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목)

  • 구름많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1.3℃
  • 구름조금대전 0.0℃
  • 구름조금대구 3.0℃
  • 맑음울산 3.2℃
  • 광주 1.2℃
  • 맑음부산 5.4℃
  • 구름많음고창 1.2℃
  • 제주 6.0℃
  • 구름조금강화 -2.8℃
  • 구름조금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2℃
  • 흐림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100 вон за каждый электронный чек… С сегодняшнего дня внедряется «Система начисления баллов за реализацию углеродной нейтральности»

전자영수증 받으면 100원...오늘부터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시행

8054687.jpg

 

Министерство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ы объявило, что с 19 числа начнется внедрение «Системы начисления баллов за реализацию углеродной нейтральности». Если в розничном магазине взять электронный чек вместо бумажного или купить шампунь и моющее средство на разлив в собственную тару на станции розлива, вам начисляются баллы, которые можно использовать как наличные деньги, на сумму до 70 000 вон в год.

 

После регистрации на сайте системы (cpoint.or.kr/netzero) и выполнения более одного действия по реализации углеродной нейтральности сначала начисляется поощрительная сумма в размере 5 000 вон.

 

Данная система нацелена на стимуляцию реализации углеродной нейтральности в повседневной жизни граждан. Она была разработана, исходя из того, что углеродная нейтральность может быть достигнута, если к этому приложат усилия не только промышленные, общественные организации и местные органы власти, но и широкая общественность.

 

Каждый раз при выдаче электронного чека покупателю возвращается 100 вон, но не более 10 000 вон в год. Электронные чеки выдаются в торговых точках сетей Galleria, Lotte, Shinsegae, E-Mart, Hyundai, Homeplus и еще 6 сетей.

 

Каждый раз при выборе многоразовой посуды, заказывая еду через приложение для доставки, и при оплате экологически чистых продуктов «зеленой картой» вам начисляется по 1 000 вон. Таким образом можно получить до 10 000 вон в год.

 

Доставка еды в многоразовой посуде доступна при заказе через приложение Delivery Express (работает на всей территории района Донгтан города Хвасон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и еще два других приложения. В первой половине этого года Министерство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ы планирует расширить действие этой программы на территорию Кванак-гу и других пяти автономных округов Сеула, Синчхона и других университетских городков, Суджи-гу в городе Йонъин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и другие территории.

 

При покупке шампуня и моющих средств на разлив на станции розлива вы получаете по 2 000 вон за каждую покупку, максимальная сумма возврата 10 000 вон. При аренде автомобиля с нулевым уровнем выброса (электрический/водородный автомобиль) через приложение Socar, Green Car и People Car и три других вы получаете по 5 000 вон за один раз, максимальная сумма возврата 25 000 вон.

 

Баллы можно получать наличными или начислением на кредитную карту, на выбор. Сумма, начисляемая за каждое действие, может различаться,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результатов участия, состояния освоения бюджета и других условий.

 

Министерство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ы планирует создать расчетно-платежную систему в апреле, а в мае единовременно начислить накопленные баллы всем участникам. После этого баллы будут начисляться ежемесячно.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환경부는 19일부터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통매장에서 전자영수증을 발급받거나 리필스테이션에서 샴푸·세제 등을 리필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연간 최대 7만원까지 받게 된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홈페이지(cpoint.or.kr/netzero)에 가입해 하나 이상의 실천 활동을 하면 실천다짐금 5천 원을 먼저 지급한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는 국민 개인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산업, 공공,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국민이 참여해야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전자영수증을 1회 발급할 때마다 100원씩 1년간 최대 1만원을 돌려준다. 발급 업체는 갤러리아백화점, 롯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6곳이다.

 

배달 앱 다회용기를 선택하거나 그린카드로 친환경 상품 구매시 회당 1,000원씩 연간 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다회용기 선택이 가능한 배달 앱은 경기도 배달특급(경기 화성시 동탄 일대 음식점) 등 두 가지다.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 중 서울 관악구 등 5개 자치구, 신촌 등 대학가, 경기 용인시 수지 지역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리필 스테이션에서 세제·샴푸 등을 리필하면 회당 2000원씩 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쏘카, 그린카, 피플카 등 3곳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무공해차(전기·수소차)를 대여하면 회당 5000원씩 최대 2만50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현금이나 신용카드 포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활동별 지급액은 참여 실적, 예산 집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환경부는 오는 4월 정산·지급시스템을 구축하고 5월에 그동안 쌓인 포인트를 일괄 정산해 지급할 예정이다. 5월 이후부터는 월별로 포인트가 지급된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 네트워크 데이’개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이는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협력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여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한국어 수업 오리엔테이션 진행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한국어 수업 개강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층 가온실에서 열린다. 이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천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한국어 수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수강생의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배치평가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에 맞춘 수업 운영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가능하며, 이천시가족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가족센터,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 개최

광주시가족센터는 10일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가족센터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엄마 나라의 언어를 배운 아이들의 중국어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가족 사업 성과 보고, 가족 지원 유공자 표창, 활동 수기 발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과 이용자 참여 상황을 공유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 형태와 사회 환경에 맞는 다양한 가족 사업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사업보고회를 통해 가족센터의 가족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가 시민을 위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광주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비롯해 가족관계 증진, 가족 돌봄, 1인 가구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한국어 교육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