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김성영)는 지난 5월 17일과 24일, '부부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부 집단상담과 숲마실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6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의사소통 기술을 습득하고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부부관계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집단상담에서는 공감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대화법을 익혔으며,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서로에게 집중하며 관계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부부들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점점 마음이 열렸다", "다른 부부의 삶을 간접적으로 겪으면서 위로를 받았다", "자연에서 함께 웃고 대화하며 연애할 때의 마음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가족 내 다양한 심리적 갈등과 개인의 정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상담, 부부상담, 가족상담, 심리검사 및 매체(놀이, 모래놀이, 미술 등)상담, 면접교섭상담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 신청은 전화(031-647-3097), 방문 또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본센터(북부복지타운), 상담분소(중리길 1), 서부분소(서부복지타운), 다문화교류·소통공간(다가온) 등에서 권역별로 서비스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라별 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하며 다문화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4월과 5월 두 달에 걸쳐 총 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4월에는 ▲위례3어린이집 ▲제생병원어린이집 ▲하대원어린이집 ▲중앙동어린이집 등 4곳, 5월에는 ▲성남중원경찰서어린이집 ▲포레스티아어린이집 등 2곳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에는 필리핀, 베트남, 중국 출신의 다문화 강사가 각각 파견되어 총 250여 명의 아동들에게 각 나라의 인사말, 국기, 전통의상, 전통놀이 등 다양한 문화를 소개했다. 아이들은 전통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전통놀이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다른 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으며,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10곳의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
从今夏开始,若京畿道居民因酷暑患上中暑或热射病等热相关疾病,仅通过申请即可领取10万韩元的保险金。对于弱势群体,还将额外支援住院费用和交通费用。 京畿道表示,为了应对因气候引发的健康损害,正面向全体居民运营“京畿气候保险”制度,并鼓励在发生损害时积极申请。 “京畿气候保险”是京畿道于今年4月11日全国首推的气候相关健康损害保障政策保险,所有京畿道居民均自动加入,只要申请即可获得保险金。 保障内容包括:因酷暑患上热相关疾病(如热射病、中暑)时提供10万韩元;被蚊虫或蜱虫传播疾病(如疟疾、恙虫病)确诊时提供10万韩元;发生与气候有关的伤害(诊断期在4周以上)时提供30万韩元。 特别是属于气候脆弱群体的访视健康管理项目对象,还可获得上述项目之外的额外支援,包括热相关疾病的住院费用(每天10万韩元)、气象警报期间的就医交通费用、紧急后送费用等。 京畿道环境保健安全科长表示:“随着气候危机加剧,酷暑发生时间提前,强度增强”,“京畿气候保险是为了让所有居民在气候灾难中也能确保最低限度健康安全网而制定的制度,请在患上热相关疾病时务必申请保险金。” 有关京畿气候保险的保障内容和申请方法等详细信息,可通过京畿道官方网站(https://www.gg.go.kr/gg_insure)确认,也可通过韩华财产保险客服电话(02-2175-5030)或环境保健安全科(031-8008-4242)获得咨询。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15개 사업에 총 32억 5,19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교육, 취·창업, 소통·화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생애주기별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확대해 건강한 가정 형성, 경제적 자립, 소통·화합 및 인식 개선 등 삶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건강한 가정 형성을 위해 북한이탈주민 부모 양육자를 대상으로 1:1 양육 코칭을 제공하고, 자녀에게는 방문 교육 및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탈북 대학생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입시 정보 제공, 진로 멘토링 등도 이뤄진다. 또한 보다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치과 진료, 국가 건강검진과 연계한 추가 검사 및 치료 등을 지원하여 북한이탈주민이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취업을 준비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는 취업 교육비를, 창업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인턴십 지원 사업과 장기 근속자 가족 캠프 등을 통해 취업 유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도울 계획이다. 남북한 주민 간 이해 증진과 사회 통합을
서울 강서구가 5월 24일 화곡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강서구 다문화 축제 및 가족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 '동행이 좋多(다), 다채로움을 담多(다)'를 주제로 다문화 공연, 문화 체험,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공연 마당, 체험 마당, 요리 마당, 나눔 마당 등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식전 행사로는 다문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공연이 열렸으며, 개회식에서는 모범 부부 표창 수여식과 희망박 터트리기가 진행되었다. 공연 마당에서는 세계 전통 의상 패션쇼, 세계 문화 공연, 다문화가족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체험 마당에서는 멕시코 모자와 캄보디아 피리 만들기, 세계 각국의 악기와 놀이, 전통 의상 착용 등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가족사랑 미션, '인생네컷' 등 가족 중심의 체험도 이뤄졌다. 요리 마당에서는 6개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음식 페스티벌이 열려 입맛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나눔 마당에서는 세계 각국의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수원시 신입 유학생 80명을 대상으로 24일 ‘우리는 수원 in(人)–2025 수원시 유학생 지역 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원 in(人)’은 수원권 대학교 외국인 신입 유학생들이 지역 예술인·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하고, 수원의 주요 역사·문화 장소를 견학하는 것이다. 수원팔달문화센터 지하 공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외국인 유학생 64명과 수원시 공공외교단 16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수원의 숨은 명소, 생활 정보, 긴급 지원 서비스 등을 담은 실용적인 정보가 소개되었으며, 유학생과 수원시 공공외교단이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날 유학생들은 영어 해설을 들으며 화성행궁과 일월수목원을 탐방하고, ▲(수원의 색채) 부채에 전통 만화 그리기 ▲(수원의 향기) 행궁동 수원 테마 향수 제작 ▲(수원의 전통) 한복·다도·예법 교육 등 전통 예절 체험과 전통 다과상 체험 ▲(수원의 멋과 맛) 수원화성 국궁·화성 어차 체험, 전통 막걸리 빚기 등 다양한 지역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수원을 제2의 고향처럼 느끼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가 운영하는 화성형아이키움터 향남에서는 5월 24일, 30~40개월 유아 자녀와 아빠를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 ‘아빠랑 나랑 무지개 팡!