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김현경)는 8월 22일 외국인 청소년을 위한 AI 창의교실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청소년 AI 창의교실은 AI를 활용한 한국어 및 문화 교육을 활용하여 외국인 청소년의 학습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AI 활용 경험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진로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외국인 청소년 AI 창의교실 2기 수업은 총 5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AI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챗봇 생성하기, AI로 자국 소개 포스터 / 영상 만들기, 미래 직업 탐색 및 진로 로드맵 설계 등 AI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김현경 센터장은 “이번 외국인 청소년 AI 창의교실이 외국인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펼쳐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외국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 1833-6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가 중년 여성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중년여성 중강도 신체활동 증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수유보건지소와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총 6개 반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주 2회, 회당 50분씩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평형성 운동 등 맞춤형 중강도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구는 사업 참여 전후로 체성분 검사와 체력평가를 시행한다. 시작 전 개인별 운동 수준을 진단해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종료 후 재검사를 통해 개선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동 프로그램과 함께 영양 미션 챌린지와 빠르게 걷기 챌린지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주 150분 이상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고 SNS 인증 등을 통해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교육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50∼60대 여성(1956∼1976년생) 105명을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상반기 미참여자를 우선 선발하고 모집 인
서울 중구가 리튬배터리 등 2차전지를 안전하게 버릴 수 있는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을 대폭 확대했다. 수거함 120개를 추가 설치해 기존 49개에서 169곳으로 늘렸다.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도 함께 높이기 위해서다. 2차전지는 보조배터리와 휴대전화, 전자담배,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태블릿PC 등 충전식 전자기기에 널리 쓰인다. 충전식 전자기기 사용이 늘면서 폐배터리 발생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구의 폐배터리 수거량은 2020년 9톤에서 2025년 18톤으로 5년 만에 두 배로 늘었다. 폐배터리는 압착되거나 파손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려진 폐배터리가 재활용 처리시설과 쓰레기 수거차량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잇따라 지목되면서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전용 수거함을 곳곳에 설치했다. 수거함은 불연성 재질인 주석도금 강판으로 제작됐으며, 밀폐 구조를 적용해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불길 확산을 최소화한다. 전용 소화기도 함께 비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수거함 관리도 강화한다. 동별 클린코디가 수시로 적재량과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이 쉽게 이용
금정구가족센터는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추진한 결혼이민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운전면허 및 ITQ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 「새로운 시작, 두 날개 달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운영됐으며, 결혼이민자 25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2종 자격증반, ITQ(한글·엑셀) 자격증반, 취업지원반 등 총 43회기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자격증 취득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운전면허 2종 자격증반은 참여자 15명 전원이 운전면허를 취득했으며, ITQ(한글·엑셀) 자격증반 역시 참여자 10명 중 9명이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센터는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SM휴먼브랜드연구소(대표 김성미)와 연계하여 결혼이민자의 다양한 경험과 강점을 살린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스피치 교육, 모의면접 강의와 실습 등을 통해 실제 취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취업이 현실적인
인천뿌리산업외국인근로자센터는 지난 21일 「2026년 제1기 취업한국어반」 수료식을 진행하며 총 21회기의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취업한국어반은 외국인의 안정적인 취업과 직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 중심 한국어교육 과정으로, △이력서 작성 △모의 면접 △직장 내 의사소통 방법 등 실제 취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교육에는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주민 및 근로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체 교육과정의 70%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 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되었다. 특히 취업한국어반은 단순 언어교육을 넘어 뿌리기업 산업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특수용접 및 제조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직무 환경과 기업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교육 참여자는 “취업한국어반을 통해 한국 사회와 직장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 사업 문의 및 지원 신청은 누리집(www.auliklim.com) 및 전화(032-561-6801~3)를 통해 가능하다.
