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월 1일 전면시행된 자치경찰제에 대해 도민과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민과 일선 공무원들이 자치경찰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제작돼 제공 중인 ‘자치경찰제(기본)’ 영상에 이어지는 ‘자치경찰제 심화과정’으로,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도민들이 바라는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의 하나다. 자치경찰제의 도입배경, 제주도와 해외의 자치경찰 운영 현황,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교육과 함께 아직은 생소한 자치경찰제 이해를 위해 도민과 공무원을 위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경기대학교 등 도내 29개 대학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농촌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경기농협은 인력이 필요한 농가 매칭, 상해보험 가입, 중식·차량 등 소요경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대학교는 교내 통신망과 봉사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손돕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을 모집하고,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시간 인정 및 학사운영계획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학점인정 등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대학교는 ▲강남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기대학교 ▲경민대학교 ▲국제대학교 ▲농협대학교 ▲대진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동양대학교 ▲동원대학교 ▲명지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안산대학교 ▲연성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을지대학교 ▲중부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29개교로 경기도 소재 대학(87개교)의 3분의 1에 달한다.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활동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밀집 사업장 등을 방문해 백신 접종을 해주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버스(백신버스)’를 운영한다. 경기도는 6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첫 ‘백신버스’ 운영에 들어갔다. 백신버스는 하루 100여회분의 접종이 가능한데 도는 우선 외국인 노동자 명단이 확보된 사업장을 위주로 백신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미등록외국인이라 할지라도 사업주가 발급한 근로사실증명서 등 신원이 확인된 경우에는 임시관리 번호를 부여해 현장에서 바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외국인 근로자 가족, 유학생, 내국인 미접종자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백신은 30세 이상의 경우 ‘얀센’, 18~29세는 시·군별 백신 수급 상황과 대상자 여건을 고려한 mRNA 백신(화이자, 모더나 등)으로 구분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등 대상자에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방문 진료하는 ‘경기도 무료 이동 진료’ 사업과 연계해 건강검진과 사례관리 등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6일부터 8일까지는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안산 지역에서 백신버스를 시범운행하고, 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월 1일 전면시행된 자치경찰제에 대해 도민과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민과 일선 공무원들이 자치경찰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제작돼 제공 중인 ‘자치경찰제(기본)’ 영상에 이어지는 ‘자치경찰제 심화과정’으로,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도민들이 바라는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의 하나다. 자치경찰제의 도입배경, 제주도와 해외의 자치경찰 운영 현황,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교육과 함께 아직은 생소한 자치경찰제 이해를 위해 도민과 공무원을 위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ㆍ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10월 5부터 15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미니카공화국 여성 및 아동·청소년 정책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도미니카공화국 지역의 여성 인권 보호와 양성평등 관점의 정책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행 방안 수립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도와 코이카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과 함께 영상 강의 콘텐츠와 현장 학습 영상을 제작했다. 도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젠더(gender) 폭력, 성인지감수성, 모자보건 정책 등 도미니카공화국의 양성평등과 아동, 청소년 보호에 기여할 다양한 정책 수단과 방법 등을 전수하게 된다. 윤덕희 경기도 인재개발원장은 “한국 성인지 정책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의로 구성된 만큼 도미니카공화국의 양성평등 정책 발전과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돼 연수생을 경기도로 초청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0년부터 코이카와 협력해 매년 글로벌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31개 과정에서 500여 명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는 최근 자동응답시스템인 ARS 전화를 이용하여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를 사칭해 전화사기 보이스피싱을 시도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이스피싱 사례로는 006으로 시작하는 국제전화로 ARS 전화를 걸어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우편물(등기)를 보냈으니 상세확인을 원하시면 숫자 0번을 누르세요"라는 멘트를 한다. 이를 확인하고자 전화기 숫자 0번을 누르면 상담원과 연결되며, 상담원이 "휴대전화 기종"에 대해서 물어본 후 전화를 바로 끊는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해당 보이스피싱은 구체적인 피해사실이 접수된 적은 없으나, 해당 전화에 응할 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범죄에 이용되거나 휴대전화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금전적 피해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우편물 발송 관련 ARS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 때 국제전화번호를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피해 예방을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올 때 응하지 말고 상대방이 요구한 어플을 설치하거나 링크를 클릭하지 말아야한다.