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2025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10분까지 수정커뮤니티센터로비와 가족센터 교육실 2에서 중도입국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독도 디지털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과 연계하여 중도입국 자녀들이 한국사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는 2025년 7월 1일(화) 한국화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한국화 연수모임인 ‘심묵회’의 지원으로 7월 24일(목)까지 매주 화, 목요일 13:00~15:00, 총 8회기 동안 진행된다. 첫 시간에는 한국화의 이해, 화조화의 내용과 기본 필법, 문방사우의 뜻과 재…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김성영)에서는 지난 3일(목) ‘2025년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 지원사업은 경기 사랑의열매 1억 원 이상의 여성 고액 기부자 모임인 ‘경기W아너클럽’ 지원을 통해, 경제적 여건 등으로 장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도란도란 행복 소통 프로그램’이 김제시가족센터 주관으로 2025년 7월 5일부터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주말에 김제시 전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평일 생업에 바쁜 다문화가정, 특히 아버지들의 참여를 확대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다문화 자녀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서울에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에서 다문화가족 15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작은 손, 큰 꿈- 우리는 꼬마 직업 탐험대’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내ㆍ외국인이 참여하는 문화소통 프로그램 ‘사진으로 소통하는 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문화창작소 공승환 감독을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내국인 6명, 외국인 10명, 총 성인 16명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6월 21일 (토) 화성시가족봉사단 23가족 77명이 모여 발안 만세시장과 발안천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인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화성시가족센터가 발안 만세시장 내로 이전함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개관을…
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는 6월 13일(목), ‘다문화가족 행복찾기’ 및 ‘가족역할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서울랜드 나들이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 강화 및 지역사회 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
다양함을 통합으로 디자인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 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이천시에 거주 중인 만 12세 이하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언어평가, 언어 발달교육, 부모상담 및 교육,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국…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교 4~6학년 다문화가족 자녀 를 대상으로 ‘어린이 리더십 프로그램 꿈자람 놀이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7회기로 진행되며, 센터 교육실과 외부 기관을 병행 활용해 교육과 체험을 함께 제공…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2025년 6월 25일, 성남시에 거주하는 7~13세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소규모 가족사랑의 날 1회기 프로그램인 ‘아이스크림 버블바’ 공예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간 정서적 소통을 촉진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성…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6월 14일 ‘모두 가족봉사단’ 멘토-멘티 32명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테마파크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교류를 통한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된 멘토링 활동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은 조별로 나뉘어 퍼레이드 관람…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가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의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지원정책으로, 다문화가정 초·중·고등학생 자녀에게 연 1회 교육활동비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6월 21일, 영유아기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6월 감성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판교 소재 체험공간 ‘째깍섬 판교점’에서 진행되었으며, 부모와 자녀가 1:1로 짝을 이루어 드로잉과 도시농부 체험을 함께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
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2025년 6월 23일, 중원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원구청이 주최하고 성남시가족센터가 주관하였으며, 성남시 소재 어린이집 학부모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활용 등 최신 양육 트렌드’를 주제…
