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Trung tâm tình nguyện thành phố Icheon đổ mồ hôi với hoạt động tình nguyện cải thiện môi trường sống của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980808.jpg

 

Trung tâm tình nguyện thành phố Icheon đã thực hiện các hoạt động tình nguyện cho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sống tại Sadum-dong vào ngày 24.

 

Đối tượng là phụ nữ nhập tịch từ Việt Nam, đang nuôi dưỡng hai con nhỏ, nhưng môi trường sống bẩn do côn trùng gây ra và bừa bộn nên cần phải cải thiện môi trường để nuôi dạy con cái.

 

Đội phúc lợi phù hợp ở phường Gwango đã nhờ Trung tâm tình nguyện thành phố Icheon, liên kết với đội tình nguyện dọn dẹp (Chủ tịch Lim Geun Hwa) để hỗ trợ ngăn ngừa côn trùng gây hại và vệ sinh nhà cửa để con cái lớn lên khỏe mạnh.

 

Trong hoạt động tình nguyện lần này, nhóm tình nguyện đã tuân thủ triệt để các quy tắc phòng ngừa dịch bệnh COVID-19. Nhóm tình nguyện đã tích cực giúp các gia đình đối tượng có thể sống một cách hạnh phúc, thoải mái bằng cách phòng dịch, dọn dẹp, xử lý.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nhận được sự giúp đỡ đã gửi lời cảm ơn: "Tôi đã gặp nhiều khó khăn trong công việc, nuôi con, dọn dẹp và phòng dịch, nhưng nhờ các bạn tôi có thể sống trong một môi trường thoải mái".

 

Đội ngũ phúc lợi với phường Gwango sẽ hợp tác với các cơ quan có liên quan để duy trì môi trường thuận lợi cho gia đình này và thực hiện hỗ trợ, theo dõi liên tục.

 

Noh Jae Duk, chủ tịch phường Gwango, cho biết: "Chúng tôi xin gửi lời cảm ơn sâu sắc đến tổ chức tình nguyện đã dành thời gian quý báu cho chúng tôi trong tình trạng khó khăn vì COVID-19 như thế này.

 

 

 

 

(한국어 번역)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사음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베트남에서 귀화한 여성으로, 어린 자녀 두 명을 양육하고 있으나 해충으로 주거환경이 불결하고 정리정돈이 안되어 아동 양육 환경의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관고동 맞춤형복지팀은 어린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의뢰, 정리수납봉사단(회장 임근화)과 연계하여 해충방역 및 청소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봉사단은 방역, 청소, 정리정돈 등 대상 가정이 행복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왔다.

 

도움을 받은 다문화 가정은 일하랴, 아이들 키우랴 청소와 방역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덕분에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관고동 맞춤형복지팀은 이 가정에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할 예정이다.

 

노재덕 관고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봉사활동을 해주신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