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수사기관인 경찰청 1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대외활동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도내 28개 민간단체를 통해 추진 중인 ‘2021 외국인주민 및 고려인동포 정착지원 사업’이 순항 중이다. 지난해 처음 도입돼 올해 시행 2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내·외국인 간 상호 이해와 화합의 기반을 마련, 외국인주민, 고려인동포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안정적 지역사회 적응·정착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에는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고려인동포 정착지원/인식개선 총 3개 분야로 나눠 각 단체별로 한국어교육, 문화체험 행사를 비롯해 법률·노무·심리 상담, 이주민 공동체 지원,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를 고려해 외부행사 등을 자제하고, 온라인 영상교육 및 SNS 참여 등 비대면 방식을 적극 도입해 외국인주민과 고려인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 구체적으로 안산에서는 한국문화와 한국어 교육으로 지역사회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국경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과 함께, 고려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사를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올라인(ALL-LINE)’ 등 역사적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최근 길고양이를 잔혹하게 괴롭히거나 해치는 학대 범죄가 언론에 오르내리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 같은 학대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에 나선다. 경기도는 올해 9월부터 길고양이 학대방지 홍보물을 제작, 수도권 곳곳을 다니는 경기도 공공버스 50대에 부착해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버스 차량 외벽에 ‘길고양이 학대는 범죄’ 문구를 담은 홍보물을 눈에 띄게 제작해 부착함으로써 동물 학대가 「동물보호법」에 의거해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임을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올해 2월 12일자로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시행, ‘동물 학대 범죄 시 기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한층 더 강화됐다. 홍보물이 부착된 경기도 공공버스는 가평군, 남양주시, 포천시, 김포시, 파주시, 수원시, 오산시, 화성시, 광명시, 하남시, 광주시, 성남시, 용인시 등 도내 13개 시군의 50개 노선이다. 이들 차량은 도내 시군 곳곳은 물론 강남역, 양재역 등 서울 주요 도심을 운행하며 수도권 주민들에게 해당 내용을 널리 알리게 된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보호
경기도는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시군과 합동으로 ‘2021 가을철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오는 10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북한강 자전거길, 남한강 자전거길 등을 포함해 도내 4,986개 자전거도로 노선 총 5,480㎞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와 시군은 이번 자전거도로 안전 점검에서 ▲자전거도로 파손여부, ▲자전거 안전표지 설치상태, ▲교량 테크 등의 구조물 및 노면 배수시설 파손여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단순 이상사항 발견 시 신속하게 관할 자전거도로관리청을 통해 개선 조치토록 하고, 후속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자전거도로관리청별로 정비계획을 수립 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식 도로안전과장은 “코로나 19시대에 가능한 실외 비접촉 체육활동으로 자전거 이용률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이라며“도민의 자전거도로 이용 안전향상과 쾌적한 편의 증진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내실 있게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이번 안점점검과 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시흥 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21 시 흥시 청소년동아리 축제가 오는 10월 30일 13시부터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시흥시 청소년동아리축제는 관 내 많은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하는 동 아리 대축제로, 코로나19로 인해 대외 적인 활동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비 대면 활동에 대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인 자기주도적 활동을 이어나 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이 청소년들 을 기다린다. 관내 230여 개의 비공연 동아리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토크쇼 ‘230 CEO 정상회담’, 공연 동아리 들의 공연을 온라인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쇼! 뮤직특급’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메타버스를 기반 으로 하여, 가상현실 세계 속에서 청 소년들이 자신만의 아바타를 생성하 여 참여하고 표현해보는 시간이 축제 내 모든 행사에 구성돼 있어 청소년들 의 관심과 흥미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 된다. 시흥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코로 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수칙 을 준수하고 비대면 프로그램을 활용 해 관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최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에서는 12월 15일과 16일,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종강식은 한 해 동안 진행된 한국어교육 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어교육 수강생 약 100명과 한국어강사 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반별 수료증 수여를 시작으로, 우수한 학습 성과를 거둔 수강생에게 우수상과 개근상을 시상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또한, 우수한 강의역량과 교육성과를 보인 강사에게 우수강사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포토존 기념사진 촬영과 반대항 윷놀이게임이 진행되어 수강생 간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반 대항 윷놀이게임은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경선 센터장은 “이번 종강식을 통해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되돌아보고 성취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