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화)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13.9℃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5.9℃
  • 맑음울산 15.7℃
  • 맑음광주 14.2℃
  • 맑음부산 17.0℃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9.2℃
  • 맑음강화 12.7℃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10.8℃
  • 맑음강진군 12.9℃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6.8℃
기상청 제공

五月,全国变身为家庭游乐场!一起在家庭中心度过幸福的家庭月吧!

为了迎接五月家庭月,韩国女性家庭部将在全国244个家庭中心举办约500种丰富多彩的家庭参与活动。

 

各地家庭中心推出了例如“家庭爱运动会”(蔚州郡家庭中心)、“家庭文化节”(济州市家庭中心)、“爷爷奶奶爸爸一起玩的露营”(大邱南区家庭中心)等各类文化体育活动,以及“父子一泊二日营”(顺天市家庭中心)、“幸福夫妻,幸福家庭”(光州南区家庭中心)等增进家庭成员亲密与沟通的多样化项目。

 

此外,还特别准备了针对多文化家庭、单身家庭、单亲家庭等多样家庭形态的定制活动,例如“地球村家庭游乐场”(群山市家庭中心)、“龟尾明天依旧晴朗”(龟尾市家庭中心)、“单亲成长日记”(蔚山中区家庭中心)等。

 

对于不便前往家庭中心的家庭,各地区家庭中心还提供“上门家庭中心体验项目”(大邱中区家庭中心)等服务。

 

此外,文化体育观光部、国家遗产厅、林业厅、国土交通部等中央行政机构也将利用古宫、全国博物馆和休养林等场所,提供丰富的家庭参与体验项目、展览和表演等。

 

同时,女性家庭部还以家庭月为契机,举办了国民家庭爱参与活动(宣传活动)。在女性家庭部官网上,将举办“标语首字母竞猜”活动(4.235.2);在韩国健康家庭振兴院SNS上则进行“幸福的我们家四格照片制作”活动(4.184.28)。

 

“标语首字母竞猜”活动是通过识别标语的首字母,完成并提交完整标语的游戏。正确答题者中将抽取100名,赠送奖品。

 

“幸福的我们家四格照片制作”活动则是将与家人一起拍摄的四张照片,加上指定话题标签(#)上传到韩国健康家庭振兴院SNS参与报名。收集的家庭照片将在家庭月纪念仪式上播放。

 

5月8日,将在首尔瑞草区首尔地方采购厅以“家庭,共创幸福”为主题举办家庭月纪念仪式,并进行多种活动和表彰家庭政策有功人员。

 

女性家庭部青少年家庭政策室长黄允贞表示:“希望全国各地家庭中心举办的丰富家庭体验活动中,更多家庭能够参与,重新体会家庭的重要性,度过一个充满幸福回忆的有意义的家庭月。”她还表示:“女性家庭部今后将继续提供日常可感的家庭友好型服务,努力建设一个所有家庭和谐幸福的社会。”

 

 

 

 

(한국어 번역)

여성가족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244개 가족센터에서 500여 가지의 다양한 가족 참여행사를 진행한다.

 

각 가족센터는 ‘가족사랑 운동회’(울주군가족센터), ‘가족문화축제’(제주시가족센터), ‘할마빠랑 놀이캠프’(대구남구가족센터) 등 각종 문화‧체육행사와 ‘아버지자녀 1박2일 캠프’(순천시가족센터), ‘더(The) 행복한 부부, 행복한 가정’(광주남구가족센터) 등 가족 구성원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지구촌 가족놀이터’(군산시가족센터), ‘구미는 내일(1)도 맑음’(구미시가족센터), ‘한부모 성장일기’(울산중구가족센터)와 같은 다문화가족, 1인 가구,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위한 맞춤형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가족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가족은 ‘찾아가는 가족센터’(대구중구가족센터) 등 각 지역 가족센터의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산림청, 국토교통부 등 중앙행정기관이 고궁, 전국 박물관과 휴양림 등을 활용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및 공연 등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여성가족부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가족사랑 국민 참여 행사(캠페인)를 시행한다. 여성가족부 누리집에서는 ‘표어(슬로건) 초성 퀴즈’ 참여 행사(4.23~5.2)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행복한 우리가족 네 컷 사진 만들기’(4.18~4.28)가 진행된다.

 

표어(슬로건) 초성 퀴즈’는 표어 문구의 초성을 보고 표어 전체를 완성하여 제출하는 행사(이벤트)로 정답을 맞힌 참여자 10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증정한다.

 

‘행복한 우리가족 네 컷 사진 만들기’는 가족과 함께 찍은 네 장의 가족사진을 핵심어표시(해시태그(#))와 함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려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다양한 가족들의 사진은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5월 8일에는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가족, 함께 만드는 행복’을 주제로 가정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행사와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을 진행한다.

 

황윤정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전국 가족센터에서 열리는 다양한 가족 체험 행사에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가족이 서로 화합하며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여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전문역량 활용한 ‘출장 통역 서비스’ 시범 운영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결혼이민자의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활용하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가족의 원활한 공공·의료기관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출장 통역 서비스’를 2026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여주시에서 지원한 취업준비교육을 통해 통·번역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자가 통역사로 활동하며, 여주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 등을 이용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가족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가 자격 취득 후 실제 통역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전문 역량을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언어 장벽으로 공공·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족에게 통역을 지원해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한다. 출장 통역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최대 3시간 이내로 지원하며, 캄보디아어, 우즈벡어, 러시아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대만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가족은 이용일 최소 3일 전까지 여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사업이

14년 일해도 호봉 적용 못 받은 결혼이주여성…정부, 임금체계 개선 나선다

가족센터에서 14년간 이중언어코치로 일해 온 결혼이주여성이 경력과 전문성을 임금에 제대로 반영받지 못한 문제가 정부의 제도 개선 대상에 올랐다. 가족센터의 기본사업 종사자에게는 호봉제가 적용되는 반면 이중언어코치와 통·번역 등 일부 개별사업 종사자는 호봉제를 적용받지 못해 장기간 근무하더라도 경력과 전문성이 보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정부는 실태조사를 거쳐 다문화 전담인력의 전문성과 연계한 임금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2027년 사업부터 반영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이 9월 1일 공개한 ‘2026년 제4차 민원합리성 검토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가족센터에서 근무하는 결혼이주여성의 보수체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의 계기가 된 것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중언어코치로 14년간 근무해 온 한 결혼이주여성의 사례였다. 해당 종사자는 통·번역 등 전문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가족센터 기본사업 종사자와 달리 호봉제가 적용되지 않아 경력과 전문성이 임금과 연계되지 않는 문제가 제기됐다. 정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족센터 기본사업에는 호봉제가 적용되고 있지만 이중언어코

여주시가족센터,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 부모·가족코칭 ‘언어쏙쏙 가족놀이’ 프로그램 성료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이중언어 환경 조성과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 ‘언어 쏙쏙 가족놀이’ 부모·가족코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가 자녀의 첫 번째 언어 교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와 체험을 통해 이중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언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부모·가족코칭’과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부모·가족코칭’으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총 32가족 72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이중언어 사용의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그림책 읽기, 언어 놀이, 만들기, 단어 빙고 게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모들은 자녀와의 놀이를 통해 이중언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모국어를 사용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가정에서도 꾸준히 이중언어를 사용하며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을 늘려가겠다”고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