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오대일)는 지난 6월 20일(토), 이천시 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 품앗이(이천시, 특수전사령부, 라떼파파-아빠육아모임) 가족들이 함께하는 연합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돌봄공동체 활성화와 품앗이 공동체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16가족 52명이 참여해 충주 활옥동굴 탐방과 동굴 호수 카약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간 추억을 쌓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부모와 자녀, 품앗이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육아 경험을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서로 다른 품앗이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가족들과 교류하며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공동체의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오대일 센터장은 “이번 연합 체험프로그램이 서로 다른 세 곳의 품앗이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공동육아 품앗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함께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돌봄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보호자의 육
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순)는 지난 6월 27일 맞벌이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족 행복 DAY」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같은 시간대 별도 장소에서 어머니 대상 「힐링 차 테라피」와 아버지·자녀 대상 「아빠랑 놀GO! 통하GO!」를 동시에 운영해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회천2동복합청사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 「아빠랑 놀GO! 통하GO!」에서는 아버지와 자녀가 다양한 신체놀이와 협동놀이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몸으로 함께 놀며 더욱 친밀해졌다.”,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 양주시가족센터 채움터에서는 맞벌이가정 어머니를 대상으로 「힐링 차 테라피」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직접 블렌딩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의 시간을 가졌으며, “육아에 지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체질에 맞는 차를 일상에서도 활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경기도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미등록 외국인들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외국인에게 병원 이용은 현실적으로 큰 부담이다. 국제수가 적용으로 진료비가 높아지고, 언어 장벽과 의료정보 부족까지 겹치면서 증상이 있어도 병원 방문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도는 건강보험 미적용 외국인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이용하지 못할 경우 개인의 건강 악화뿐 아니라 응급상황 심화, 감염병 확산 등 지역사회 보건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조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건강보험 미적용 외국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공공보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지원 대상과 우선지원 대상 규정 ▲협력의료기관·공공보건기관·민간 의료지원 연계기관과의 협력 ▲의료통역 및 보건의료 정보 제공 ▲예방접종·감염병 관리 등 공공보건 서비스 연계 등을 담고 있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고 경기도에 90일 이상 거주한 외국인 가운데 공공보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람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감염병 의심자 또는 확진자는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의 건강 증진 및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만세구보건소에서 시 의료나눔봉사단 및 지역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올해 두 번째 ‘외국인 주민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동탄시티병원, 아미고병원, 원광종합병원, 디유치과의원이 동참해 내과와 정형외과 진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2차 진료부터는 외국인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 수요를 반영해 산부인과와 치과 진료를 새롭게 확대 도입함으로써 한층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물리치료를 비롯해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정신건강 상담, 감염병 예방 홍보 등 다각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도왔다. 이번 사업은 만세구보건소, 화성시자원봉사센터,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의 주도하에 화성시약사회, 수원과학대학교·화성의과학대학교 의료봉사팀, 화성시기업인연합회, 화성시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사회 전반의 긴밀한 민·관·학 협력체계를 통해 내실 있게 운영됐다. 시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
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오대일)는 지난 6월 18일(목)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간병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취업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문 돌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총 10회기, 3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그 결과 참여 교육생 12명 전원이 수료했을 뿐만 아니라, '노인심리상담 2급 자격'까지 전원 취득하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이번 자격 취득은 수료생들이 단순한 신체적 간병 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고령층 환자들의 외로움과 심리적 소외감까지 세심하게 돌볼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대일 이천시가족센터장은 “간병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심리상담 자격까지 성실하게 취득해 낸 교육생들의 도전과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라며 “현장에서 환자의 몸과 마음을 모두 따뜻하게 보듬는 전문가로서 활발히 활동하시기를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한국관광대학교와 협력한 「제빵마스터과정」과 「한국어교육강사양성과정」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
