청소년의 학습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AI 활용 경험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진로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외국인 청소년 AI 창의교실 2기 수업은 총 5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AI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챗봇 생성하기, AI로 자국 소개 포스터 / 영상 만들기, 미래 직업 탐색 및 진로 로드맵 설계 등 AI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김현경 센터장은 “이번 외국인 청소년 AI 창의교실이 외국인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펼쳐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외국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 1833-6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