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日本語
Home >  日本語

실시간뉴스

실시간 日本語 기사

  •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교통법규
    5月23日から6月22日の1ヵ月間、国土交通部で集中的に取り締まっている不法自動車交通法規を調べてみよう。 不法自動車取り締まり7つの場合 1。無登録自動車:無登録自動車とは、ナンバープレートを変造して付着した場合または抹消登録された後も運行をするか、臨時運行許可期間が過ぎたが運行をする場合をいい、無登録自動車で取り締まりにかかった場合、2年以下の懲役または2千万ウォン以下の罰金が科される。 2。定期検査及び総合検査未了自動車:有効期間経過後、自動車検査を受けていない自動車も取り締まりにかかることができるが、1年が経過すると運行停止処分及び1年以下の懲役又は1千万ウォン以下の罰金とともに職権抹消となる。 3。他人名義の自動車不法運行:他人名義で自動車を不法運行する行為はよく言う「大砲車運行」だ。 ホームレス名義の車、死亡した外国人名義の車など、他人名義の車を不当に占有して運行する車両であったり、運行停止命令処分内訳が登録原簿に登載されたが、運行をする車を運行する場合が該当する。 これは1年以下の懲役または1千万ウォン以下の罰金だ。 4。無断放置:妥当な理由なしに2ヶ月以上他人の場所または他の区域に長期間車両を放置した場合、道路法規上不法申告が可能で取り締まりされた場合、1年以下の懲役または1千万ウォンの罰金である。 5。不法チューニング及び安全基準違反:安全基準に違反する行為、任意に承認されていないチューニング時の自動車安全基準、部品基準に合わないため、これもまた1年以下の懲役または1千万ウォン以下の罰金が発生する。 6。義務保険未加入:借主なら必須加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自動車義務保険に加入していない場合も、1年以下の懲役または1千万ウォン以下の罰金だ。 7。未使用申告二輪車:二輪車運行時にナンバープレートを付けなかったり故意にナンバープレートを毀損した場合、計100万ウォン以下または300万ウォン以下の過料が科され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5월 23일부터 6월 22일 한 달 동안 국토교통부에서 집중 단속하고 있는 불법자동차 교통법규를 알아보자. 불법자동차 단속 7가지 경우 1. 무등록 자동차: 무등록 자동차란 번호판을 변조하여 부착한 경우 또는 말소 등록된 후에도 운행을 한다거나 임시운행 허가 기간이 지났지만 운행을 하는 경우를 말하며 무등록 자동차로 단속에 걸렸을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2.정기검사 및 종합검사 미필 자동차: 유효기간 경과 후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도 단속에 걸릴 수 있는데 1년이 경과 되면 운행정지 처분 및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과 함께 직권 말소가 된다. 3. 타인 명의 자동차 불법운행: 타인 명의에 자동차를 불법운행하는 행위는 흔히 말하는 '대포차 운행'이다. 노숙자 명의 차, 사망한 외국인 명의 차 등 타인의 명의인 차를 부당하게 점유하여 운행을 하는 차량이거나 운행 정지 명령 처분 내역이 등록 원부에 등재 되었지만 운행을 하는 차를 운행하는 경우가 해당 된다. 이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다. 4. 무단 방치 : 타당한 사유 없이 2개월 이상 타인의 장소 또는 다른 구역에 장기간 차량을 방치할 경우 도로법규 상 불법 신고가 가능하며 단속되었을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벌금이다. 5.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안전기준을 위반하는 행위, 임의로 승인되지 않은 튜닝 시 자동차 안전기준, 부품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 또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 발생한다. 6. 의무 보험 미가입: 차주라면 필수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 의무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다. 7.미 사용 신고 이륜차: 이륜차 운행시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는다거나 고의로 번호판을 훼손한 경우 모두 100만 원 이하 또는 3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 日本語
    2022-06-02
  • 食中毒の症状と対処方法を調べる!
