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밥상을 준비할 때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농약과 유기농은 무슨 차이일까? 유기농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것을 이야기한다. 무농약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를 사용하나 권장 성분량 1/3 이하를 이야기한다. 친환경 인증표시는 어떤 것이 있을까? 농산물에는 유기농산물과 무농약농산물이 있다. 유기농산물은 농업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 보전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경작 원칙을 적용하여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작물 돌려짓기 등 유기 재배 방법에 따라 생산한 농산물을 말한다. 무농약농산물은 농업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보전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경작 원칙을 적용하여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권장 성분량의 1/3 이하로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무농약 재배 방법에 따라 생산한 농산물을 말한다. 축산물에서 유기축산물이란 가축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축사 조건과 축종별로 정해진 방목 조건을 준수하고 유기사료를 주면서 동물용 의약품에 의존하지 않고 면역기능을 증진하는 등 유기 사육 방법에 따라 생산한 축산물을 말한다. 가공품 중 유기가공식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경찰청은 “무심코 부고장 등 미끼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누르면 본인이 금전적 피해를 당하지 않더라도 메신저 계정이 도용 되어 지인들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라며 국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수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1차 피해자는 모르는 번호로 발송된 부고장이나 교통 범칙금 등을 가장한 미끼문자를 받고, 장례식장 위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문자 내에 기재된 링크를 누르게 된다. 이 링크를 누르면 악성 앱이 설치되어, 휴대전화 내 연락처ㆍ통화목록ㆍ사진첩 등 모든 개인ㆍ금융 정보가 탈취되고, 이를 이용해 휴대전화 소액결제ㆍ오픈뱅킹을 통한 계좌이체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범인들은 악성 앱에 감염된 휴대전화(일명 ‘좀비 폰’)를 원격조종하여 해당 전화 번호로 연락처 목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똑같은 미끼 문자를 대량으로 유포한다. 이렇게 유포된 미끼문자는 모르는 번호가 아닌 평소에 알고 지내던 지인의 전화번호로 발송된다는 점에서 별다른 의심 없이 문자 속에 있는 링크를 누르기 쉬우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탐지한 미끼문자 신고ㆍ차단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경기도는 산림청이 오색단풍을 즐길 수 있는 전국 명품숲길 5곳 중 하나로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선정했다며, 단풍이 절정인 10월 말 방문할 것을 추천했다. 지난 21일 산림청은 전국 명품숲길로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선정하면서 ‘사람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길로, 선녀들이 내려와 쉬어갔다는 선녀탕, 화전민터, 숯가마터, 기암괴석 등 역사·문화·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은 숲길’이라고 소개했다. ‘연인산 명품 계곡길’은 2023년 산림청이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 대회(2차) 1위에 선정됐으며, 경기도가 자랑하는 수도권 최고의 트레킹(도보 여행) 코스다. 총 4.7㎞의 긴 계곡을 끼고 있어 누구나 연인산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계곡에 놓인 11개의 징검다리와 1개의 출렁다리를 이용해 사계절 내내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 명품 계곡길에는 용이 하늘로 굽이쳐 오르며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용추구곡, 선녀들이 내려와 쉬어간 선녀탕, 화전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화전민터, 숯가마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용추구곡은 생태적, 경관적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2
한국다문화뉴스 = 강경수 기자 |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으로,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질환이다. 뼈는 살아있는 조직으로 오래된 뼈는 제거되고, 새로운 뼈가 생성되는 과정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뼈의 양은 성장하면서 점점 늘어나다 나이가 들수록 뼈의 양이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특히 여성은 폐경 직후 3~5년 동안 뼈의 양이 빠른 속도로 감소한다.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 지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골다공증을 미리 예방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험 요소와 원인은 여러 가지나 일부는 우리 생활 습관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주된 원인은 △폐경 △ 가족력 △운동 부족 △칼슘 흡수 장애와 비타민D 결핍 △약물 △흡연과 과음 등이다. 폐경의 경우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게 되며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가족력은 가족 중에 골다골증이 있을 경우 발생할 확률이 높다. 운동이 부족할 경우도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걷기나 계단 오르기, 점프 등 체중을 싣는 운동의 경우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질병관리청은 다문화가정 대상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수칙 교육·홍보를 위해 다국어로 번역해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다문화가정 교육·홍보에 어려움이 있어 자료 개발·보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담은 리플릿 1종과 카드뉴스 5종으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부모들이 알레르기질환 예방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다국어 자료를 지자체 및 시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 배포하여 학교,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들에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자료는 질병관리청 누리집과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다문화뉴스 = 정영한 기자 | 오는 27일부터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스포츠 경기 입장권 부정 판매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때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법률 시행을 계기로 암표 근절 인식을 확산하는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고 26일 이같이 전했다. 올해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기록한 프로야구의 역대급 흥행 열기를 암표 근절 캠페인으로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 의심 사례를 암표 통합 신고 누리집(www. culture.go.kr/singo)에 신고하면 추첨을 통해 한국 시리즈 입장권(1인 2매)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1일 신고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문자 메시지와 전자우편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프로 단체, 입장권 판매 대행사 등과 협력해 다음 달부터 각 예매 사이트와 누리소 통망 등에서 개정법률 시행과 암표 신고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법률 시행 이후에도 매크로 이용과 관계없는 암표 판매행위까지 처벌 대상