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미술놀이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아빠들이 육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녀와 함께 교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들은 손발 도장, 촉감 재료, 물감놀이 등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 접촉을 늘리고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쌓았다. 또한,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꽃밭 꾸미기와 완성된 작품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하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 참여 아빠들은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웃고 만들며 더욱 가까워진 기분이다”, “집에서 미술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미경 화성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가 자녀와의 특별한 시간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5월 24일 코이카어린이집에서 재원 아동과 아버지 24가족을 대상으로 2025년 남성대상교육 '아버지성장학교'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면 강의 방식으로 운영했다. 아버지의 역할과 소통법 이론 교육 후 '부-자녀 미니 도시락 만들기', '훌라후프 터널 통과', '블랙홀 릴레이' 등 신체 놀이를 통해 친밀감을 높였다. 참여 아버지들은 "아이와 유대감을 키우고 서로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다", "아이와 소통과 훈육 등에 대한 재인식 기회가 되어 매우 유용했다" 등의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 관련 문의는 성남시가족센터 가족지원팀(031-755-9327 내선 1번)으로 하면 된다.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5월 23일(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센터 교육실에서 기혼 직장인 여성을 위한 '힐링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 자기 돌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혼 여성의 힐링을 위한 베이킹 체험'을 주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특별한 조리기구 없이도 완성할 수 있는 '노오븐 밤티라미수'를 직접 만들어 보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통해 작은 성취감과 휴식을 경험했다. 참여자 A씨는 "평소 베이킹을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오랜만에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남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혼 여성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성남시가족센터 가족지원팀(031-755-9327 내선 1번)으로 하면 된다.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5월 23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6월 기사 내용 및 여름 호 교육 섹션 확대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4명이 참가했다. 회의는 △6월 기사 주제 △여름 호 교육 섹션 확대를 주요 안건으로 진행했다. 6월 기사 주제의 경우 2025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문화 특집 보도의 건에 대한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강성혁 대표 기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 출신 군 장병과 참전 유공자, 다문화 2세대 가족을 조명하는 특집 기사를 기획할 필요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경인지방병무청의 다문화가족 초청 병역제도 설명회 등을 다루며 다문화 장병 등과 관련한 특집 기사 제작 보도를 기획하기로 결정하였다. 여름 호 교육 섹션 확대 안건의 경우 현재 한국다문화뉴스가 경기도다문화신문구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일정 부분 보조금을 지원받아 종이신문을 발행하는 만큼, 그 조건과 규격을 지켜야함에 있어서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다는 논의로 시작했다. 특히, 강성혁 대표 기자를 포함한 편집위원들은 현재 한국다문화뉴스 종이신문의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지난 11월 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도시공사 및 부천FC와 함께 ‘부천FC 응원 나들이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추가로 마련된 것으로, 부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4가정(총 47명)이 참여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 사인회, 하프타임 퀴즈 이벤트, 현장 응원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부천FC의 승리를 향한 열띤 응원을 펼쳤다. 한 참가자는“아이들과 함께 현장에서 축구 경기를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비가 오는데도 모두 즐겁게 응원하는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며“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간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를 매개로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11월 24일부터 센터 2층 소통공간에서 ‘크리스마스 포토존․체험․사업소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센터는 지난 5월 신축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스팟 ▲간단히 참여 가능한 체험 코너 ▲센터 주요 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패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간은 가족뿐 아니라 인근 직장인,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편하게 들러 머무를 수 있도록 개방형 관람 구조로 조성됐다, 처음 방문하는 시민도 쉽게 둘러볼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단순화하고 안내 표기를 명확히 했으며, 크리스마스 장식․조명․트리 등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험존 또한 짧은 시간 동안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임선희 안성시 가족센터장은 “신축 이전 후 처음 맞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없이 들러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을 2025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12시, 총 3회기에 걸쳐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실습장에서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건강한 국내 생활 적응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명절 차림(잡채·전류) ▲생일 차림(미역국·닭조림) ▲간식 차림(김밥·떡볶이) 등 한국의 대표 가정요리를 직접 조리하며 한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이재상 교수) 학생들의 1:1 실습지도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처음 한국 요리를 접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한식문화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자인 응웬***(베트남, 20대)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다. 집에서 남편에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너****(라오스, 20대)는 ‘잡채를 배워서 시어머니에게 해주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은순 센터장은 ‘준비와 실습을 도와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에 깊이 감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