    6月中旬の天気がとても暑くなったようで、もう本当に夏だと言えるほどだ。 高温多湿な季節で食べ物が傷みやすい夏のような季節にかかりやすい病気がまさに「食中毒」だ。 食中毒とは、汚染された食べ物を食べて体内に毒が生じる症状をいう。 夏場の食中毒が多い理由は、他の季節に比べて暑い天気によって食品が早く腐敗し、毒性が生じやすい状態になるためだ。 食中毒にかかると潜伏期が思ったより早く、早ければ1~2日または2~3日以内に症状が現れ、代表的な症状としては腹痛、嘔吐、下痢、脱水、無気力、悪寒、頭痛などがある。 食中毒の対処方法としては、直ちに水分を摂取した方が良いが、水やイオン飲料のような水分を摂取した方が良い。 食中毒にかかると、お腹を壊したり下痢を頻繁にすることになって生じかねない脱水症状のため、必ず水分摂取に気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食中毒予防法としては第一に、食べ物の管理だ。 食べ物を調理する場合、早く摂取した方が良く、食べ物を購入してからすぐに摂取したり冷蔵保管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第二に、徹底した手洗いだ。 手洗いは食中毒だけでなく、さまざまな病気を70%以上予防してくれる。 第三に、厨房の環境管理だ。 食べ物を手入れする調理道具は衛生的に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 6월 중순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진 것 같아 이젠 정말 여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고온다습한 계절로 음식물이 쉽게 상할 수 있는 여름과 같은 계절에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이 바로 "식중독"이다. 식중독이란 오염된 음식을 먹고 몸 안에 독이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여름철 식중독이 많은 이유는 다른 계절에 비해 더운 날씨로 인하여 식품이 빨리 부패해 독성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식중독에 걸리게 되면 잠복기가 생각보다 빨라 빠르면 1~2일 혹은 2~3일 내에 증상이 나타나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복통, 구토, 설사, 탈수, 무기력함, 오한, 두통 등이 있다. 식중독 대처방법으로는 바로 수분 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은데 물이나 이온 음료와 같은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에 걸리면 배탈이나 설사를 자주 하게 되어 생길 수 있는 탈수 증상 때문에 반드시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식중독 예방법으로는 첫째, 음식물 관리다. 음식을 조리할 경우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물을 구입하고 나서 바로 섭취하거나 냉장보관을 해야 한다. 둘째, 철저한 손 씻기이다. 손 씻기는 식중독뿐만 아니라 여러 질병을 70% 이상 예방해준다. 셋째, 주방의 환경관리다. 음식물을 손질하는 조리도구는 위생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 日本語
    2022-06-02
  • 6月6日顕忠日(ヒョンチュンイル)
    毎年6月6日の顕忠日には国のために戦って亡くなった護国英霊および戦没将兵の護国精神と偉勲を追慕する記念日だ。 朝鮮戦争で戦死した国軍将兵はもちろん、尹奉吉(ユン·ボンギル)義士、柳寛順(ユ·グァンスン)烈士のように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祖国を取り戻すために独立運動を繰り広げ、殉国した独立闘士に対する崇高な犠牲も称えている。 最初の顕忠日の名称の由来は1707年、イ·スンシン将軍の忠烈を称えるために建てられた「顕忠祠」に由来した。 顕忠日は国と民族のために忠誠を尽くし命を捧げた殉国烈士と護国英霊の崇高な犠牲を記念する日だ。 顕忠日午前10時には、全国で鳴り響くサイレンの音に合わせて、1分間殉国烈士と護国英霊の崇高な犠牲を称え黙祷し、護国英霊の貴重な犠牲を称える。 顕忠日を称えるもう一つの方法は、弔意を表す気持ちを込めて家の前に太極旗の弔旗掲揚を実践することだ。 国旗掲揚は一般的に太極旗を旗棒の先に触れるように掲揚するのが原則だ。 しかし、顕忠日や弔意を表す日には国旗の襟の縦の長さだけ下げて掲揚します。 このように掲揚することを弔旗というが、完全な弔旗を取り付けることができない場合、底などに触れないよう最大限下げて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1982年、法定記念日に指定された顕忠日は、国のために犠牲になった殉国烈士を称える日として記憶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日だ。 6月6日の顕忠日、大韓民国の独立と守護のために、民主化と繁栄のために犠牲になった護国英霊たちの魂を称え、新しい覚悟を固める日になることを願う。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 매년 6월 6일 현충일에는 나라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호국영령 및 전몰장병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기념일이다.