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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3월 영상 콘텐츠 제작 수강생 모집

 

한국다문화뉴스 = 소해련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4일까지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이하 ‘미디어센터’)의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미디어센터는 내외국인 누구에게나 다양한 미디어 문화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1층에 개소했다. 현재까지 9개의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총 55명의 수료 인원을 배출했다.

 

이번 3월에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영화 연출가와 함께, 5컷 영상 제작(평일반)▲스마트폰 하나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주말반) 총 2개 과정이다.

 

‘영화 연출가와 함께, 5컷 영상 만들기’는 5컷 분량의 초단편 영상 제작을 통해 영상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기 위한 과정이며, ‘스마트폰 하나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단한 영상 제작으로 1인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과정이다.

 

이들 과정은 3월 14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안산시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 및 강의에 필요한 물품은 미디어센터에서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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