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Các bạn gia đình đa văn hóa khi kiểm tra sàng lọc COVID 19, được đảm bảo an toàn và tiện lợi!

다문화가족 여러분 코로나19검사, 안전하고 편리하게 받으세요!

 

936-95.jpg

 

Các Trung tâm khám sàng lọc tạm thời hiện nay đang hướng đến sự an toàn và tiện lợi trong bối cảnh nhiều người muốn được xét nghiệm do đại dịch COVID-19 lần thứ 4.

                  

Hoàn toàn tách biệt nơi tiếp nhận và nơi lấy mẫu. Tạo thuận lợi hơn nữa cho người dân đến khám.

                  

Thành phố Anyang đã chuyển Trung tâm khám sàng lọc tạm thời tại ga Beomgye đến Công viên Hòa bình gần đó và từ ngày 1 bắt đầu hoạt động tại địa điểm mới. 'Trung tâm khám sàng lọc tạm thời Công viên Hòa bình Beomgye' bắt đầu hoạt động ở một địa điểm mới, nằm ở Lối ra số 7 Ga Beomgye. Khác với trung tâm cũ, ở trung tâm mới tách biệt hoàn toàn phòng tiếp nhận với nơi lấy mẫu để tạo sự thuận tiện cho người dân khi đến khám. Nó còn được trang bị thiết bị làm mát và sưởi ấm để chống lại không chỉ cái nóng mà còn cả cái lạnh trong mùa đông.

                  

Ngoài ra, vào ngày 2, sẽ có xe hỗ trợ hồi phục đậu ở quảng trường trước Trung tâm Y tế Dongan. Trạm cứu hỏa Anyang cân nhắc số nhân viên làm việc ở Trung tâm khám sàng lọc tạm thời Dongan để hỗ trợ xe buýt 35 người của Trung tâm An toàn Burim 119.

                  

Do đó, các nhân viên, bao gồm cả nhân viên y tế làm việc ở Trung tâm khám sàng lọc tạm thời sẽ được nghỉ ngơi ổn định trong xe hỗ trợ hồi phục có điều hòa và giúp tiến hành khám ổn định hơn.

 

Hy vọng sẽ tiếp thêm sức mạnh cho các nhân viên y tế đang phải chống chọi với Corona 19 trong đợt nắng nóng.

 

Đây là xe hỗ trợ hồi phục thứ ba đã được Cơ quan Cảnh sát Quốc gia hỗ trợ cho Trung tâm khám bệnh tạm thời ở ga Anyang và Công viên Samdeok. Nhân viên Trung tâm khám sàng lọc tạm thời đang vật lộn với Corona 19 trong đợt nắng nóng đã rất ngạc nhiên và cảm động.

                

Vào ngày 2, Thị trưởng Choi Dae-ho của Anyang đến thăm Trung tâm khám sàng lọc tạm thời sau khi chuyển đến Công viên Hòa bình và đưa ra những lời động viên. Ông nói rằng ông quan tâm đến sức khỏe và sự an toàn của các nhân viên do đợt nắng nóng liên tục. Ông cũng hy vọng xe hỗ trợ hồi phục được đặt ở sân trước của Trung tâm Y tế Donganxe sẽ giúp nhân viên trực tiếp lên đó nghỉ ngơi nạp năng lượng.

 

 

 

 

(한국어 번역)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검사받으려는 이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임시선별검사소가 안전하고도 편리하게 진화하고 있다.

 

 

안양시가 범계역에 있던 임시검사소를 인근의 평화공원으로 이전, 1일부터 새 장소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운 곳에서 운영을 개시한범계평화공원 임시검사소는 범계역 7번 출구에 위치에 있다. 기존 검사소와 달리 비 접촉 접수실과 검체소가 완전히 분리돼 검사받는 시민들이 편리해졌다. 또 냉·난방기기를 갖춰 더위뿐 아니라 겨울철 추위에도 대비한 것이 특징이다.

 

 

2일에는 동안보건소 앞 광장에 회복지원차량이 등장했다. 안양소방서가 동안임시검사소 근무 직원들을 고려해 부림119안전센터의 35인 버스를 지원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곳 임시검사소 의료진을 포함한 직원들은 에어컨이 가동되는 회복지원차량에서 틈틈이 안정을 취하며, 보다 안정적으로 검사를 진행하게 됐다.

 

 

지난달 23일 경찰청에서 안양역과 삼덕공원 임시검사소에 지원한데 이어 관내 임시검사소의 세 번째 회복지원차량이다. 폭염 속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임시검사소 직원들로서는 천군만마가 아닐 수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일 평화공원으로 이전한 임시검사소를 방문,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이 염려됐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 동안보건소 앞마당에 배치된 회복지원차량도 직접 탑승해 보고 직원들에게 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