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국군 장병은 물론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와 같이 일제강점기 조국을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펼치다 순국하신 독립투사에 대한 숭고한 희생도 기리고 있다. 최초의 현충일 명칭의 유래는 1707년 이순신 장군의 충열을 기리기 위해 세운 '현충사'에서 유래 되었다. 현충일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현충일 오전 10시에는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의 값진 희생을 기린다. 현충일을 기리는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조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집 앞에 태극기 조기 게양을 실천하는 일이다. 국기 게양은 일반적으로 태극기를 깃봉 끝에 닿도록 게양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현충일이나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국기 깃면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합니다. 이렇게 게양하는 것을 조기라고 하는데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 바닥 등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서 달아야 한다. 지난 1982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을 기리는 날로 기억되어야 하는 날이다. 6월 6일 현충일, 대한민국의 독립과 수호를 위해 민주화와 번영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새로운 각오를 다져보는 날이 되길 바란다.
    • 日本語
    2022-06-01
  • 知っておけば役に立つ生活常識
    1。気の抜けたコーラを便器に注ぎ、30分後に水を流すと便器の中がきれいになります。 2.米の中に唐辛子やニンニクを入れておくと、米虫が発生しません。 3.手にインクがついたらみかんの皮の汁で消すことができます。 4。冷蔵庫に焼酎のふたを開けて入れておくと冷蔵庫の匂いが消えます。 5。スプーンをお湯に浸して抜いてから蜂蜜をすくうときれいに広がります。 6。壁に釘を打つ時、釘に油を塗ると嘘のようによく入ります。 7。にんにくをつぶして水半カップ程度で混ぜて枯れた植木鉢に振りかけると花がぱあっと咲きます。 8。白い綿ソックスが長く履いて本来の色にならないときにはレモンの皮を2切れ入れると真っ白になります。 9。魔法瓶に細かく砕いた卵殻と水を入れて振ると魔法瓶がきれいに掃除されます。 10.ゴミ箱の匂いを除去したいなら、底に新聞紙を何枚も重ねて敷いて漂白剤をかけておくと匂いが消えます。 11.浴室の鏡に湯気が立ち込めた時、鏡に石鹸を塗った後、乾いたタオルで拭くと湯気が立ちません。 12.黒い服についたほこりはスポンジで取ることができます。 13.しゃっくりは舌を引っ張って神経に刺激を与えると止まります。 14.マンションの下水道は詰まったら粗塩を一握り入れてお湯を注ぐと破れます。 15.服についたインクの汚れは、一晩中牛乳に浸しておいてから洗うときれいになくなります。 (한국어 번역) 1. 김빠진 콜라를 변기통에 붓고 30분 후 물을 내리면 변기 속이 깨끗해집니다. 2. 쌀 안에 고추나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3. 손에 잉크가 묻으면 귤껍질의 즙을 이용해 지울 수 있습니다. 4. 냉장고에 소주 뚜껑을 열어 넣어 놓으면 냉장고 냄새가 사라집니다. 5.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뺀 후 꿀을 뜨면 깔끔하게 퍼집니다. 6. 벽에 못을 박을 때 못에 기름칠을 하면 거짓말처럼 잘 들어갑니다. 7. 마늘을 으깨서 물 반컵 정도에 함께 섞어 시든 화분에 뿌려주면 꽃이 활짝 핍니다. 8. 흰색 면양말이 오래 신어 본래의 색을 찾을 수 없을 때는 레몬 껍질을 2조각 넣어주면 새하얗게 됩니다. 9. 보온병에 잘게 부순 달걀껍질과 물을 넣어 흔들어주면 보온병이 깨끗이 청소됩니다. 10. 쓰레기통의 냄새를 제거하고 싶다면 밑바닥에 신문지를 여러 장 겹쳐 깔아놓고 표백제를 뿌려두면 냄새가 사라 집니다. 11. 욕실 거울에 김이 서렸을 때 거울에 비누칠을 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면 김이 서리지 않습니다. 12. 검은 옷에 묻은 먼지는 스펀지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13. 딸꾹질은 혀를 잡아당겨 신경에 자극을 주면 멈추게 됩니다. 14. 아파트 하수구는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 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립니다. 15. 옷에 묻은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빨면 깨끗이 없어집니다.
