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시흥시 가족센터(센터장 강은이)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역량강화를 위한 목적별 한국어교실이 2월 7일 온라인 개강하였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은 총 4개 과정으로 한국어능력시험 대비과정(토픽읽기, 토픽쓰기)과 지역문화활용과정, 기초 한국어 학습을 위한 말하기과정을 통해 실용적인 한국어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줌(ZOOM)플랫폼을 이용한 화상교육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수업은 과정별 주2회, 2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가족센터 강은이 센터장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를 위하여 목적별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고 학습 외에도 상담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이 건강한 가족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하였다. 지역 내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제공 기관인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2년 1월부터 '시흥시 가족센터'로 새롭게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가족센터 능곡분관으로 문의하면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포천시가족센터(센터장 김지영)는 웹엑스 화상교육을 통해 내달 15일(화) 비대면 온라인 한국어교육을 개강할 예정이다. 포천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실용한국어 및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으로는 △자녀학습지도를 위한 한국어교육 △문법특강 △재미있게 배우는 한국어교육 △토픽Ⅱ △기초(평일/주말) △검정고시(초졸)반으로 개설되고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0단계~4단계까지 운영된다. 본 센터는 한국어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이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으로 취업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과정마다 개강일자는 다르게 적용되며 자세한 일정은 포천시가족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과 문의사항은 070-7455-2063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경기 여주시가족센터에서 실시하는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은 실용 한국어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한국 생활의 정착을 도모한다. 2022년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운영된다.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반은 동화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K-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K-노래로 배우는 한국어교육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함으로써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심화반은 토픽 읽기, 토픽 쓰기, 자녀학습지도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토픽 시험 준비 및 응시를 돕고 올바른 자녀 학습 및 생활 지도를 지원한다.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기초반, 심화반은 센터 교육실에서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공간 소독 및 손 소독제 구비, 방문자 전원 열 체크,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한다. 동화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교육, 토픽 읽기 과정, 토픽 쓰기 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어 현재 모집 중이다. 기타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가족센터 한국어교육 담당자(031-886-0321)에게 하면 된다.
한국다문화뉴스=심민정 기자ㅣ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지역 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실력 향상과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어교육은 수강생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지원하고자 3월부터 6월까지 각 과정별 주 3회, 주 6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2월14일(월)~3월4일(금) 기간 동안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단 교재비는 본인부담이다. 교육과정은 기초반(3월7일~6월30일/월수금 10:00~12:00), 지역문화를 활용한 한국어(3월7일~6월30일/월수금 14:00~16:00), 토픽 읽기반(3월8일~6월30일/화목금/동영상수업), 자녀학습지도를 위한 한국어(3월8일~6월30일/화목금 동영상수업) 등 총 4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3월에는 모든 수업이 비대면(동영상) 수업으로 진행되며, 향후 코로나 단계가 왼화되면 기초반과 지역문화를 활용한 한국어반은 집합교육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또한 2022년부터 사회통합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니 공고문을 참고하여 기간 내 사회통합정보망 소시넷(www.socine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양주시
한국다문화뉴스=심민정 기자ㅣ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한수진)는 「2022년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이중언어로 하나되는 우리가족」을 3월~11월까지 상시운영할 예정이다. 상기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가 가정 내에서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 이에 양주시가족센터는 전문강사와 신청가정을 1:1로 매칭, 총 4회기의 부모자녀 상호작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내 영유아기 자녀 및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양주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s://yjfsc.familynet. or.kr) 와 유선으로 가능하다.(접수 및 문의 031. 858. 5681)
한국다문화뉴스=심민정 기자ㅣ양주시가족센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양주관내에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예비학부모교육”을 2월 26일(토) 14:30에 실시간 줌으로 진행한다. 이번 예비학부모교육은 초등학교 신입생 자녀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도록 돕고 학생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학부모에게 제공하고자 양주시가족센터에서 준비했다. 교육 내용으로는 입학준비, 입학 전 알려줘야 할 생활습관, 숙제지도, 학교생활안내, 질의응답 등 다양한 내용을 안내한다. 올해부터 양주시 가족센터로 기관명칭이 변경된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예비학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등 생애주기별로 부모역할지원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관계자는 “이번 예비학부모 교육은 초등학교 입학하는 자녀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돕고자 마련한 자리이며, 교육을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학교생활에 안정되게 적응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간 줌으로 진행을 할 예정이며 양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yjfsc.familynet.or.kr) 또는 전화(031-8
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원장 한양수)이 건강한 가족관계와 가정교육 기능 회복을 위해 도내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경기교육 학부모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슬기로운 생활 시리즈로, 반려동물생활, 메타버스생활, 초록생활 등을 주제로 오는 10일, 17일, 24일 모두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사전공연으로 리코더 연주가 있다. 한양수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경기교육 가족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만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통해 경기교육 가족이 배움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어린이의 가정 내 독서문화 장려를 위해 1인 1질의 전집을 제공하는 ‘어린이 전집대출’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1차로 진행하는 전집대출 서비스는 시립중앙·오포·초월·곤지암·능평 5개 도서관에서 총 334질의 전집을 제공하며 서비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희망도서관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대상은 관내 도서관 회원 중 이용 내역이 우수한 가정, 한부모 가정 및 저소득층의 문화소외 계층 등이며 선발 기준은 최근 3개월 동안 연체내역이 없거나 대출 횟수가 높아 이용 내역이 우수한 가정을 순차적으로 선정한다. 문화소외 계층의 독서 장려를 위해 관련 증명서 제출 시 대상자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하며 5개관 중 초월도서관에 선정된 우선가정은 월 1회 전집배달을 지원한다. 전집대출 서비스에 선정된 모든 가정은 3월 3일부터 6월 2일까지 3달 동안 희망 도서관의 전집을 횟수 제한 없이 대출할 수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활동 범위가 집으로 축소된 여러 가정에게 도서관 방문에 대한 부담을 덜고 집에서 편안하게 독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중랑구가 다문화가족의 가족 문제를 예방하고 생애주기에 따른 가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은 부부 상호 존중과 관계 향상을 위한 ‘결혼하길 잘했다’부터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부모 역할 확립과 역량 강화를 돕는 ‘내 아이 알아보기’, ‘학교생활이 궁금해요’, ‘예비 초등·중등 입학 설명서’를 진행하며,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등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2월 19일 ‘예비 초등·중등 입학 설명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8월까지 매달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개인, 부부, 부모와 자녀 모두 참여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부분의 교육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다문화가족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중랑구 가족센터 홈페이지(jungnang.familynet.or.kr)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중랑구 가족센터 홈페이지나 중랑구 가족센터(☎02-435-4142)로 전화해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4일 ‘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14일부터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로 나눠 진행한다. 현장 접수는 14일부터 18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며, 코로나19 유증상자, 자가격리자, 확진자는 현장 접수를 할 수 없고, 온라인 접수 또는 대리 접수를 해야 한다. 온라인 접수는 14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kged.goe.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 가운데 코로나19 치료나 자가격리가 필요한 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관련 유의 사항은 다음 달 25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 장소 발표와 같이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검정고시 시행일은 4월 9일이며 합격자는 5월 1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험 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 초졸 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가운데 선택 2과목으로 모두 6과목이다. 중졸 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