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1.4℃
  • 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1.3℃
  • 맑음울산 1.3℃
  • 광주 0.0℃
  • 맑음부산 2.7℃
  • 흐림고창 0.4℃
  • 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4.4℃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3.6℃
  • 구름조금경주시 0.9℃
  • -거제 3.0℃
기상청 제공

Giá bánh cá tăng và vật giá đều leo thang, năm 2023 báo hiệu 1 năm kinh tế khó khăn.

붕어빵 가격 상승과 물가, 2023년 경제 빨간불 예고

 

Dự đoán vật giá tăng 3,5%, nhưng giá công cộng và kinh tế hộ gia đình sẽ tăng.

Lo ngại rằng các mặt hàng như thực phẩm chế biến, nhà hàng sẽ tăng giá điện và gas sẽ lan sang việc tăng giá thực phẩm chế biến.

 

Bánh cá là loại bánh được nướng theo hình dạng cá chép bằng cách cho đậu đỏ vào bột mì và là món ăn vặt thường thấy trên đường phố vào mùa đông.

 

Từ 'Yeoksekwon' và 'Bánh cá' kết hợp laị đã xuất hiện ra từ mới 'Bongsekwon', Bánh cá vốn là món ăn vặt cho người dân thường như cho biết các cửa hàng bán bánh cá trên đường phố bằng ứng dụng điện thoại, đã khiến họ ôm một tờ 1.000 won trong lòng.

 

Đến năm 2021, có nhiều nơi cho 3 cái bánh với giá 1000 won. Tuy nhiên, vào năm 2022, nó đã giảm xuống còn hai cái 1000 won. Giá cả tăng vọt do giá nguyên liệu thô như bột mì trong bánh cá tăng lên.

 

Nếu nhìn vào thông tin vật giá của KAMIS (thông tin phân phối nông sản), bột mì đã tăng 60,2% so với cùng kỳ năm ngoái. Giá dầu ăn (64,4%), đường (28,2%) và sữa (5,3%). Giá bánh cá do nguyên liệu và nhiên liệu quy định nên nếu nguyên liệu tăng giá thì giá bánh cá cũng chỉ có thể tăng.

 

Khi gánh nặng chi phí của bánh cá, vốn là món ăn vặt trị giá 1000 won, ngày càng tăng, các cửa hàng ven đường phổ biến vào mùa đông cũng đang giảm. Điều này là do gánh nặng chi phí hàng năm tăng lên và phương thức bán bánh cá bằng cách bán từng miếng nhỏ trở nên khó có thể kiếm được lợi nhuận.

 

không những vật gia leo thang mà nó cũng chính là nguyên nhân chủ yếu gây nên sự suy giảm các chuỗi cửa hàng và sự biến đổi của những quán ăn vỉa hè.

 

đợt sóng lãi xuất và vật giá leo thang liên tục gây ảnh hưởng trực tiếp mà minh chứng rõ ràng nhất là bánh những món ăn bình dân trong những ngày mua đông buốt giá như bánh cá, bánh nhân đường.

 

Một thương nhân đã hành nghề nướng bánh cá xuất 10 năm cho hay vì do giá cả nguyên vật liệu tăng cao nên bắt buộc kéo theo nó là giá bánh cá cũng phải lên theo tuy nhiên giá cả năm nay cũng đã được duy trì như giá năm trước và hơn hết trong thời kì này chúng ta hãy cùng cố gắng vượt qua mọi khó khăn.

 

mặt khác bên phía chính phủ thì từ năm 2023 cùng chính thức khóa sự gia tăng phí ga và điện nước nó cũng chính là dấu hiệu cho là có khả năng tăng cao do sự lan rộng của vật giá với những hạng mục như thực phảm ăn nhanh, ăn ngoài. thêm vào nữa để tình hình tài chính được ổn định hóa ở những khu vực tự trị thì cũng có ý kiến phải tăng chi phí như túi đựng rác, xe buýt, tàu điện ngầm

 

Chính phủ dự đoán tỷ lệ lạm phát là 3,5%, thấp hơn tỷ lệ tăng giá tiêu dùng 5,1% vào năm 2022, nhưng theo ý kiến của các chuyên gia, nó có thể vượt ra khỏi chỉ số dự đoán do mức tăng giá công cộng.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이수연 시민기자ㅣ물가 상승율 3.5% 예측, 그러나 공공요금 및 가계경제 물가 상승할 것으로 전기, 가스 요금 인상에 따라 외식, 가공식품 등 품목 인상으로 번질 우려

 

밀가루 반죽에 팥 등을 넣어 붕어 모양으로 구운 빵인 붕어빵은 겨울철 길거리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간식이다.

 

‘역세권’과 ‘붕어빵’ 단어를 합친 ‘붕세권’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으며, 스마트폰 어플로 길거리 붕어빵 판매점을 알려주는 등 서민 간식으로 자리 잡은 붕어빵은 가슴 속 천 원 한 장을 품고 다니게 했다.

 

천원 한 장으로 사 먹을 수 있던 붕어빵은 2021년까지 1000원에 3개를 주는 곳이 많았다. 그러나 2022년에 들어 1000원에 2개로 줄어들었다. 붕어빵에 들어가는 밀가루 등 원재료의 값이 상승했기 때문에 가격에 급등한 것이다.

 

KAMIS(농산물 유통정보)의 물가 정보를 보면 밀가루는 전년 동월 대비 60.2% 상승했다. 식용유(64.4%), 설탕(28.2%), 우유(5.3%) 등의 가격도 올랐다. 붕어빵 가격은 재료와 연료값이 정하기 때문에 재료가 상승하면 붕어빵 값도 오를 수 밖에 없다.

 

1000원짜리 간식이었던 붕어빵의 원가 부담이 높아지면서 겨울철 흔했던 노점들도 줄고 있다. 매년 마다 원가 부담이 커져 박리다매로 붕어빵을 판매하던 방식이 이윤을 남기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물가 상승뿐 아니라 붕어빵 노점이 체인점 형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도 노점 감소의 주요 요인이다. 체인점 형식으로 변화하면 재료를 업체로부터 공급받고 그만큼 유통가격이 붙어 상인들의 마진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고물가와 고금리 여파가 서민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에도 최근 계속되고 있는 고물가 여파가 붕어빵·호떡 등 겨울철 서민 간식에도 미치고 있는 것이다.

 

10년 째 붕어빵을 굽는 한 상인은 “물가가 모두 올라 붕어빵 가격을 올려야 하지만 작년과 같은 값으로 받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를 다 같이 이겨내고 싶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2023년 전기, 가스 요금 인상을 공식화했으며 이로 인한 외식, 가공식품 등의 품목으로 물가 상승이 번질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 정상화를 위해 지하철, 버스, 쓰레기봉투 등의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22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인 5.1%보다 낮은 3.5%로 물가상승률을 예상한 정부지만, 공공요금 인상 폭에 따라 예상치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