    • 日本語
    2022-05-31
  • 「お母さん、スマホが故障した」メッセンジャーフィッシングの騎乗
    最近数年間、ボイスフィッシング関連詐欺被害は減少する傾向を見せているが、新型犯罪手法であるメッセンジャーフィッシングによる被害は毎年増加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特に、昨年のメッセンジャーフィッシング被害額は前年比618億ウォン増の991億ウォンで165.7%急増し、ボイスフィッシング被害類型のうち58.9%を占めた。 これに対し、ボイスフィッシングとメッセンジャーフィッシングを予防できるよう、国民に格別の注意を願う」と呼びかけた。 振り込め詐欺予防要領 1。いかなる理由であれ、電話を通じて個人情報流出、犯罪事件関連などを理由に口座番号、カード番号、インターネットバンキング情報を聞いたり、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に入力を要求する場合、絶対に応じてはならない。 2。現金支払機を利用して税金、保険料などを払い戻したり、口座安全措置を取ると言いながら現金支払機に誘引する場合、絶対に応じてはならない。 3。子供拉致ボイスフィッシングに備えるため、普段から子供の友人、先生、親戚などの連絡先をあらかじめ確保しておいた方が良い。 4。最近、個人、金融取引情報をあらかじめ知って接近する場合が多いため、電話、文字メッセージ、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内容の真偽を必ず確認しなければならない。 5。振り込め詐欺にあった場合、警察庁112コールセンターまたは金融会社コールセンターを通じて迅速に詐欺口座に対して支給停止を要請しなければならない。 6。流出した金融取引情報は直ちに解約または廃棄しなければならない。 7。通帳やデビットカードなどいかなる場合でも他人に譲渡してはならない。 譲渡する場合、電子金融取引法違反で刑事処罰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 8。テレバンキング事前指定番号制に加入したとしてもインターネット交換機を通じて発信番号操作が可能なので、詐欺犯が被害者に「事前指定番号制に加入した本人以外には誰もテレバンキングを利用できないので安心せよ」という言葉に惑わされてはならない。 9。フィッシングサイトの場合、正常な住所ではないため、文字メッセージ、電子メールなどで受信された金融会社や公共機関のホームページは、必ずインターネット検索などを通じて正確な住所であるかを確認してみる。 他にも携帯メールで金銭·個人情報要求時、携帯電話故障、紛失などの理由で連絡が難しいとすればボイスフィッシングが疑われるので、より一層注意してメッセージ対話を中断しなければならない。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최근 몇 년간 보이스피싱 관련 사기피해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신종 범죄수법인 메신저피싱으로 인한 피해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메신저피싱 피해액은 전년대비 618억 원이 늘어난 991억 원으로 165.7%가 급증했고, 보이스피싱 피해 유형 중 58.9%를 차지했다. 이에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이스피싱 예방요령 1. 어떠한 이유로든 전화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범죄사건 연루 등을 이유로 계좌번호, 카드번호, 인터넷뱅킹 정보를 묻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한다. 2. 현금지급기를 이용하여 세금, 보험료 등을 환급해 준다거나 계좌 안전조치를 취해주겠다면서 현금지급기로 유인하는 경우 절대로 응하지 말아야 한다. 3. 자녀납치 보이스피싱 대비를 위해 평소 자녀의 친구, 선생님, 인척 등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 놓는 것이 좋다. 4. 최근 개인, 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화, 문자메시지, 인터넷메신저 내용의 진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5. 보이스피싱을 당한 경우 경찰청 112콜센터 또는 금융회사 콜센터를 통해 신속히 사기계좌에 대해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6. 유출된 금융거래정보는 즉시 해지하거나 폐기해야 한다. 7. 통장이나 체크카드 등 어떠한 경우에도 타인에게 양도하지 말아야 한다. 양도할 경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8. 텔레뱅킹 사전지정번호제에 가입되었다 하더라도 인터넷 교환기를 통해 발신번호 조작이 가능하므로, 사기범들이 피해자들에게 “사전지정번호제에 가입한 본인 외에는 어느 누구도 텔레뱅킹을 이용하지 못하니 안심하라”라고 하는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9. 피싱사이트의 경우 정상적인 주소가 아니므로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수신된 금융회사 및 공공기관의 홈페이지는 반드시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정확한 주소인지를 확인해 본다. 이외에도 문자로 금전·개인정보 요구 시, 핸드폰 고장, 분실 등의 사유로 연락이 어렵다고 하면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므로 더욱 더 주의하여 메시지 대화를 중단해야 한다.
