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이주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경기도 캠페인」영상콘텐츠 공모전(기간연장)
1. 공모전 개요
- 공 모 명 : 「이주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경기도 캠페인」 영상콘텐츠 공모전
- 접수기간 : 2025. 6. 23.(월) ~ 7. 18.(금) 18:00까지
- 응모자격 : 외국인(귀화자 포함) 또는 이민사회 통합분위기 조성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 / 개인 또는 팀(2명 이상 5명 이하)
> 공모분야 : 2개분야 ① 공익광고 숏폼영상 ② 체험수기 동영상
> 응모는 부문별 1편만 접수 가능, 동일인의 작품은 중복시상하지 않으며, 시상금 중 고득점 및 고액에 해당하는 “하나의 작품”으로만 선발·시상
- 공모주제 : 「이주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경기도(주재) - 이민사회 통합과 조화(부재)」 관련 모두 가능
> 공익광고 숏폼영상 : 영상과 내용, 말, 글이 들어간 공익광고 동영상
> 체험수기 동영상 : 출생지(국)와 가족의 삶, 한국으로 오게 된 사연 및 현재의 한국생활, 앞으로의 꿈과 비전 등
- 응모방법 : 온라인 이메일 제출 “bravo8032@gg.go.kr”
※ 접수 마감 : 2025. 7. 18.(금) 18:00까지 메일 도착분까지 유효
※ 공모 관련 문의 및 접수 여부 확인 : 031-8030-4682으로 유선 연락
- 제출서류 : 3개 파일 ① 신청서 + ② 동의서 및 서약서 + ③ 공모작 신청서 (한글파일)
: 공모전 참가신청서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확인하세요.
추천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