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신문 무료구독 지원사업’이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됩니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신문 구독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1년간 신문 또는 잡지를 무료로 구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1가구당 1부씩, 1년간 구독료 전액이 지원됩니다.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신문무료구독신청’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 선착순으로 선정됩니다.)
신청 기간: 2025년 10월 13일(월) ~ 10월 27일(월)
결과 발표: 2025년 12월 22일(월), 정부24에서 확인
️ 구독 기간: 2026년 1월 2일 ~ 12월 31일 (1년간)
올해는 종합일간지, 경제지, 주간지, 어린이·외국어 신문 등 총 55종의 매체가 신청 가능 매체로 지정되었습니다. 그중 ‘한국다문화뉴스’가 새롭게 포함되어 다문화와 이주민 이슈, 가족정책, 교육·노동 등 깊이 있는 사회적 기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1️⃣ 정부24(www.gov.kr) 접속
2️⃣ ‘신문무료구독신청’ 검색
3️⃣ ‘신청하기’ 클릭
4️⃣ 본인인증 후 신청서 작성
5️⃣ 구독 희망 매체 1순위 → ‘한국다문화뉴스’ 선택!
주간신문 항목에서 ‘한국다문화뉴스’를 선택하면 2026년 한 해 동안 격 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신문 무료구독 따라하기
① 정부24 홈페이지에 접속 후 검색어에 '신문' 또는 '신문 무료구독 신청' 을 검색합니다.

② 검색 된 화면에서 '신문 무료구독 지원신청' 을 클릭합니다.

③ 관련된 내용을 읽고 '신청하기'를 클릭합니다.

④ 편리한 방식으로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⑤ 신문 무료 구독 지원신청은 총 3단계로 '약관 동의' → '유의사항' → '신청서 작성' 순으로 진행됩니다.

⑥ 약관과 유의사항을 잘 읽고 신청서 작성에서 신청 내용에 '주간신문', '한국다문화뉴스'를 선택합니다.

※ 동영상 안내 (출처=한국언론진흥재단) https://www.youtube.com/watch?v=pdR38zPj7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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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지난 11월 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도시공사 및 부천FC와 함께 ‘부천FC 응원 나들이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추가로 마련된 것으로, 부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4가정(총 47명)이 참여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 사인회, 하프타임 퀴즈 이벤트, 현장 응원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부천FC의 승리를 향한 열띤 응원을 펼쳤다. 한 참가자는“아이들과 함께 현장에서 축구 경기를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비가 오는데도 모두 즐겁게 응원하는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며“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간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를 매개로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11월 24일부터 센터 2층 소통공간에서 ‘크리스마스 포토존․체험․사업소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센터는 지난 5월 신축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스팟 ▲간단히 참여 가능한 체험 코너 ▲센터 주요 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패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간은 가족뿐 아니라 인근 직장인,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편하게 들러 머무를 수 있도록 개방형 관람 구조로 조성됐다, 처음 방문하는 시민도 쉽게 둘러볼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단순화하고 안내 표기를 명확히 했으며, 크리스마스 장식․조명․트리 등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험존 또한 짧은 시간 동안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임선희 안성시 가족센터장은 “신축 이전 후 처음 맞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없이 들러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을 2025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12시, 총 3회기에 걸쳐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실습장에서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건강한 국내 생활 적응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명절 차림(잡채·전류) ▲생일 차림(미역국·닭조림) ▲간식 차림(김밥·떡볶이) 등 한국의 대표 가정요리를 직접 조리하며 한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이재상 교수) 학생들의 1:1 실습지도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처음 한국 요리를 접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한식문화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자인 응웬***(베트남, 20대)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다. 집에서 남편에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너****(라오스, 20대)는 ‘잡채를 배워서 시어머니에게 해주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은순 센터장은 ‘준비와 실습을 도와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에 깊이 감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