    • 日本語
    2022-05-31
  • 気になる韓国生活情報タヌリコールセンター(1577-1366)までお問い合わせください。
    女性家族部(長官チョン·ヨンエ)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の日常回復を迎え、タヌリコールセンターの相談実績を点検した結果、2021年の利用実績は19万8千件で前年比11%増加し、相談件数が毎年着実に増加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タヌリコールセンターは結婚移民者出身の相談員が出身国言語(韓国語を含む13ヶ国語)で365日24時間多文化家族と移住女性に韓国生活相談·情報と暴力被害緊急支援サービスを提供している。 2021年の相談内容別に見ると、計19万8千件のうち韓国生活情報に対する相談(14万7千件)がほとんど(74%)で、暴力被害および夫婦·家族葛藤による相談(3万8千件)も相当数(19%)であり、最近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防疫関連の問い合わせとうつ病相談が多くなった。 2020年から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の拡散により「選別検査」、「疫学調査」関連通訳をはじめ、災害支援金申請案内、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による憂鬱関連心理·情緒相談に至るまで日常生活に関する相談が大きく増えた。 タヌリコールセンター運営初期から8年ほど勤めてきたフィリピン出身の相談員は、家族葛藤相談の場合、通訳を通じたコミュニケーションだけで解決されたりもするとし、本人の経験を基に相談すれば効果がさらに大きいとし、ベトナム出身の相談員は本人が翻訳した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関連防疫指針翻訳資料を社会関係網サービス(SNS)で見た結婚移民者と外国人が残した感謝のコメントを見てやりがいを感じたと話した。 女性家族部のキム·スクジャ家族政策官は「タヌリコールセンターは移住経験のある相談員が出身国言語で入国初期から定着に至るまで韓国生活に必要な相談·情報を提供している。」とし、「多文化家族がコミュニケーションや文化的差で体験できる日常生活での困難を未然に防止できる疎通窓口になるよう相談員の勤務環境を改善し相談力量を高めていく」と明らかにした。 (한국어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코로나19 일상회복을 맞아 다누리콜센터 상담실적을 점검한 결과, 2021년 이용실적은 19만8천건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상담건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누리콜센터는 결혼이민자 출신 상담원들이 출신국 언어(한국어 포함 13개 언어)로 365일 24시간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에게 한국생활 상담․정보와 폭력피해 긴급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상담내용별로 살펴보면, 총 19만8천건 중 한국생활정보에 대한 상담(14만7천건)이 대부분(74%)이고, 폭력피해 및 부부․가족 갈등에 따른 상담(3만8천건)도 상당수(19%)였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방역 관련 문의와 우울증 상담이 많아졌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선별검사’, ‘역학조사’ 관련 통역을 비롯하여 재난지원금 신청 안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 관련 심리․정서 상담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과 관련된 상담이 크게 늘어났다. 다누리콜센터 운영 초기부터 8년 정도 근무해온 필리핀 출신 상담원은 가족갈등 상담의 경우 통역을 통한 의사소통만으로 해결되기도 한다면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하면 효과가 더욱 크다고 하였고, 베트남 출신 상담원은 본인이 번역한 코로나 관련 방역지침 번역 자료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본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남긴 고맙다는 댓글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김숙자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관은 “다누리콜센터는 이주경험이 있는 상담원들이 출신국 언어로 입국초기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한국생활에 필요한 상담․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다문화가족들이 의사소통이나 문화적 차이로 겪을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도록 상담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상담역량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日本語
