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안양시 동안구 평촌중앙공원에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제32회 안양예술제가 열린다. 4일 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안양지회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안양의 꿈’을 주제로 안양 예술인들과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20~21일 이틀간 평촌중앙공원 일대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밖으로 나온 미술관’이 찾아온다. 공원의 풍경과 함께 작가들의 시화, 미술, 사진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와 함께하는 캘리그래피 체험, 시인과 함께하는 책갈피 만들기 등의 예술체험장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20일 오후 6시 중앙무대에서는 ‘꿈을 노래하라’를 부제로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린다. 개막식을 통해 안양예총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안양의 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의 공로상 시상도 진행한다. 이어 가수 박미경, 여성 3인조 파인밴드, 어쿠스틱밴드 하이미스터메모리, 색소포니스트 릴리 킴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날인 21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연극협회가 준비한 마당극 ‘뉴 춘향전’, 국악협회의 ‘안양이 좋아요’ 창작국악 공연, 무용협회의 ‘world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5월 들어 본격적인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3일 당부했다. 올해 1분기 식중독 의심 신고는 최근 5년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했으며, 기상청에서는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식중독 발생 증가가 더욱 우려되고 있다. 지난 5년간(2018~2022년·잠정)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4~6월에 발생한 식중독은 전체 식중독 발생 건수의 약 27%로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다음으로 많았다. 야외활동 후 개인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상온에서 음식을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손씻기, 보관온도 준수 등 식중독 6대 예방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식중독 예방의 기본원칙으로 '개인위생 관리'를 강조하며 손 씻기 실천을 당부했다. 음식 조리 전·후, 화장실 사용 후, 외출에서 돌아온 뒤 비누 등 손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또한 육류, 가금류, 달걀 등은 내부까지 충분히 가열·조리(중심온도 75도, 1분 이상)한 뒤 섭취한다. 굴 등 어패류는 중심
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원숭이두창으로 알려져 있는 엠폭스(MPOX)는 4월 29일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 42명으로 집계됐다. 엠폭스는 대부분 성접촉으로 피부접촉 등 밀접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엠폭스 감염자 타액, 콧물, 생식기등 접촉하면 전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악수 등 간단한 접촉으로 감염되지 않으나 성관계, 포옹, 마사지 등의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는 것이다. 국내 확진자의 경우 42명 중 38명도 성접촉 혹은 피부접촉을 통한 밀접 접촉을 통해 확진됐다. 다른 3명은 환자 접촉으로 감염되었으며 확진자를 치료하다가 주사침에 찔려 감염된 의료인 1명도 있다. 엠폭스는 코로나19와 달리 비말로 전파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밀접 접촉 감염이라는 특징에 따라 특히 남성 성소수자를 주 고객으로 운영하는 클럽, 목욕탕 및 사우나, 숙박 시설 등을 고위험 시설로 방역당국은 지정했다. 수영장의 경우 엠폭스 바이러스가 염소 소독을 통해 사멸되는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감염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미국 질병 통제예방센터도 수영장 물이나 대중목욕탕 등을 통해 전파된 사례는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확진자는 남성이 대부분이지만 성별과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인 5월 8일 어버이날은 어버이뿐 아니라 마음을 이웃 어른과 노인에게 확대하는 것을 기리는 날이다. 어버이날의 유래는 미국으로 보고 있다. 미국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1914년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지정 하고 행사에 어머니가 살아계신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 여읜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달았다.‘아직 당신을 기억합니다’는 뜻을 가진 카네이션의 흰색과‘건강과 사랑을 기원한다’는 붉은 카네이션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던 중 어머니날과 더불어 아버지의 날도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와 1973년 어버이날로 변경됐다. 전 세계적으로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곳은 170여 개국이 있다. 태국의 어머니의 날은 왕비의 생일이며 파란색 옷을 입고 자스민 꽃을 선물하는 문화가 있다. 중국은 원추리 꽃을 선물하며 일본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한편 4월 11일부터 20일 동안 고객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티몬이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현금을 제외한 어버이 날에 받고 싶은 선물 순위는 ▲상품권
한국다문화뉴스 관리자 기자 | 제4회 문화로다잇다 퀴즈 정답은 '근로자'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퀴즈 정답을 맞추신 모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2분께 문화상품권(온라인)을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문화상품권 발송 관련 당첨자께는 참여 시 기재한 연락처를 통해 개별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성 명 연락처 오*숙 010-****-1606 김*균 010-****-8995 *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성명 및 연락처를 전체 공개하지 않습니다. 참여대상 및 일정 - 기간 : 2023. 04. 16 ~ 2023. 04 29 - 정답자 발표 : 2023.04.30 *한국다문화뉴스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연락 - 성남시, 광명시, 화성시, 이천시, 가평군 다문화ㆍ외국인 및 다문화에 관심이 있는 모든 가족 참가경품 - 정답을 맞춘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10,000원) 증정 (총 2명) - 상품으로 지급되는 문화상품권 모바일을 통해 지급되니 상품을 수령할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답안제출방법 - 이메일 (sdjebo2@naver.com)을 통한 제출 - 제출 시 1. 