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경기도는 도내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대상자 1,700여 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기도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금과 함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여야 한다. 지원받길 희망하는 구직여성은 오는 6월 17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3개월 동안 월별 30만 원씩 1인당 최대 90만 원까지 취업지원금을 시군 지역화폐로 받게 된다. 해당 지원금은 면접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취업역량진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담 상담사 1:1 지정 ▲취업 컨설팅 ▲취업역량강화 교육 ▲취업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도는 신청자에 대한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3일)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어제보다 높아지면서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북부서해안과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경상권과 강원중부동해안, 강원남부, 충북중.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32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8도 최고기온은 30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26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32도 등 기온이 높고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남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주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에 걸쳐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우리가족 인생샷’촬영을 마쳤다. 이번 ‘우리가족 인생샷’프로그램은 별내동에 소재한 셀닷협동조합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관내 다문화가족 110여 명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사진 촬영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라며“가족사진을 찍을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셀닷협동조합 황인성 이사장은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지역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남양주시가족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주연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가족센터는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맞벌이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이 결합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 문제의 예방과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지난 5월 25일, 여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어쩌다 자매”를 실시하였다. 이에 여주시 3개국 결혼이민자 총 12명이 자매결연식을 갖고 자매결연증서를 나눴다. 이들은 10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센터는 이들이 여행, 가족 활동, 취미활동 등을 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멘토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베트남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아는언니’를 통해 결혼이민자 멘토링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이는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정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담당자인 김미숙 팀장은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에게는 좀 더 많은 통역, 정보제공, 외로움 해소 등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멘토링 활동를 통해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어 다양한 나라의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확대하여 진행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한 참여자는 “처음 만나는 고향 동생이지만 바로 친해졌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30일)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는 오후에, 강원영서는 저녁까지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25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8도 최고기온은 25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22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8도 최고기온은 24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지난 26일 안산 단원경찰서는 다국적 청소년 범죄예방 정책을 발굴하며 또래 보호 활동을 위한 '2022 다문화 청소년 명예경찰단ㆍ정책자문단 통합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다문화 청소년 명예경찰단ㆍ정책다문단은 안산 단원서 여성청소년계와 안산시 고려인 문화센터‘너머’가 협업해 모집한 다국적 학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또래 지킴이 활동으로 다문화 특구 등 범죄 취약지역 순찰 및 외국인 학생 상담을 한다. 또 분기별 청소년 정책 자문 회의 등을 통해 언어장벽으로 실체파악이 되지 않았던 학교 폭력예방활동에도 힘들 예정이다. 강은석 경찰서장은 “의사소통의 한계로 잠재돼 있던 외국인 청소년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명예경찰소년ㆍ소녀단, 청소년 정책자문단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특히 다문화 특구 지역 학교전담 경찰관을 선제로 배치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는 등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22년 현재 임신중이거나 첫 생일을 맞이한 다문화가족에게 만삭사진과 돌사진 촬영을 하는 '행복한 맘, 스마일베베'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아빠의 모습과 태어나 첫 생일을 맞이한 다문화자녀를 축하하기 위해 성남시에서 지원하고있는 사업입니다.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 각 구마다 사진관을 연계하여 원하는 사진관으로 사전에 예약을 하고 정해진 일정에 따라 사진 촬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원하는 스튜디오로 선택하여 사진촬영을 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특히 돌 사진은 비용이 적지않게 들어 걱정했었는데, 센터의 지원으로 부담없이 돌사진을 찍어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행복한 맘, 스마일 베베' 지원사업은 연중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성남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라면 만삭사진과 돌사진 촬영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오늘(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새벽에는 경기남부.동부와 강원도, 충청권, 전북, 전남권북부, 경상서부내륙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늦은 오후시부터 내일 새벽 사이 경기북동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한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북부에는 비가 내리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4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3도 최고기온은 24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8도 최고기온은 25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6도 등이 되겠습니다.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지난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관 ‘2022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 부문으로 여성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가정의 달의 맞이하여 여주시가족센터가 다양한 가족 정책을 바탕으로 가족문제 예방 및 가족의 건강성 증진,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여주시가족센터는 군 단위 최초로 국비지원을 받아 2006년 개소하여 현재까지 17년간 운영되고 있으며, 여주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가족친화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주시가족센터 박지현 센터장은 “여주시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가족정책 개발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내 가족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2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늦은 밤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부산·울산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대구·경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7도 최고기온은 28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7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 최고기온은 25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31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