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은영 )팀장이 11월 18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랑나눔♥ 함께 행복한 세상 크리스마스 리스’ 나눔행사에 참가해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송미림) 사무국장 등과 리스 전달식을 갖었다.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나누었다. 또한,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청소년 20명은 사회복지시설의 연말연시를 특별하게 만들 크리스마스 리스 20개를 만들었다. 완성된 리스는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손수 작성한 손편지와 함께 다문화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경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정성으로 크리스마스 리스를 제작하여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후원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가족센터(센터장 강은이)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와 연계하여 지역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예술학교-재미있는 미술이야기」수업을 마치고 ‘꼬마꿈’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총 21회기 5개월의 수업을 통하여 우리 마을 합동작품, 동물 젠탱클, 민화 등 12개 주제로 67개의 작품을 완성하였다. 센터 다어울림문화홀에서 진행한 전시회에는 한국예총 시흥지회 최찬희 회장, 시흥시가족센터 강은이 센터장, 참여아동 및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최찬희 회장은 “아이들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보면서 초등학교 학생이 완성하였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강은이 센터장은 “꼬마 아티스트들의 상상력에 놀랐고 끝까지 참여한 점에 대하여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본인의 작품을 직접 가족에게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생각을 표현하면서 미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응답했으며, 가족들은 “집에서 취미로만 그리던 그림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과 흥미가 생겨, 미술학원에 다니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다“며 자녀가 미술에 대한 재능을 찾을 수 있어 미술교육이 도움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가족센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는 지난 11월20일 능곡분관에서 찾아가는 통합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가정을 위한 좋은 아빠모임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건강가정을 위한 좋은 아빠모임프로그램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버지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육아 참여의 기회 확대를 통한 양육의 부담감 해소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목적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운영되는 건강가정을 위한 좋은 아빠모임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대면수업이 불가하여 각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 정OO님은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고 주말에는 요즘 코로나19 외출도 어려운데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12월에도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예활동, 요리활동 등을 문화활동을 매개체로 남성의 육아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 할 계획이다. 한편 시흥시건강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외에도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아
김포문화재단은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 공연을 오는 12월 4일 토요일 16시 통진두레문화센터 두레홀에서 개최한다. 통진두레문화센터 2021년 송년기획공연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는 지하철 2호선의 시선으로 7명의 인물을 관찰하는 내용을 표현한 김효은의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을 극화한 공연이다. 본 공연은 <나는 지하철입니다> 그림책의 일러스트, 내레이션과 함께 감미로운 클래식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문예 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문화 나눔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김포문화재단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좌석간 거리두기(한 좌석 띄어 앉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및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공연장 출입에도 철저한 방역절차를 운영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연관람이 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자녀를 출산후 몸조리를 위해 한의원에서 한약을 조제 받을 때 최대 2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안양시와 안양시한의사회간 출산여성 산후조리 한약 할인지원에 관한 MOU가 25일 동안구보건소에서 있었다. 협약은 최대호 안양시장을 대신해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이, 안양시한의사회에서는 정성이 회장이 각각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아이를 출산한 안양거주 산모는 동행정복지 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한약할인증서’를 받게 된다. 산모는 MOU를 맺은 안양시 한의사회 소속 관내 65곳 한의원을 방문해 할인증서를 제시하면 한약조제 금액을 할인받는다. 40만원 이하 산후조리 한약 (1제, 20일분)을 50%할인된 20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약값이 40만원이 넘을 경우는 최종금액에서 20만원을 할인 받게 된다. ‘한약할인증서’사용이 가능한 한의원은 시홈페이지나 보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할인 받 는 금액은 전액 안양시한의사 회 소속 각 한의원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협약에 따른 사업기간은 내 년 한 해 동안이며,‘한약할인 증서’는 출산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한다.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출산여성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 간의 화합의 장을 만드는 ‘2021 코로나 블루 극복 북한이탈주민 가을음악회’가 25일 오후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북한이탈주민들의 심리·정서적 불안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제공으로 치유하고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50여명의 도내 북한이탈주민들이 참여했다. 코미디언 김진수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서는 먼저 북한이탈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북한이탈주민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저 마다의 노래실력을 뽐내며 청중들로부터 큰 환호와 호응을 얻었다. 이어 문용현, 윤수현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로 나와 ‘잔들어’, ‘함께’, ‘천태만상’, ‘꽃길’ 등의 인기곡을 열창하는 ‘초청가수 특별공연’으로 흥이 넘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음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카카오티브이(TV) 생중계를 진행해 북한이탈주민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수어 통역을 통해 장애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영상축사로 “코로나1
김포문화재단은 12월 기획공연으로 크로스오버의 거장 양방언의 『양방언 Music Journey』를 오는 12월 5일(일) 오후 4시 김포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양방언은 의사 출신의 재일 한국인 음악가로 1996년 데뷔 후 작곡가, 프로듀서,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영화·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OST 뿐만 아니라,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Frontier!’를 작곡하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맡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양방언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로, 그간 발매되었던 앨범과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OST 주제곡부터 신곡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동서양이 다채롭게 섞이는 양방언의 마법 같은 음악 위에 바이올린&보컬(강이채), 기타(선란희), 베이스(조후찬), 드럼(김형균)의 아름다운 현의 선율과 파워풀한 타악기의 울림이 더해져 관객들은 크로스오버 거장의 음악 세계를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포아트홀은 정부방역 수칙에 따라 『좌석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김포문화재단은 12월 기획공연으로 크로스오버의 거장 양방언의 『양방언 Music Journey』를 오는 12월 5일(일) 오후 4시 김포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양방언은 의사 출신의 재일 한국인 음악가로 1996년 데뷔 후 작곡가, 프로듀서,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영화·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OST 뿐만 아니라,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Frontier!’를 작곡하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맡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양방언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로, 그간발매되었던 앨범과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OST 주제곡부터 신곡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경기도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도내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한파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3일 오전 고양시 덕양구 소재 농가를 방문해 외국인노동자 한파피해 예방 현장 점검을 벌이고, 농가 차원의 각별한 주의·관리를 당부했다. 베트남, 캄보디아 등 비교적 따뜻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노동자들의 경우, 한국과 같은 겨울추위를 느껴본 적이 없어 적응에 어려움을 겪거나 한파대비가 부족해 한랭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한규 부지사는 이날 저체온증, 동상과 같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체온유지를 위한 따뜻한 옷과 물을 준비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따뜻한 장소를 마련해야 함을 농가에 당부했다. 이 밖에도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노동자들의 주거환경과 건강상태를 수시로 살펴, 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는 뜻도 함께 전달했다. 최근에는 겨울철 한파대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피해예방을 위한 영상회의를 열고, 시군 및 관련부서에 한랭질환 증상 및 상황별 응급조치 요령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한파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1월19일 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교육 및 재난대응 체험교육을 하였다. 재난 안전 체험교육은 재난 위기 발생 시 안전을 도모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 안전 의식 및 대응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실시 되었다. 특히, 다문화 가족은 재난 발생 시 정보의 이해와 소통의 어려움, 재난 상황에서 대피하기 위한 위험회피 능력의 곤란, 재난 상황에 대한 이해와 외부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 등에 더욱 취약하다는 특성을 지니며, 이는 재난취약계층으로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재난 및 안전의식에 대한 지식,태도,가치관 변화로 안전한 사회문화 형성에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기다하고 스스로 자기 안전을 도모하고 신속하게 대처하여 대응할 수 있는 예방적 효과를 기대한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통합을 위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지식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국사회적응, 다문화인식개선, 소비자경제, 선거교육 등을 다수 지원하고 있다.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