청바지는 티셔츠부터 재킷까지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리는 기본 아이템이지만, 세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늘 논쟁거리다. 한 번 빨면 색이 바래거나 핏이 달라지는 느낌이 들어 “청바지는 자주 안 빨아도 된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로는 어느 정도까지 사실일까. 제조업체들은 잦은 세탁이 데님 원단의 색감과 형태를 바꿀 수 있다고 안내한다. 데님은 염료가 원단 안쪽까지 완전히 스며드는 구조가 아니어서 물세탁을 반복할수록 색이 빠지기 쉽다. 스판이 섞인 제품은 세탁과 탈수가 잦으면 탄성이 떨어져 핏이 변형될 수 있다는 점도 이유로 꼽힌다. 위생 측면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온 연구도 있다. 캐나다 앨버타대 레이첼 매퀸 교수 연구팀은 청바지의 세균 수준이 세탁 주기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실험했다. 연구진은 15개월 동안 세탁하지 않은 청바지와 2주 착용 후 세탁한 청바지를 비교했는데, 두 경우 모두 인체에 흔히 존재하는 일반적인 세균 수준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오염이 가장 많은 부위는 마찰이 잦은 가랑이 부분이었지만, 유해한 박테리아 증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결과는 청바지를 오래 입는 것이 반드시 비위생적이라는 인식을 일부 수정해준다. 다만 전문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중의원 총리 지명선거에서 압승하며 재선출됐다. 자민당이 총선에서 의석 3분의 2 이상을 확보한 만큼, 안보 정책과 헌법 개정 논의가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일본 특별국회 중의원 본회의에서 실시된 지명선거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과반을 크게 웃도는 표를 얻어 제105대 총리로 선출됐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월 취임 후 중의원 조기 해산이라는 승부수를 던졌고, 지난 8일 총선에서 자민당이 압승하며 정치적 주도권을 강화했다. 이번 재선출은 일본 정치가 당분간 강한 보수 노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신호로 해석된다. 방위력 강화와 방위비 증액, 자위대 역할 확대 등 안보 정책이 계속 추진될 가능성이 크고, 자위대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헌법 개정 논의도 다시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제 정책에서는 재정 지출 확대와 경기 부양을 병행하는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식품 소비세 감세 논의와 2026회계연도 예산안 조기 통과 추진 역시 물가 부담 완화와 내수 안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정부가 지난해 8월 투기 거래 방지를 위해 수도권 주요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외국인들의 서울 주택 거래가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각 부처가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수사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공조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아울러 국토부가 지난해 8월 투기 거래 방지를 위해 외국인의 주택 거래를 대상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외국인의 주택 거래량에 대해 면밀히 살펴봤다. 국토부가 주요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대상으로 2024년 9~12월과 2025년 같은 기간 주택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거래량은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전체 외국인 주택 거래량은 35% 감소(2279건→1481건) 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51% 감소(496건→243건)해 감소 폭이 가장 컸고, 경기도는 30%, 인천은 33% 감소했다. 정부는 투기 방지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실거주 의무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실거
산청군은 농촌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환경개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귀농·귀촌·귀향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전입 인구가 안정적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의 귀농·귀촌인 중심에서 귀향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규모도 늘려 실질적인 정착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농어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산청군 정착을 위해 주택을 소유 또는 임차한 세대주로서 ▲산청군 전입 만 6년 이내인 귀농·귀촌인 ▲ 산청군 출생 또는 장기간 거주 이력이 있는 군 외 지역에서 생활하다 다시 전입해 실제 거주 중인 귀향인이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주거용 단독주택 시설 개·보수 비용으로 총40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한다. 주택 내부 수리, 창호·보일러 교체, 지붕·화장실 개·보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내달 1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거주 기간과 주택 확인 등 현지 조사, 평가 등을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초대형 운영 사고가 발생했다. 이벤트 보상 ‘2000원’을 지급해야 할 자리에 ‘2000BTC’가 입력되면서 존재하지 않는 비트코인 수십만 개가 이용자 계정에 찍혔다. 장부상 약 61조 원이 생성됐다가 사라졌다. 해킹이 아니라 내부 입력 실수와 통제 부재가 원인이었다는 점에서 파장이 크다. 빗썸은 확률형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하던 중, 지난 6일 저녁 보상 지급 과정에서 직원이 단위를 ‘KRW’ 대신 ‘BTC’로 잘못 선택했다. 이로 인해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BTC가 지급됐고, 이벤트 참여자 중 249명이 박스를 개봉하면서 총 62만 BTC가 장부에 반영됐다. 이는 전 세계 비트코인 총발행량의 약 3%로, 당시 시세 기준 60조 원대 규모다. 일부 이용자가 즉시 매도에 나서며 시장에는 실제 매물 압력이 발생했고, 투매가 겹치면서 가격은 단시간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다. 거래소는 약 30여 분 만에 이상거래를 차단했고, 오지급 물량 대부분을 회수했다. 저가 매도 고객에게는 차액 보상과 추가 보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그러나 신뢰 손상은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사고는 중앙화 거래
의정부시가족센터는 3일 뜻모아후원회(회장 한진숙)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떡국떡 100박스를 전달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진숙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이 한뜻으로 마음을 모아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자 떡국떡을 준비했다” 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의정부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떡국떡 후원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소중한 후원 물품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가족센터는 향후에도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취약·위기 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