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1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경북북동산지는 오후에 가끔 구름많고, 늦은 오후에 강원영서와 경북북동산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2도 최고기온은 23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24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2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25도 등 아침기온은 조금 낮고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어제보다 1~3도 높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많겠고, 남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남권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남해상과 동해상, 제주도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5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4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0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5도 등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최봉호 기자ㅣ서울 광진구가 관내 다문화가족 100가구를 대상으로 한국음식 밀키트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음식 밀키트 제공 대상은 ▷결혼이민자 ▷국적취득자 ▷다문화가족 자녀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주민 가족이다. 동 주민센터에서 40가구, 광진구 가족센터에서 60가구를 상·하반기 각각 50가구씩 선정한다. 선정가구는 월 2회, 5개월 동안 밀키트를 제공받는다. 밀키트는 소고기 된장찌개·소불고기 전골 등과 같은 한국 고유의 음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국어로 번역된 조리법도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은 밀키트를 통해 쉽고 다양한 한국 음식을 배우며,한국음식에 대한 인식개선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는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다문화가정을 위해 이번 밀키트 사업을 추진했다.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식사를 지원함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심리적 안정과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자 한다. 구는 매회 밀키트 제공 후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선정가구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도 사업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추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더 좋은 밀키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내에는 다문화가족 18만7239명이 거주하고 있다. 결혼이민자의 경우 2010년 2만9455명에서 2020년 3만1661명(7.4%↑)으로, 국적취득자(귀화자)는 같은 기간 1만1668명에서 4만3769명(275%↑)으로 증가했다. 다문화가족자녀(국내출생 미성년)는 2010년 1만3789명에서 2020년 3만3039명(139%↑)으로 대폭 증가했다. 서울시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지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돌봄서비스, 자녀성장 지원, 취업 지원을 강화하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치구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육아에 대한 부담 없이 안심하고 한국어교육 등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제 아이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올해 돌봄인력을 15명으로 늘리고, 서비스 운영 자치구 가족센터를 6개소로 확대하여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 이 밖에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오늘(12일) 중부지방은 구름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경북남부동해안과 경남권동해안,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7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6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 최고기온은 22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7도 등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20도로 크게 나타나 면역력이 쉽게 약해질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국다문화뉴스=데스 시민기자ㅣ 다문화 인식은 다양한 사람들의 역사, 삶의 경험 및 신념을 이해하고 공감하 는 능력이다. 다문화 가족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이해교육과 문화다양성 교환 등의 프로그램이 매우 중요하다. 필연적으로 더 큰 문화적 인식과 배려는 보다 나은 사회를 조성한다. 이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1년부터 '다문화이해교육' 사업을 시작했다. 지역사회의 활발한 다문화활동 추진을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학교, 시설, 모임 등 지역사회에서 결혼이민자들은 다문화강사로 활동한다. 아이들에게 다문화이해를 가르치는 것은 자신의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다른 사람들의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태 도 수용에 도움이 된다. 문화의 유사와 차이를 탐구하면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게 된다. 다문화이해교육강사 한국에서 2년 이상 거주하고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을 소지한 결혼이민자면 활동 가능하다. 올해는 중국 강사 1명과 베트남 강사 1명이 활동한다. 사업기간은 3월~12월로 10개월간 진행한다. 2022년 참여기관 총 25곳이며 2021년 비해 5배이나 늘어났다. 다문화이해교육 서비스는 원친적으로 기관에 무상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오늘(11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흐린 가운데, 새벽까지 전남남부와 경남권남해안,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새벽까지 수도권과 충남서해안, 전북서해안, 전남권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일부 강수량이 기록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4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3도 최고기온은 23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2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3도 최고기온은 25도 등이 되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내외국인이 참여하는 문화소통 프로그램- ‘가족 사랑의 날-가족 요리 체험’을 진행중이다. 본 사업은 내·외국인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 조성을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내·외국인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가족 요리 체험’ 프로그램은 삼계탕, 수육, 겉절이와 같은 전통적인 한국의 다양한 건강 요리를 체험하면서 문화 간 감수성과 가족 여가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참여 가족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촬영 장비를 활용하여, 다각도로 입체적인 촬영과 중계를 실시했으며, 안정적인 프로그램 진행으로 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가족은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여러 건강 요리를 체험하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해 소통할 수 있어 유익하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내·외국인의 건강한 소통 및 화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경기도가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노인, 이주여성, 다문화·저소득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을 위해 ‘정보 취약계층 독서활동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정보 취약계층 독서활동 지원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독서 활동 참여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책을 통한 심신 안정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소속 전문 강사들이 12월 말까지 노인복지관, 도서관, 다문화기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기관, 특수학교 등 50개 기관(약 550명)에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독서코칭 수업’과 ‘찾아가는 작가초청 독서특강’으로 구성됐다. 특강은 초청 작가의 작품 강연 및 작가와의 대화, 인형극 등 체험 위주로 구성됐다. 독서 코칭은 디지털 문해력, 의사소통 등을 높이는 독서 활동, 온·오프라인 토의·토론, 글쓰기, 책 만들기 등 다양한 감상 표현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독서를 통해 사회적 유대감과 문해력을 증진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10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3도 최고기온은 24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1도 최고기온은 25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0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1도 최고기온은 25도 등이 되겠습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이는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협력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여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주시가족센터는 10일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가족센터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엄마 나라의 언어를 배운 아이들의 중국어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가족 사업 성과 보고, 가족 지원 유공자 표창, 활동 수기 발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과 이용자 참여 상황을 공유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 형태와 사회 환경에 맞는 다양한 가족 사업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사업보고회를 통해 가족센터의 가족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가 시민을 위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광주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비롯해 가족관계 증진, 가족 돌봄, 1인 가구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한국어 교육 등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12월 5일(금)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하며 올 한해 한국어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는 수료생과 가족, 지역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식에 앞서 열린 식전 행사에서는 초급 1A 반 학생들의 ‘나는 반딧불’ 합창, 레티부이 학습자의 시낭송 ‘진달래꽃’, 양서희·시드로바 알렉산드라 학습자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어 다양한 나라의 전통의상을 선보인 ‘하나 되어 빛나는 우리’ 패션쇼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다문화가정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올해 한국어 교육 과정은 초급부터 고급까지 총 20여 개 반으로 운영되었으며, 396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정규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20명 중 약 70명이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개근상, 모범상, 성적우수상 등 총 40여 명의 우수 학습자가 선정되어 그간의 노력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지원반을 통해 결혼이민자가 초등·중등·고등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학력 취득의 성과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