외국에서 성장한 뒤 학령기에 한국에 입국한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교육·정서 지원이 강화된다. 서울시는 중도입국청소년의 공교육 적응을 돕기 위해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어교육·맞춤형 멘토링·다국어 또래 상담을 확대 운영한다고 5월 4일 밝혔다. 중도입국청소년은 본국에서 성장하다가 만 9세부터 24세 사이에 한국에 입국한 이주배경 청소년이다. 다문화가족 자녀뿐 아니라 재외동포, 전문인력·영주권자의 자녀, 제3국에서 출생한 북한이탈주민 자녀 등이 포함된다. 한국 학교에 입학해도 언어와 교과 이해, 또래 관계, 진로 정보 부족 등을 동시에 겪는 경우가 많다. 서울시는 방과 후·주말 한국어교육과 학생별 맞춤 멘토링으로 학습 공백을 줄이고, 초기 적응 과정의 불안과 위축을 완화하기 위해 다국어 또래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수업 이해와 또래 관계 형성, 진로 결정 모두가 언어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지원의 핵심은 ‘입학’과 ‘적응’을 구분하는 데 있다. 학교 입학 절차가 마련돼 있어도 학생이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면 실질적 교육권 보장은 어렵다. 입국 시기와 이전 교육과정이 제각각인 만큼 같은 학년에 배치되더라도 학습 수준과
인천뿌리산업외국인근로자센터는 2026년 4월 24일 「2026년 제1회 운영자문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장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인천광역시 경제정책과,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인천외국인지원센터, 노무 전문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고용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외국인 취업·고용 연계 강화와 함께 숙련기능인력 비자인 E-7-4 전환 지원 확대가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단기 체류 중심 구조를 개선하고 장기 근속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또한 사업장 대상 통·번역 지원 확대와 산업안전교육 시 통·번역 병행 필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언어 장벽 해소가 교육 효과와 사고 예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제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외국인근로자의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안정적인 직장 선택과 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안내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센터 관계자는 “외국인근로자 지원과 함께 사업장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돕는 현장 중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4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847명이며, ▲일반 저소득(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등 4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35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양천구 평생학습관을 포함해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등록기관(전국 3,651개, 양천구 22개 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디지털 이용권은 인공지능·정보기술 교육 등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좌를 운영하는 지정기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포인트 지급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한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양천구민이며, 일반·디지털·노인 분야는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https://www.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분야는 정부24 누리집 (https://plus.gov.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은 양
울산 북구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울산 북구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임신·출산 지원 ▲보육·돌봄·양육 지원 ▲다자녀가정 지원 ▲어린이집·유치원 정보 ▲지역 내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과 프로그램 ▲임신·출산·육아 관련 유용한 사이트 등 북구와 유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혜택 요약 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하고, 관련 사업 안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추가하는 등 활용도를 높였다. 또 향후 정책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가이드북은 북구보건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등 병·의원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여러 부서와 기관에서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보가 분산돼 주민들이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가이드북이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전월세 계약 전 실거래가와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우리동네 주거정보 플랫폼' 운영을 시작, 전세 사기 예방에 팔을 걷어붙였다. 우리동네 주거정보 플랫폼은 임대인·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의 부동산 정보 비대칭 구조에서 벗어나, 임차인이 적정 거래가격과 위험 요소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선제적 예방 시스템이다. 구는 관악구청 누리집 '우리동네지도' 내 '전세매매가격'탭에서 주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도에는 ▲신축·무허가 건물 정보 ▲주택 전세·매매 가격정보 ▲우리동네 현장상담소 위치 정보 등 데이터를 아이콘으로 구분해 시각화했다. 건물에 부여된 아이콘을 클릭하면 ▲건물 기본정보 ▲전세·매매 실거래가 ▲주택 유형 ▲준공 연도 등 상세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길찾기, 현장 미리보기(로드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기능 등 부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구는 플랫폼 내 거래 정보와 연계해 오프라인 상담과 도움 서비스를 운영한다. 21개 각 동에서 부동산 관련 상담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지정된 공인중개사무소 '우리동네 현장상담소'에서는 ▲계약 상담 ▲부동산 권리·시세 분석 ▲부동산 거래 전반 등에 관
가족센터에서 14년간 이중언어코치로 일해 온 결혼이주여성이 경력과 전문성을 임금에 제대로 반영받지 못한 문제가 정부의 제도 개선 대상에 올랐다. 가족센터의 기본사업 종사자에게는 호봉제가 적용되는 반면 이중언어코치와 통·번역 등 일부 개별사업 종사자는 호봉제를 적용받지 못해 장기간 근무하더라도 경력과 전문성이 보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정부는 실태조사를 거쳐 다문화 전담인력의 전문성과 연계한 임금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2027년 사업부터 반영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이 9월 1일 공개한 ‘2026년 제4차 민원합리성 검토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가족센터에서 근무하는 결혼이주여성의 보수체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의 계기가 된 것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중언어코치로 14년간 근무해 온 한 결혼이주여성의 사례였다. 해당 종사자는 통·번역 등 전문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가족센터 기본사업 종사자와 달리 호봉제가 적용되지 않아 경력과 전문성이 임금과 연계되지 않는 문제가 제기됐다. 정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족센터 기본사업에는 호봉제가 적용되고 있지만 이중언어코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결혼이민자의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활용하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가족의 원활한 공공·의료기관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출장 통역 서비스’를 2026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여주시에서 지원한 취업준비교육을 통해 통·번역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자가 통역사로 활동하며, 여주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 등을 이용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가족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가 자격 취득 후 실제 통역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전문 역량을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언어 장벽으로 공공·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족에게 통역을 지원해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한다. 출장 통역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최대 3시간 이내로 지원하며, 캄보디아어, 우즈벡어, 러시아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대만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가족은 이용일 최소 3일 전까지 여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사업이
광명시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는 지난 8월 5일, 과천국립과학관에서 광명시 거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8월 가족 사랑의 날–여름밤 별빛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과학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과학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하는 과학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과학관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었다. 참여 가족들은 과학관에 도착한 후 다양한 전시관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기술과 원리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과학공연과 과학강연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우주와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 아동들이 평소 궁금했던 과학적 질문을 생각해보고 과학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진행된 천체관측 프로그램에서는 여름밤의 하늘을 바라보며 천체를 직접 관찰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과학 체험을 통해 참여 가족들은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