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진학정보센터와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경기도교육연구원,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등 4개 기관을 방문해 주요 교육정책과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주문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의 31개 국어 다국어 통합 플랫폼 ‘지원이(G-ONE)’와 진학정보센터를 연계해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진학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는 이전에 투입되는 예산과 향후 시설 사용의 안정성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5년간 무상사용 이후 이전 가능성이 발생할 경우 리모델링 등에 투입된 예산이 낭비될 수 있다며 장기적인 시설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 결과가 실제 교육정책과 학교 현장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는 730석 규모 별관 대강당의 활용과 주차 문제를 살폈다. 김 의원은 대규모 행사 개최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며 대관 확대에 앞서 주차와 대중교통 등 실질적인 교통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
수원특례시의회가 제13대 의회 개원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첫 자리인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오는 14일 오후 2시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제13대 의회에 대한 기대와 의회에 바라는 역할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우선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정책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원과 관계공무원, 사전 신청한 시민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의회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전달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에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점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의원들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미경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서 의정활동의 답을 찾고자 한다”며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아내겠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은 3일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권선구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대황교동과 화홍병원 인근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 부서에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권선구 지역 시의원과 김민수 권선구청장, 관계 공직자 등 38명이 참석해 주요 구정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대황교동 일대의 도로 상태와 잡풀, 하천 주변 환경 등을 개별적으로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계적인 통합 관리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화홍병원 인근 대중교통 불편과 관련해서는 버스노선 신설 가능성을 검토하고, 노선 신설이 어려울 경우 기존 노선 조정과 연계교통 강화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준공된 세류동 흙향기 맨발길 차양시설과 7월 완료된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사업의 성과도 공유했다. 김미경 의장은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드는 출발점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라며 “논의된 현안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
앞으로 취업 시 경력 증명을 위한 발품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재직자·프리랜서가 흩어져 있는 경력을 한 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29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고용24 누리집과 앱에 접속하면 정부가 검증한 내 경력정보를 한눈에 조회하고,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통합경력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시 시점에는 고용보험 가입이력, 국가기술자격, 직업훈련 이수정보 등 경력·자격·훈련·교육 정보 24종을 우선 제공하고, 향후 프리랜서·해외취업 경력, 공인민간자격, 대학 교육정보, 한국사능력검정·어학성적 등을 순차 연계해 2027년까지 총 31종으로 확대한다. 또한, 고용24에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경력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전체 경력 중에서 이력서에 넣고 싶은 경력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올해 11월부터는 구직자 동의를 전제로 민간 취업플랫폼에 경력정보를 제공해, 민간 취업플랫폼도 이력서 자동완성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이 21일 열린 제392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청 디지털인재국 업무보고를 받고, 다문화·이주배경 학생에 대한 교육 접근성과 온라인 학교 운영의 형평성을 점검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제교육원과 디지털인재국의 업무보고를 통해 급증하는 이주배경 학생 수에 비해 교육 인프라와 콘텐츠가 충분히 뒷받침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언어와 문화 장벽으로 학교 안팎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주배경 가정과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지에 질의의 초점을 맞췄다. 국제교육원 업무보고에서 이 의원은 이주배경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의 다국어 지원 현황과 교원 연수의 실효성을 질의했다. 국제교육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지적을 반영해 이주배경 학부모를 위한 한국어 학습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IB교육 관련 교직원 연수도 온라인 기초과정과 오프라인 심화과정을 병행해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진 디지털인재국 업무보고에서는 온라인 학교의 지역 간 형평성과 지속가능성이 도마에 올랐다. 이 의원은 신청 학생의 지역별 분포와 스마트기기·콘텐츠 지원의 지속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미옥 의원은 제403회 임시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수원시정연구원의 정책연구 기능과 수원시 재정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정책과 예산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미옥 의원은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수원시정연구원이 단순한 학술연구나 용역보고서 작성에 머물지 않고, 연구 결과가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 정책 시행으로 연결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용연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수원시정연구원이 수원특례시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정책연구기관인 만큼, 지역 현안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10년의 도시성장 동력과 첨단산업·창업 생태계 등 미래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정운영과 관련해서는 세입 감소에 대응한 지출 구조조정과 부채 감축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을 줄이기 위해 세외수입 징수와 체납관리, 공유재산 활용 등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세입·세출 예측체계를 중기지방재정계획과 예산 편성에 접목하고, 중복사업과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황수영 의원은 20일(월) 열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이민사회국을 대상으로 ▲이주민 비친화적인 이주민 포털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질의했다. 