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여주시가족센터는 6월 환경의 날 캠페인으로 6월 4일부터 ‘우리집 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6월 25일까지 모집한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주제로 총 3가지의 활동 미션 중 2가지만 성공하여 사진을 찍어 제출하면 커피 버섯 만들기 키트를 제공한다. 이번 ‘우리집 친환경 프로젝트’는 여주에 거주하는 가족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일상 속 놓치고 가기 쉬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카카오톡 채널‘여주시가족센터’ 1:1 채팅을 통해 미션 별로 제시된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된 가족에게 6월 28일 키트 수령과 관련하여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는 주식회사 케이닥과 함께 지난 6월 12일 수원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닥터버스’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닥터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였으며, 수원시 내 약 200여명의 외국인 주민 및 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이 참여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케이닥의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이동식 검진차량을 지원하였으며, ㈜보령에서 약품후원과 의대생 단체의 자원봉사(메디컬매버릭스, 투비닥터, 의대생신문)로 진행되었다. 진료는 4명의 전문의가 혈압, 혈당, 골밀도, 초음파 등의 내과 검진을 하였으며, ㈜보령 및 ㈜케이닥의 후원으로 마스크와 파스 등의 일반의약품도 배부하였다. 만성질환과 여러 질환 의심 증상을 확인하고 이를 지역 의료시설에 연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경선 센터장은 “이번 의료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운영단체와 기관간의 상호 협조를 바탕으로 각기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에 동반된 비구름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전에 충청북부에도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8도 최고기온은 25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7도 최고기온은 25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3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6도 등이 되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수원시가 2022년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교육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은 한국어가 가능한 결혼 이민 여성에게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취업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가 ㈔수원YWCA 교육장에서 6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오전 10시~오후 1시) 21회에 걸쳐 이론·실습 교육을 한다. ▲반려동물 애견미용사(3급) 이론·실습 교육 ▲반려동물 행동교정사(3급) 이론·실습 교육 등 자격증 취득 과정과 ▲취업 기초 소양 교육(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노하우, 직장 내 대화 기법 등)을 운영한다. 수강생은 ‘취업 기초 소양 교육’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교육을 수료하면 일자리 정보망 등록·취업 연계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원YWCA 홈페이지(https://swywca.or.kr) 공지사항에 게시된 ‘결혼이민자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에서 홍보물 큐알(QR)코드를 스캔하거나, 방문(장안구 정자천로134번길 34) 또는 전화(031-252-5111)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비 소식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동부는 기류수렴과 지형적인 영향으로 비구름이 발달하면서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6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5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2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5도 등이 되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소해련 기자ㅣ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안코아 청년몰(청년상인 총대표 박연우)과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센터장 이승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지원을 돕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신안코아 청년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청년몰 상인들과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참석해 인턴십 연계, 인적·물적 진로 자원 연계 및 지원 등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적성에 맞는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연우 청년몰 총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등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청년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안코아 복합청년몰은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여년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전통시장 내 지하층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작년 2월 문을 열었으며, 청년 창업공간, 투게더룸, 포토존 등 시설을 갖추고 20개의 청년 가게가 영업 중이다.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저녁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라권과 경남서부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4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4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1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4도 등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경기도는 도내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대상자 1,700여 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기도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금과 함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여야 한다. 지원받길 희망하는 구직여성은 오는 6월 17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3개월 동안 월별 30만 원씩 1인당 최대 90만 원까지 취업지원금을 시군 지역화폐로 받게 된다. 해당 지원금은 면접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취업역량진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담 상담사 1:1 지정 ▲취업 컨설팅 ▲취업역량강화 교육 ▲취업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도는 신청자에 대한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3일)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어제보다 높아지면서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북부서해안과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경상권과 강원중부동해안, 강원남부, 충북중.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32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8도 최고기온은 30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26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32도 등 기온이 높고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남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주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에 걸쳐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우리가족 인생샷’촬영을 마쳤다. 이번 ‘우리가족 인생샷’프로그램은 별내동에 소재한 셀닷협동조합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관내 다문화가족 110여 명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사진 촬영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라며“가족사진을 찍을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셀닷협동조합 황인성 이사장은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지역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남양주시가족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주연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가족센터는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맞벌이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이 결합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 문제의 예방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이는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협력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여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주시가족센터는 10일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가족센터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엄마 나라의 언어를 배운 아이들의 중국어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가족 사업 성과 보고, 가족 지원 유공자 표창, 활동 수기 발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과 이용자 참여 상황을 공유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 형태와 사회 환경에 맞는 다양한 가족 사업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사업보고회를 통해 가족센터의 가족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가 시민을 위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광주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비롯해 가족관계 증진, 가족 돌봄, 1인 가구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한국어 교육 등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12월 5일(금)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하며 올 한해 한국어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는 수료생과 가족, 지역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식에 앞서 열린 식전 행사에서는 초급 1A 반 학생들의 ‘나는 반딧불’ 합창, 레티부이 학습자의 시낭송 ‘진달래꽃’, 양서희·시드로바 알렉산드라 학습자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어 다양한 나라의 전통의상을 선보인 ‘하나 되어 빛나는 우리’ 패션쇼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다문화가정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올해 한국어 교육 과정은 초급부터 고급까지 총 20여 개 반으로 운영되었으며, 396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정규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20명 중 약 70명이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개근상, 모범상, 성적우수상 등 총 40여 명의 우수 학습자가 선정되어 그간의 노력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지원반을 통해 결혼이민자가 초등·중등·고등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학력 취득의 성과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