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Thành phố Siheung tổ chức sự kiện trực tuyến 'Kỷ niệm ngày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Alzheimer) lần thứ 14'

시흥시,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비대면 행사 개최

 

5679-6.jpg

 

 Thành phố Siheung đã tổ chức sự kiện trực tuyến 'Kỷ niệm ngày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Alzheimer) lần thứ 14' vào ngày 7 tháng 9

 

Ngày 21 tháng 9 hàng năm là "Ngày Alzheimer' do Tổ chức Y tế Thế giới và Hiệp hội Alzheimer quốc tế chỉ định vào năm 1995.

 

Tại Hàn Quốc, 'Ngày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cũng được chỉ định là ngày kỷ niệm pháp lý, thông báo tầm quan trọng của việc quản lý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và hình thành sự đồng cảm toàn quốc để khắc phục chứng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Thành phố đang cải thiện nhận thức tiêu cực về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quảng bá 'Ngày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bằng các sự kiện liên quan đến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hàng năm

 

Sự kiện đánh dấu 14 năm thành lập trong năm nay sẽ được tổ chức trực tuyến trên kênh YouTube của Trung tâm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An tâm ở thành phố Siheung vào ngày 7 tháng 9, theo hướng dẫn của chính phủ và dãn cách xã hội do COVID-19.

 

Sự kiện này sẽ được tổ chức theo thứ tự một buổi thuyết trình về sự hiểu biết và cách phòng ngừa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ở người trẻ đang gia tăng gần đây của Viện trưởng Viện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tỉnh Gyeonggi Song Hoo Lim (tiến sỹ y khoa), và bắt đầu bằng việc xem các tác phẩm xuất sắc tại Cuộc thi Thủ công mỹ nghệ về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Ai cũng có thể tham gia sự kiện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lần thứ 14 và nếu muốn tham gia, bạn có thể truy cập vào kênh YouTube của Trung tâm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An tâm thành phố Siheung vào ngày diễn ra sự kiện hoặc truy cập bằng mã QR.

 

Park Myung Hee, Giám đốc Trung tâm Y tế Thành phố Siheung cho biết:

"Sự kiện ngày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năm nay được tiến hành trực tuyến, nhưng chúng tôi sẽ tiếp tục nỗ lực để tạo ra một nền văn hóa xã hội thân thiện với người mắ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bằng cách để các tổ chức xã hội khác nhau như bệnh nhân mắ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gia đình và người dân cùng tham gia vào sự kiện để đáp ứng mục đích của ngày khắc phục chứng suy giảm trí nhớ "

 

 

 

 

 

(한국어 번역)

시흥시는 97일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비대면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921일은 지난 1995년에 세계보건기구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가 함께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World Alzheimer’s Day)’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치매극복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시는 매년 다양한 치매극복 관련 행사로 치매극복의 날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행사는 젊은 치매 바로 알고 예방해요를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정부 지침을 반영해 97일 시흥시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다.

 

행사는 치매극복 체험수기 공모전 우수 수상작 낭독을 시작으로, 경기도 광역치매센터 송후림센터장(의학박사)의 최근 증가하는 젊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에 관한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14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희망 시 행사 당일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로 접속하거나 포스터 QR코드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박명희 시흥시보건소장은 올해 치매극복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진행을 하지만, 치매극복의 날 취지에 맞게 치매환자·가족·시민 등 다양한 사회 주체가 행사에 동참하도록 해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