경기도는 6월 18일 의정부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난민 실태모니터링 착수보고회’를 열고 난민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실태조사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난민 인권 보호와 기본생활 보장 조례’에 근거해 추진된다. 난민 대상 실태조사는 광역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처음이다. 2026년 3월 말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난민은 1만 8,169명으로 도내 장기체류 외국인의 약 2.5%를 차지한다. 도는 난민이 비자발적 이주라는 특수성을 가진 만큼 기존 이주민 지원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난민에게 필요한 지원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다. 조사는 주거, 교육, 의료, 고용, 법률지원 등 경기도 난민 조례에 규정된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는 설문조사 130명과 심층면접 38명을 병행해 지원 제도의 공백과 미비점을 발굴하고, 지역·체류 자격별 맞춤 정책 제언을 도출할 계획이다. 조사는 7월 설문지 개발과 조사원 교육을 거쳐 8~9월 실시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발표된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난민들이 사회적 고립이나 빈곤에 처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공동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이 학교 관리자의 글로벌 마인드 형성과 글로벌 교육행정 지원 리더십 함양을 위해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유·초·중등 교(원)감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유·초·중등 교(원)감 10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 교육정책,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 등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례와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 연수의 주요 강좌로는 ▲경기도 다문화교육, 함께 여는 미래: 정책 방향과 도전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의 만남 ▲다문화 학교 경영 리더십 ▲다문화 학교 리더십 핵심 과제: 교(원)감의 역할 등이다. 이외에도 학교급별 사례 발표와 분임 활동을 통해 유·초·중등 교(원)감들이 학교급을 넘어선 협력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유·초·중등의 연속성 속에서 교(원)감이 학교 다문화교육의 중심 리더로 역할을 다할 때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만들어진다”며 “이번 연수가 그 여정의 든든한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0만 8,090건, 104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700만 원 증가한 규모로, 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차량 등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양주시청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으며, ARS(142-211),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이체,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ATM·CD기 등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부터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규 납부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 우선 카카오톡 알림톡 기반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존 문자메시지(SMS) 방식은 전화번호 오류에 따른 오송달과 낮은 전달률 등의 한계가 있었으나, 알림톡은 수신 정확도가 높고 안내문 내 링크를 통해 본인 인증 후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다. 또 외국인 납세자를 위한 다국어 자동차세 안내문도 제작했다. 시는 외국인 등록 인구 증가와 외국인 소유 차량 증가에 대응해 영어 번역본이 포함된 안내문을 제작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5월 31일 전곡역 분수광장에서 개최한 「제4회 DMZ 세계人 거리문화축제 ‘모두家 어울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 8개소와 플리마켓 9개 팀이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세계음식문화체험, 다양한 기관별 문화 체험,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스탬프 투어, DMZ 어울림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천문화공연과 「모두家 어울림 패션쇼」는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패션쇼는 ‘플라워’를 주제로 업사이클링과 자연환경 보호의 가치를 담아 기획되었으며, 중장년층과 다문화가족 모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와 국적을 넘어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감동적인 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I가 만든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영상이 유권자의 눈과 귀를 왜곡하는 순간, 공정선거와 민주주의의 토대가 함께 흔들린다”라고 지적하며, “AI·딥페이크 가짜뉴스 없는 공정선거 원칙을 분명히 세우고, 동시에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키우는 데 경기도가 앞장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이제는 누구나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기술로 정치인 발언을 조작한 영상과 사진을 몇 분 만에 만들어 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라며 “AI를 활용한 조직적인 허위조작정보 유포는 중앙정부뿐 아니라 광역·기초자치단체, 교육청, 의회가 함께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만큼 민주주의에 구조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정부는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 주재로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 회의를 열고 선거일까지 매주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하는 등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정보 확산 차단을 위해 범정부 공조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황 위원장은 “정부가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를 가동하고, 선거일까지 온라인 플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5월 31일 전곡역 분수광장에서 개최한 「제4회 DMZ 세계人 거리문화축제 ‘모두家 어울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 8개소와 플리마켓 9개 팀이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세계음식문화체험, 다양한 기관별 문화 체험,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스탬프 투어, DMZ 어울림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천문화공연과 「모두家 어울림 패션쇼」는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패션쇼는 ‘플라워’를 주제로 업사이클링과 자연환경 보호의 가치를 담아 기획되었으며, 중장년층과 다문화가족 모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와 국적을 넘어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감동적인 무
광명시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는 5월 1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광명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년 광명시 가족축제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소풍 쏭(Song)크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약 600명의 광명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어린이 뮤지컬 ‘모여라 숲속 탐정단’을 시작으로 공식행사, 아카펠라 그룹 ‘오직목소리’ 공연, 친환경 버블쇼, ‘문재즈밴드’ 재즈 공연, 가족 체험부스 등이 이어졌다. 공식행사에서는 광명시 가족정책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도 이뤄졌다. 사단법인 여성행복누리 서은교 대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신정은 센터장, 광명시 아이돌보미 배진선 회장, 광명시가족센터 이효경·김윤미 대리가 표창을 받았으며, KB국민은행 철산역종합금융센터에는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번 축제는 가족 문화행사에 친환경 실천의 의미도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 ‘용기내 챌린지’, 헌책을 활용한 업사이클 활동,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버블쇼 등이 운영돼 시민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경험할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