    2022-05-30
  • 師匠の日が5月15日である理由
    師匠の日は教師の苦労に感謝する趣旨で作られた日で、色々な国で1994年ユネスコが設立した世界師匠の日(10月5日)を世界教師の日(WorldTeachers'Day)として記念している 。 ただ、韓国では民のための数多くの業績を残した民族の師匠、世宗大王誕生日の太陽暦5月15日(旧暦1397年4月10日)を「師の日」に制定し、記念している。 韓国で初めて師匠の日と記念したのは1958年忠清南道論山にある江景高等学校の青少年赤十字団(RCY)の生徒たちが病床に横になっていた先生たちを訪問したのが始まりになった。 その後、退職した先生たちを訪ねて慰問し、ハンカチなどをプレゼントした。 これを契機に忠清南道では1963年9月21日を忠清南道道内「恩師の日」と定め謝恩行事とし、その年10月青少年赤十字中央協議会から全国行事に拡大した。 1964年5月、第13次中央学生協議会で「恩師の日」を「師匠の日」に直して呼び、日付も5月26日に変更したが、これがまさに第1回「師匠の日」と見ることができる。 そして全国的に複数の日に実施された師匠の日を1965年4月に今の5月15日を師匠の日に指定した。 その後1965年、世宗大王誕生日の5月15日を「師匠の日」に変更した。 ハングルを創製して民をあまねく観察した我が民族の最大の師匠だと考えたからだ。 師匠が世宗大王のように尊敬される時代になってほしいという願いが込められていると言える。 1966年「師匠の日の歌」(ユン·ソクジュン作詞、キム·デヒョン作曲)が報道メディアによって普及してからこの行事は全国に広がった。 しかし1973年3月、教育関連記念行事が国民教育憲章宣布日(12月5日)に統合され廃止されたが、1982年5月15日に復活し現在に至ってい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스승의 날은 교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로, 여러 나라에서 1994년 유네스코가 설립한 세계 스승의 날(10월 5일)을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로 기념하고 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백성을 위한 수많은 업적을 남긴 민족의 스승, 세종대왕 탄신일인 양력 5월 15일(음력 1397년 4월 10일)을 스승의 날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에서 처음 스승의날이라고 기념한 것은 1958년 충청남도 논산에 있는 강경고등학교의 청소년 적십자단(RCY) 학생들이 병석에 누워계시던 선생님들을 방문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그 뒤 퇴직한 선생님들을 찾아가 위문하고 손수건 등을 선물했다. 이를 계기로 충청남도에서는 1963년 9월 21일을 충남 도내 '은사의 날'로 정해 사은 행사로 했고, 그 해 10월 청소년 적십자중앙협의회에서 전국행사로 확대했다. 1964년 5월 제 13차 중앙학생협의회에서 '은사의 날'을 '스승의 날'로 고쳐 불렀고 날짜도 5월 26일로 변경했는데 이것이 바로 제1회 '스승의 날'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여러 날에 실시되었던 스승의 날을 1965년 4월에 지금의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했다. 이후 1965년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날로 변경했다. 한글을 창제해 백성을 두루 살핀 우리민족의 가장 큰 스승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스승이 세종대왕처럼 존경받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66년 '스승의날 노래'(윤석중 작사, 김대현 작곡)가 보도매체에 의해 보급되고부터 이 행사는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1973년 3월 교육 관련 기념행사가 국민교육헌장선포일(12월 5일)로 통합되어 폐지됐다가 1982년 5월 15일 부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日本語
    2022-05-11
  • 「5月から取り締まる過料3つ」