응모자 성함 / 2. 소속 / 3.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2023년 상반기 고궁음악회'를 두 가지 주제로 경복궁 수정전과 덕수궁 즉조당에서 각각 개최한다. 먼저 경복궁 수정전에서는 '풍류에 그루브(Groove)를 더하다'를 '2023 봄 궁중문화축전'과 연계해 오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개최한다. 재즈 선율을 기반으로 국악과 전통무용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함께 선보이는 재즈와 국악의 협업 공연이다. 클래식 악기와 국악기의 연주에 조선 순조대에 만들어진 춘앵전과 무산향 등 전통무용을 선보이고, 매화가 등 국악 성악곡을 재즈풍으로 재편곡한 수준급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는 매일 2회(오전 11시와 오후 3시), 내달 3일부터 6일까지는 매일 1회(오후 7시 30분)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참여 방식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덕수궁 즉조당 앞마당에서는 '풍류에 힙(Hip)을 더하다'를 내달 5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농악을 기반으로 한 대북 및 타악 공연, 락과 국악을 조화시킨 융합(퓨전) 국악, 그리고 민요를 바탕으로 한 현대 국악 공연 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기존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신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해 한겨울에 주춤했던 청와대 관람객 수가 3월부터 완연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외국인 관람객 증가세가 뚜렷하고 전체 관람객 중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도 크게 늘고 있다. 올해 1월에 10만5천 명이었던 청와대 관람객은 3월에 15만3천9백 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4월 24일 현재 18만3천 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청와대 개방 이후 2023년 4월 24일까지 전체 기간으로 보면 청와대를 다녀간 외국인은 약 5만6천 명으로 전체 관람객 330만 명 중 1.7%에 해당하지만, 최근에는 그 비중이 크게 증가해 3월에는 4.4%(15만3천9백 명 중 6,790명), 4월 현재는 약 4.8%(18만3천 명 중 8,759명)에 이르고 있다. 현재 외국인, 장애인, 65세 이상은 1일 1,000명 한도에서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발권으로 입장할 수 있는데 외국인 관람객의 증가로 이제 주말에는 1,000명의 상한으로는 부족한 상황이 되고 있다. 더욱이 박보균 장관은 지난 4월 19일, '청와대 K-관광 랜드마크, 내가 청와대 관광가이드다' 선포식에서 '청와대 권역 관광코스 10선
한국다문화뉴스 = 소해련 기자 | 당신의 여행이 지역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습니다 4월 여행 ‘알짜정보’ 모아왔습니다! ◆ K-POP공연을 무료로?…서울페스타 2023(4.30.~5.7.) · 언제/어디서?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잠실주경기장 · 누가 나와요? 아이브, 엔하이픈, 더보이즈 등 K-POP 스타 대거 출연 · 예매방법? 2차 오픈 21일(금), 12:00, 위메프 공연티켓 서울 곳곳에서 멋!맛!야경도 즐겨보세요! · (멋) 광화문광장 ‘서울 컬쳐스퀘어’ · (맛) 잠수교 ‘서울 브릿지 맛-켓’ · (야경) 뚝섬 한강공원 ‘한강 드론 라이트쇼’ ◆ 초록의 차밭에서 힐링하고 싶다면?…보성다향축제 (4.29.~5.7.) · 어디로 가나요? ‘한국차문화공원’으로 오세요.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 체험해보세요 찻잎 따기, 차 만들기, 나만의 차 마시기, 녹차족욕 체험 등 세부일정표는 누리집을 참조하세요! ◆ 푸릇푸릇 잔디 위에서 인생샷!…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4.1.~10.31.) · 박람회만의 매력 포인트?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에서 즐기는 문화공연, 정원에서 남기는 인생샷은 덤! · 입장권 제휴할인? 박람회 입장권으로
대한의학회와 질병관리청은 우울증 예방과 관리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이 실천해야 할 7대 생활 수칙과 실천방법이 담긴 ‘나와 가족을 위한 우울증 예방과 관리 정보’ 소책자를 발간했다. 구체적인 7대 생활 수칙을 소개한다. 우울증이란? 우울증은 우울한 기분, 무기력, 즐거움 상실, 또는 짜증과 분노의 느낌을 지속해서 유발하는 장애로 ‘우울장애’ 또는 ‘주요우울장애’라고도 합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슬프고 화가 나는 사건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울증은 일시적으로 기분이 저하되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울증은 전반적으로 기분, 생각, 행동 방식에 영향을 미쳐 다양한 정서적·신체적 고통을 유발하므로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데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우울증 유형 중에 주요우울장애는 최소 2주 이상, 하루 중 대부분 우울한 기분, 흥미 저하, 식욕과 체중의 변화, 수면장애, 무가치감, 피로감, 자살사고 등이 동반될 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주요우울장애는 치료받지 않으면 수개월에서 1년 이상 지속되기도 하며,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서 어려움, 직업적 능력 상실, 그리고 자살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우울증은 무조건 시간이 흘러간다고 회복되는 것은 아니므로 적극
한국다문화뉴스 = 심민정 기자 | 시흥시가 오는 26일부터 10월까지 ‘문화슬세권’인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가 있는 날 ‘목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슬세권’이란, 슬리퍼와 역세권의 합성어로 편한 복장으로 15분 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이 높은 문화 생활권을 뜻한다. ‘목감하우스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원도심 지역의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리고,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게 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4월 26일 열리는 ‘목감하우스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팀은 ‘별이 진다네’, ‘왠지 느낌이 좋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으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포크밴드 ‘여행스케치’와 매력적인 목소리의 시흥문화홍보대사 ‘고양이용사’가 출연해 가슴 따뜻한 연주로 감성 충만한 저녁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직접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챙겨와 함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공연은 5월 31일, 6월 28일, 8월 30일, 9월 20일, 10월 25일에 열릴 예정이다. 별도의 관람 신청 절차 없이 누구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