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Bộ Tư pháp vận hành toàn bộ hệ thống khai báo lưu trú cho người nước ngoài cư trú ngắn hạn

법무부 단기체류외국인 숙박신고제 전면 운영

45806045.jpg

 

Trụ sở Chính sách xuất nhập cảnh cho người nước ngoài của Bộ Tư pháp cho biết họ sẽ vận hành hệ thống khai báo cư trú cho người nước ngoài dành cho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cư trú ngắn hạn dưới 90 ngày.

 

Hệ thống khai báo lưu trú cho người nước ngoài được thiết kế để giảm thiểu thiệt hại về kinh tế và xã hội cũng như đảm bảo an toàn công cộng bằng cách cung cấp dữ liệu cho người chủ ở nơi lưu trú trong trường hợp người nước ngoài lưu trú ngắn hạn và chủ nơi lưu trú sẽ khai báo với Bộ Tư pháp khi có cảnh báo về bệnh truyền nhiễm hoặc khủng bố.

 

Hệ thống này được chuẩn bị để đáp ứng nhu cầu nhanh chóng xác định vị trí của người nước ngoài nhập cảnh vào Hàn Quốc khi sự lây lan của virus Corona, một bệnh truyền nhiễm bắt đầu từ tháng 12 năm 2019 trở nên nghiêm trọng tại Hàn Quốc.

 

Người nước ngoài lưu trú tại Hàn Quốc trong thời gian dài từ 91 ngày trở lên phải nộp giấy tờ xác minh tại nơi lưu trú trong giai đoạn đăng ký người nước ngoài nhưng người nước ngoài lưu trú trong thời gian ngắn hơn 90 ngày không phải nộp các giấy tờ này nên phát sinh khó khăn khi xác định nơi ở của họ, theo đó để đối ứng với cuộc khủng hoảng quốc gia, Luật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đã được sửa đổi và thi hành bắt đầu từ ngày 10 tháng 12 năm 2020 để đặt ra nghĩa vụ khai báo tại nơi lưu trú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cư trú ngắn hạn.

 

Các cơ sở lưu trú phải khai báo thực tế về việc lưu trú của người nước ngoài lưu trú ngắn hạn khi có cảnh báo khủng hoảng ở mức “cần quan tâm” trở lên đối với bệnh truyền nhiễm theo Luật quản lý và phòng ngừa bệnh truyền nhiễm và cảnh bảo khủng hoảng ở mức “cần chú ý” theo Luật phòng chống khủng bố để bảo vệ nhân dân và vì sự an toàn của cộng đồng.

 

Đối tượng áp dụng là những người đã khai báo kinh doanh lưu trú theo 「Luật quản lý vệ sinh công cộng」 và người nước ngoài đăng ký kinh doanh lưu trú du lịch, kinh doanh nhà nghỉ ở thành phố du lịch có người nước ngoài, kinh doanh trải nghiệm nhà cổ Hanok theo 「Luật xúc tiến du lịch」, người nước ngoài cư trú ngắn hạn ở tại các cơ sở lưu trú kể trên.

 

Người nước ngoài lưu trú ngắn hạn phải cung cấp hộ chiếu hoặc giấy chứng nhận du lịch cho cơ sở lưu trú và người điều hành cơ sở lưu trú phải báo cáo thông tin về người nước ngoài lưu trú ngắn hạn trong vòng 12 giờ kể từ khi người nước ngoài lưu trú hoặc khi có cảnh báo khủng hoảng. Nếu vi phạm sẽ bị phạt tiền dưới 500 nghìn won.

 

 

 

(한국어 번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90이내 단기체류 외국인에게 외국인숙박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숙박신고제는 감염병 또는 테러 경보의 발령 시 단기체류 외국인이 숙박업소에 머무는 경우 숙박업자에게 자료를 제공하고 숙박업소는 이를 법무부에 신고하도록 함으로써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도입되었다.

 

이 제도는 2019년 12월 전염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국내 확산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국내 입국한 외국인의 소재지를 신속하게 파악할 필요가 제기되어서 마련되었다. 

 

국내에 91일 이상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단계에서 체류지 입증자료를 제출하나 90일 이하 단기 체류하는 외국인은 이러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소재 파악에 한계가 발생함에 따라,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처하고자 단기체류 외국인에게도 체류지 신고 의무를 부과하도록 출입국관리법을 개정 2020년 12월 10일 시행하였다.

 

숙박업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염병 ‘관심’ 이상 위기경보 발령 시,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따른 ‘주의’ 이상 위기경보 발령 시 단기체류외국인의 숙박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적용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으로 신고한 자 및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광숙박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으로 등록한 외국인, 위 숙박업 시설에서 숙박하는 단기체류외국인이다.

 

단기체류외국인은 숙박업자에게 여권 또는 여행증명서 제공하고 숙박업자는 외국인이 숙박한 때 또는 위기경보가 발령된 때로부터 12시간 내에 투숙 중인 단기체류 외국인의 정보를 신고를 해야 한다. 위반 시 5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