    5月から大々的に取り締まるか、または今後本格的に施行される3つの政策を紹介する。 第一に、交通法規違反集中取り締まり 警察庁は5月からソーシャルディスタンス解除と旅行需要増加の影響で通行量が多いことに備え、覆面パトカー、無人カメラなどすべての装備を動員して集中的に交通法規違反取り締まりに乗り出すと明らかにした。 覆面パトカーを利用した取り締まりも進める。 覆面パトカーは一般乗用車内部にカメラを装着して交通法規に違反する車両を直ちに取り締まる移動型取り締まり装備だ。 現在、覆面パトカーを活用した大々的な取り締まりを行っているため、取り締まりカメラがないところだと速度を上げて摘発される事例が多く、信号違反、指定車線違反など全て取り締まり対象だというから注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 第二に、二輪車取り締まり 5月から二輪車も集中的に取り締まる。 バイク死亡事故が毎年5月に最も頻繁に発生する点と毎年400人以上がバイク事故で死亡しているが、そのうち信号違反にスピード違反までする配達バイク事故が最も高く取り締まりを行うという。 取り締まり対象は歩道通行、信号違反、安全装具未着用中央線侵犯などが全て取り締まり対象に該当する。 特に不法チューニングによる騒音を取り締まる。 大気騒音認証試験結果値をバイクに義務的に表示させ、不法改造も防ぐという。 もし、これに違反した場合、最大200万ウォンの過料を賦課し、今後の騒音取り締まりCCTVを活用して不法改造によるバイク騒音を基本的に遮断する。 第三に、賃貸料申告制の過料 賃貸借3法の一つである住宅賃貸借申告制が1年の啓導期間を終え、来月から本格的に施行される。 申告を進めなかったり虚偽申告をした場合、過料100万ウォンが賦課される。 家賃申告制は家主と借家人が賃貸料、期間、保証金、契約内容などを契約日から30日以内に契約内容を義務的に申告する制度だ。 対象は首都圏と広域市など各道の市地域では賃貸借保証金6千万ウォンを超過するか、家賃30万ウォンを超過する契約、このうち一つでも該当するならば今後必ず申告しなければならない。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5월부터 대대적으로 단속하거나 또는 앞으로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세가지 정책을 소개한다. 첫째,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 경찰청은 5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여행수요증가의 영향으로 통행량이 많은 것을 대비해 암행 순찰차, 무인 카메라 등 모든 장비를 동원해서 집중적으로 교통법규 위반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암행 순찰차를 이용한 단속도 진행한다. 암행순찰차는 일반승용차 내부에 카메라를 장착해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즉시 단속하는 이동형 단속 장비이다. 현재 암행순찰차를 활용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단속 카메라가 없는 곳이라고 속도를 올리다가 적발 되는 사례가 많고 신호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 모두 단속대상이라고 하니 주의 해야 한다. 둘째, 이륜차 단속 5월부터 이륜차 역시 집중 단속한다. 오토바이 사망사고가 매년 5월에 가장 자주 발생하는 점과 매년 400명 이상이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하고 있지만, 그중 신호 위반에 과속까지 하는 배달 오토바이 사고가 가장 높아 단속을 벌인다고 한다. 단속 대상은 보도 통행, 신호 위반, 안전장구 미착용 중앙선 침범 등이 모두 단속 대상에 해당된다. 특히 불법튜닝으로 인한 소음을 단속한다. 대기 소음 인증 시험결과 값을 오토바이에 의무적으로 표시하게 해서 불법 개조도 막는다고 한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향후 소음단속 cctv를 활용해서 불법 개조로 인한 오토바이 소음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셋째, 전월세 신고제 과태료 임대차 3법 중 하나인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1년의 계도 기간을 끝내고 다음 달 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신고를를 진행하지 않거나 허위 신고를 했을 시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 된다. 전월세 신고제는 집주인과 세입자가 임대료, 기간, 보증금, 계약 내용등을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제도다. 대상은 수도권과 광역시 등 각 도의 시 지역에서는 임대차 보증금 6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계약,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앞으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 日本語
    2022-05-10
  • 今月末までに勤労·子供奨励金を申請してください。