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증가세가 지속 됨에 따라, 민관협의체 논의를 통해 종전의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과는 별도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마련했다. ◆ 일상생활에서 지켜주세요! 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②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하기 ③ 기침할 때에는 옷소매나 휴지를 사용하여 입과 코를 가리기 ④ 의료기관, 감염취약시설 등에 방문 시 마스크 착 용하기 ⑤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면 지켜주세요! ① 다른 사람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기 ② 불필요한 만남이나 외출은 자제하기 ③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등이 심한 경우 집에서 쉬기 증상이 사라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 ④ 회사·단체·조직 등도 구성원이 아프면 쉬는 문화 만들기 ◆ 고위험군은 지켜주세요! ①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 하기 ② 밀폐된 실내에서 대규모 사람이 모이는 장소·행사 등은 피하기 ③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인근 병원을 신속하게 진단받기 ◆ 감염취약시설은 다음을 반드시 지켜주세요. ① 종사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기 ② 보호자 및 방문자는 마스크 착용 후
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휴대전화로 손쉽게 우울증 자가 검진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열린 ‘마음건강 챗봇서비스’ 개회식에서 ‘우울증 자가검진 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우울증 자가검진 서비스는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카카오헬스케어의 협업으로 마련했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서비스 기반인 챗봇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국립 정신건강센터는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 이용 계약 등 전반적인 사업 준비를 맡아서 협력해 왔다. 마음건강 자가검진을 위해서는 카카오톡 채널 ‘국립정신건강센터’를 추가해야 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성별, 연령대, 사는 지역을 입력한 뒤 자가검진을 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가까운 정신건강 관련 기관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mentalhealth.go.kr)로 이동해 더욱 구체적인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정보는 별도 이용료 없이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우울증 자가검진을 제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울증 검진도구 PHQ-9은 현재 국가건강 검진에서 활용 중인 것과 동일한 것으로, 저작권자인 한창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교수의 협조로 활
한국다문화뉴스 = 소해련 기자 |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어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치료제 공급량을 늘리고 자가검사키트 수급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국민들에게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전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코로나19 유행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질병청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달 첫째 주에는 861명이 신고돼 2월 수준 유행을 보이고 있다. 최근 4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이었고 이달 첫째 주까지 5.8배 규모로 불어났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입원환자 수 1만2천407명의 65.2%(8천87명)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50∼64세가 18.1%(2천251명), 19∼49세가 10.3%(1천283명)의 순이었다. 대개 호흡기 바이러스는 주로 겨울철에 유행하지만, 코로나19는 여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정부는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면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일상생활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국민이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한 가입신청으로 가능하다. 실천항목은 종이영수증 대신 ▲ 전자영수증 발급받기 ▲세제/화장품 살 때 빈통을 가져가서 리필해오기 ▲배달앱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선택하여 음식 주문하기 ▲차량 공유업체에서 무공해차 (전기차, 수소차) 대여하기 등이 있다. 참여혜택은 참여자가 선택한 지급수단(현금, 참여기업 포인트, 모바일 페이 등)으로 개인별 포인트를 지급하며, 연간 1인당 최대 7만 원을 지원한다. 혜택 지급시기는 매월 활동내역에 대하여 익월 말일까지 지급한다. 2024년 1월에 활동 내역이 있으면, 다음 달인 2월 말일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 관련 문의는 한국환경공단 전화(☎032-590-4000)로 하면 된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이는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협력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여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주시가족센터는 10일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가족센터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엄마 나라의 언어를 배운 아이들의 중국어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가족 사업 성과 보고, 가족 지원 유공자 표창, 활동 수기 발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과 이용자 참여 상황을 공유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 형태와 사회 환경에 맞는 다양한 가족 사업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사업보고회를 통해 가족센터의 가족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가 시민을 위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광주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비롯해 가족관계 증진, 가족 돌봄, 1인 가구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한국어 교육 등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12월 5일(금)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하며 올 한해 한국어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는 수료생과 가족, 지역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식에 앞서 열린 식전 행사에서는 초급 1A 반 학생들의 ‘나는 반딧불’ 합창, 레티부이 학습자의 시낭송 ‘진달래꽃’, 양서희·시드로바 알렉산드라 학습자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어 다양한 나라의 전통의상을 선보인 ‘하나 되어 빛나는 우리’ 패션쇼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다문화가정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올해 한국어 교육 과정은 초급부터 고급까지 총 20여 개 반으로 운영되었으며, 396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정규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20명 중 약 70명이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개근상, 모범상, 성적우수상 등 총 40여 명의 우수 학습자가 선정되어 그간의 노력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지원반을 통해 결혼이민자가 초등·중등·고등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학력 취득의 성과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