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Lý do ngày Nhà giáo là ngày 15 tháng 5

스승의 날이 5월 15일인 이유

68408506.jpg

 

Ngày nhà giáo là ngày được tạo ra với mục đích cảm ơn sự vất vả của giáo viên, và ngày nhà giáo thế giới (ngày 5 tháng 10) được UNESCO thành lập năm 1994 được kỷ niệm là Ngày Nhà giáo Thế giới.


Tuy nhiên tại Hàn Quốc ngày 15 tháng 5 dương lịch (ngày 10 tháng 4 năm 1397 âm lịch) là ngày nhà giáo của dân tộc đã để lại nhiều thành tựu cho nhân dân.


Việc kỷ niệm ngày nhà giáo đầu tiên tại Hàn Quốc là vào năm 1958 các học sinh của hội chữ thập đỏ thanh thiếu niên (RCY) tại phổ thȏng trung học Kang Kyung ở Nonsan, Chungcheongnam-do đã đến thăm các giáo viên đang nằm trên giường bệnh.

 

Sau đó, tìm đến các giáo viên đã nghỉ hưu để an ủi và tặng khăn tay.


Nhân cơ hội này, Chungcheongnam-do đã quyết định ngày 21 tháng 9 năm 1963 là "Ngày ân huệ" ở tỉnh Chungnam và mở rộng sự kiện toàn quốc tại Hội đồng Trung ương Hội Chữ thập đỏ thanh thiếu niên vào tháng 10 năm đó.


Vào tháng 5 năm 1964, tại hội đồng học sinh trung ương lần thứ 13 đã sửa đổi "Ngày ân huệ" thành "Ngày thầy giáo" và thay đổi ngày thành ngày 26 tháng 5, đây có thể được coi là "Ngày thầy giáo" lần thứ nhất.


Và ngày nhà giáo được tổ chức vào nhiều ngày trên toàn quốc vào tháng 4 năm 1965. đã được chỉ định ngày nhà giáo là ngày 15 tháng 5 đến bây giờ.


 Sau đó, vào năm 1965, ngày sinh của vua Sejong đã được thay đổi thành ngày nhà giáo. Bởi vì nhân dân nghĩ rằng ông là giáo viên lớn nhất của dân tộc chúng ta, người đã sáng tạo ra Hangul và quan sát toàn bộ nhân dân. Có thể nói rằng mong muốn giáo viên sẽ trở thành một thời đại được tôn trọng như vua Sejong.


Sự kiện này đã lan rộng ra toàn quốc kể từ khi "Bài hát ngày nhà giáo" (do Yoon Seok Joong viết lời, Kim Dae Hyun sáng tác) được phổ biến bởi các phương tiện truyền thông báo chí vào năm 1966. Tuy nhiên, vào tháng 3 năm 1973, sự kiện kỷ niệm liên quan đến giáo dục đã được tổng hợp thành hiến chương giáo dục quốc dân (ngày 5 tháng 12) và bị hủy bỏ, nhưng đã được hồi sinh vào ngày 15 tháng 5 năm 1982 và cho đến nay.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이수연 시민기자ㅣ스승의 날은 교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로, 여러 나라에서 1994년 유네스코가 설립한 세계 스승의 날(10월 5일)을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로 기념하고 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백성을 위한 수많은 업적을 남긴 민족의 스승, 세종대왕  탄신일인 양력 5월 15일(음력 1397년 4월 10일)을 스승의 날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에서 처음 스승의날이라고 기념한 것은 1958년 충청남도 논산에 있는 강경고등학교의 청소년 적십자단(RCY) 학생들이 병석에 누워계시던 선생님들을 방문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그 뒤 퇴직한 선생님들을 찾아가 위문하고 손수건 등을 선물했다.


이를 계기로 충청남도에서는 1963년 9월 21일을 충남 도내 '은사의 날'로 정해 사은 행사로 했고, 그 해 10월 청소년 적십자중앙협의회에서 전국행사로 확대했다. 


1964년 5월 제 13차 중앙학생협의회에서 '은사의 날'을 '스승의 날'로 고쳐 불렀고 날짜도 5월 26일로 변경했는데 이것이 바로 제1회 '스승의 날'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여러 날에 실시되었던 스승의 날을 1965년 4월에 지금의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했다.

 

이후 1965년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날로 변경했다. 한글을 창제해 백성을 두루 살핀 우리민족의 가장 큰 스승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스승이 세종대왕처럼 존경받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66년 '스승의날 노래'(윤석중 작사, 김대현 작곡)가 보도매체에 의해 보급되고부터 이 행사는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1973년 3월 교육 관련 기념행사가 국민교육헌장선포일(12월 5일)로 통합되어 폐지됐다가 1982년 5월 15일 부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