    昨年所得のある低所得世帯は今月中に申請手続きを経て8月末に勤労·子供奨励金を受け取ることができる。 国税庁が2日から325万3000世帯に勤労·子供奨励金申請案内文の発送を始める。 平均申請案内金額は世帯別に勤労奨励金は98万3000ウォン、子供奨励金は81万4000ウォンだ。 国税庁によると、2021年度勤労奨励金は総所得が単独世帯の場合、2200万ウォン未満でなければならない。 夫婦合算で一人稼ぎ世帯は3200万ウォン未満、共働き世帯は3800万ウォン未満でなければならない。 今年の申請分から勤労所得奨励金の総所得基準金額が200万ウォンずつ上方修正された。 単身世帯は2000万ウォンから2200万ウォン、単身世帯は3000万ウォンから3200万ウォン、共働き世帯は3600万ウォンから3800万ウォンに拡大した。 世帯別平均申請案内金額は勤労奨励金は単独世帯が80万8000ウォン、一人稼ぎ世帯が135万5000ウォン、共稼ぎ世帯が137万4000ウォンだ。 子供奨励金は一人稼ぎ世帯が81万6000ウォン、共働き世帯が80万8000ウォンだ。 子供奨励金は18歳未満の子供を持つ一人稼ぎ、共働き世帯で総所得が4000万ウォン未満でなければならない。 財産基準は勤労奨励金と同じだ。 勤労·子供奨励金全て1世帯から1人だけが申請可能だ。 配偶者·扶養家族の有無により世帯が区分される。 特に今年からは年齢に関係なくすべての対象者にモバイル案内文を発送し、申請を漏らさないよう発送回数も最大3回まで増やしたと国税庁は説明した。 これと関連して国税庁は2021年勤労·事業·宗教人所得のある325万世帯に勤労·子供奨励金申請案内文を発送したと明らかにした。 支給時期は来る8月末だ。 ただし2021年9月、今年3月に半期に申請した世帯は対象ではない。 申請資格を満たすかどうかは本人が確認しなければならない。 案内文を受け取れなかったが所得·財産要件が充足される時にはホームタックスアプリで申請できる。 今月末までに申請できなかった場合、11月30日までに申請できるが、10%減額された奨励金を受け取ることにな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지난해 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는 이달 중 신청 절차를 거쳐 8월 말에 근로·자녀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이 2일부터 325만3000가구에게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안내문 발송을 시작한다. 평균신청안내금액은 가구별로 근로장려금은 98만3000원, 자녀장려금은 81만4000원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1년도 근로장려금은 총소득이 단독가구의 경우, 22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부부합산으로 홑벌이가구는 3200만원 미만, 맞벌이가구는 38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올 신청분부터 근로소득장려금 총소득기준금액이 200만원씩 상향조정됐다. 단독가구는 2000만원에서 2200만원, 홑벌이가구는 3000만원에서 3200만원, 맞벌이가구는 3600만원에서 3800만원으로 확대됐다. 가구별 평균신청 안내금액은 근로장려금은 단독가구가 80만8000원, 홑벌이가구가 135만5000원, 맞벌이가구가 137만4000원이다. 자녀장려금은 홑벌이가구가 81만6000원, 맞벌이가구가 80만8000원이다.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자녀를 둔 홑벌이, 맞벌이 가구로 총소득이 40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재산기준은 근로장려금과 같다. 근로·자녀장려금 모두 1가구에서 1명만 신청가능하다. 배우자·부양가족 유무에 따라 가구가 구분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대상자에게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하고, 신청을 누락하지 않도록 발송 횟수도 최대 3회까지 늘렸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2021년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325만 가구에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급시기는 오는 8월말이다. 다만 2021년 9월, 올해 3월 반기신청한 가구는 대상이 아니다. 신청자격 충족여부는 본인이 확인해야 한다. 안내문을 받지 못했지만 소득·재산 요건이 충족될 때엔 홈택스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 신청을 못한 경우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10% 감액된 장려금을 받게 된다.
    • 日本語
    2022-05-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