경기도는 올해 5월 ‘경기도 이주민 포털’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8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황수영 의원은 “포털에 직접 접속해 보니 여러 문제가 발견됐다”며 ▲지역센터 채용정보에서 특정 시군을 클릭하면 오류 페이지가 뜨는 점 ▲채용공고에 비자 관련 정보나 외국인 고용허가 사업장 여부 등 이주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은 점 ▲10개 언어 지원을 홍보했지만 정작 다국어로 전환하면 정보 페이지에 도달할 수 없는 점 ▲어려운 한국어 단어가 그대로 쓰여 이주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점 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에 김원규 이민사회국장은 “지적하신 부분은 다시 검토해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황 의원은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에 대해 질의했다. 지난해 7월 의정부에서 개소한 센터가 운영 1년을 맞은 시점에서 유의미한 변화와 성과를 냈는지 점검한 것이다. 황 의원은 “이주민이 밀집한 지역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5)은 20일(월) 열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이민사회국을 대상으로 ▲이주민 비친화적인 이주민 포털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질의했다. 경기도는 올해 5월 ‘경기도 이주민 포털’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8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황수영 의원은 “포털에 직접 접속해 보니 여러 문제가 발견됐다”며 ▲지역센터 채용정보에서 특정 시군을 클릭하면 오류 페이지가 뜨는 점 ▲채용공고에 비자 관련 정보나 외국인 고용허가 사업장 여부 등 이주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은 점 ▲10개 언어 지원을 홍보했지만 정작 다국어로 전환하면 정보 페이지에 도달할 수 없는 점 ▲어려운 한국어 단어가 그대로 쓰여 이주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점 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에 김원규 이민사회국장은 “지적하신 부분은 다시 검토해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황 의원은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에 대해 질의했다. 지난해 7월 의정부에서 개소한 센터가 운영 1년을 맞은 시점에서 유의미한 변화와 성과를 냈는지 점검한 것이다. 황 의원은
법무부는 7월 15일 지방시대위원회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를 끝으로 실무 단계 논의가 종료되며, 그동안 다룬 과제를 모아 9월 중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주관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협의회는 지난 4월 20일 발족했다. 위원장은 법무부 차관이 맡고 있으며, 실무위원회에는 한국이민정책학회와 이민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질적 성장과 지원’을 목표로 내걸고 지금까지 세 차례 회의를 열었다. 논의된 과제는 시간제 취업허가 제도 개선, 재정능력 입증 방식 개선, 해외 유학원 관리방안, 졸업생의 범부처 취업 연계·지원, 졸업 후 취업을 고려한 구직(D-10) 체류자격 개편 방안 등이다. 유학생 당사자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항목들이다. 시간제 취업허가는 학기 중 아르바이트의 범위와 시간을 정하는 기준이고, 재정능력 입증은 비자 발급 단계에서 학업 의지와 무관하게 탈락하는 사례를 만들어 온 요건이다. D-10은 졸업 후 취업 자리를 찾는 동안 국내에 머무를 수 있게 해 주는 체류자격이다. ■ 입학 53만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14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과 광교중앙로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원시지대 제33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가 주최하고 수원시지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경기도 내 10개 시·군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수원시지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교중앙로 사거리에서 진행된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수 대원 표창, 결의문 채택 등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정지선 준수와 안전띠 착용 등 기초 교통질서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미경 의장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대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3년간 이어온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여러분의 실천과 노력이 우리 사회의 교통문화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었다”며 “오늘 결의대회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정구가족센터는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추진한 결혼이민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운전면허 및 ITQ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 「새로운 시작, 두 날개 달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운영됐으며, 결혼이민자 25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2종 자격증반, ITQ(한글·엑셀) 자격증반, 취업지원반 등 총 43회기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자격증 취득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운전면허 2종 자격증반은 참여자 15명 전원이 운전면허를 취득했으며, ITQ(한글·엑셀) 자격증반 역시 참여자 10명 중 9명이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센터는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SM휴먼브랜드연구소(대표 김성미)와 연계하여 결혼이민자의 다양한 경험과 강점을 살린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스피치 교육, 모의면접 강의와 실습 등을 통해 실제 취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취업이 현실적인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은주)는 지난 11일 고양시 관광정보센터 1층 영상관에서 중학교 진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가족 진학 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의 교육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유학기제와 중학교 교육과정을 비롯해 향후 고교 및 대학 입시에 영향을 미치는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법, 출결 관리, 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 등 실질적인 학교생활 관리 항목을 상세히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학부모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학부모들이 가졌던 진학과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한국의 중학교 교육과정과 진학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중학생 때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센터는 오는 7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학부모를 위한 2차 설명
원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지희)와 평창군가족센터(센터장 최미자)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연합 캠프 추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후원을 받아 다문화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원주시가족센터에 전달한 후원금을 계기로 성사됐다. 양 기관은 이 후원금으로 원주·평창 지역 다문화 자녀들이 함께하는 ‘다문화 감수성 향상 캠프’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양 센터장은 “심평원의 뜻깊은 후원으로 양 기관이 함께 뜻깊은 캠프를 기획하게 됐다”며 “두 지역 아이들이 어울리며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