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 최봉호 기자 |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서영)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을 받아 2022년 한국어 백일장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9일 오후 2시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열렸다. 행사 및 내빈소개와 인사말, 후원금 전달식, 후한국어 백일장 우수자를 시상했으며, 박서영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노태우 한국지역난방공사 행복나눔단 총괄관사를 비롯하여 많은 관계자들이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번 백일장은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자유 주제로 진행됐다. 심사는 한국어강사 4명이 했으며 최우수상 4명, 우수상 5명, 장려상 6명을 선별하여 상장 및 상금을 수여했다. 또 참여자 전원 기념품 및 수기집을 증정했다. 박서영 성남시다문화지원센터장은 "작년에 이어 2회째 열린 한국어 백일장에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시고 참여해주셔서 기쁘다"며 "센터만의 힘으로 진행되기 어려운 행사를 내ㆍ외부의 많은 분들 덕분에 진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 우리나라에 정착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사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최연조 수상자는 "아이를 키우는 외국
한국다문화뉴스 정영한 기자 | 교육부는 지난 5일 LG,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제10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서울(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하고 참가자 51명에 대해 시상했다.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10회 차를 맞았으며, 다문화 학생에게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하여 추후 진로 선택 등에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그간 비대면으로 진행했지만, 올해는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하여 학생들의 열정과 교사의 격려, 학부모의 응원을 현장에서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대학에 입학하여 꿈을 키우고 있는 이전 대회 수상자 특별발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이번 전국 대회에 앞서 17개 시도에서는 다문화 학생 664명(초등 399명, 중등 265명)이 참가한 예선대회를 각각 개최(2022.7.4.~10.6.)했고, 그 중 시도대표 51명(초등 28명, 중등 23명)을 선발하였다. 전국 대회에서 초등부 학생들은 나의 꿈, 학교생활, 다양화 문화 등 자유 주제로, 중등부는 ‘나의 진로계획’이라는 주제에 대해 중국
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부 주최‘제10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서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강점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ㆍ도교육청 대표 초등 29명, 중등 24명으로 총 53명이 참가했다. 지난 9월 경기도 대회를 거쳐 선발된 5명의 학생들은 나의 학교생활과 진로 계획 등을 주제로, 한국어 발표에 이어 부모의 모국어(중국어, 일본어, 몽골어, 러시아어)로 이중언어 말하기 실력을 뽐냈다. 대회 결과 미래지향적 어린이 대사 역할의 포부를 밝힌 김리우(예당초) 학생이 초등 부문 금상을, 민지현(범계 초)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중등 부문에서는 토르보양 보르테이 (중흥중), 얀가째리나(흥진중) 학생이 은상을, 박기용(판곡중) 학생이 동상을 각각 수상하여, 참가 학생 전원이 3년 연속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얻었다. 중등부 은상을 수상한 얀가째리나 학생은“이중언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선생님 덕분에 자신감 을 얻게 됐다”며, “오늘의 대회 참가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말했다.
#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전형 2021학년도부터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의거하여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전형의 지원자격이 통일되었다. 지원할 때 3가지를 고려한다. 학생의 수료기간, 부모의 재직기간, 체류기간을 고려해야한다. 학생의 수료기간은 부모 1인 이상의 근무지 국가 소재의 고등학교 과정 1년 이상을 포함하여 총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 3개 학년 이상을 수료해야한다. 편입한 경우 편입한 날부터 365일을 1년으로 계산한다. 두번째, 부모의 재직기간, 해외 근무자로 재직, 근무, 영업을 통산 3년 이상해야한다.. 2021학년부터 증빙서류 제출이 필수가 되었으니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한다. 해외 선교 활동의 경우에도 부모 중 1인 이상이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 세번째, 체류기간과 학기 개시일부터 다음학년도 동일 개시일 전일까지 각각 1개년을 단위로 학생은 3/4 이상, 부모는 2/3이상 해당 국가에서 체류해야한다. 방학기간을 포함하여 체류일수를 산정한다. 소수점은 절사하기 때문에 반올림이나 올림으로 계산하기 떄문에 체류기간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지원하면 탈락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체류기간 계산이 중요하다. 각 대학에서 재외국민 및 외국인
한국다문화뉴스 = 소해련 기자 |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11월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을 맞아 브런치 인문학 강연 ‘ADHD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자녀를 소아정신과를 데려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진료나 상담을 망설이고 인터넷에 떠도는 부정확한 정보에만 의지하게 되는 양육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진료 대기만 3년에 이를 정도로 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전문의로 손꼽히는 신윤미 아주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과장 및 주임교수를 초청해 양육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윤미 교수는 학습발달클리닉(소아정신과)에서 ADHD와 틱장애, 자폐스펙트럼을 진단‧치료하고 있으며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면서도 부모 마음을 어루만지는 섬세한 조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강연은 이달 30일 오전 10시 온라인화상회의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접수는 안산시 감골도서관 누리집(lib.ansan.go.kr) 문화강좌 게시판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감골도서관에 전화(031-481-3704)로 문의하거나 감골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3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학부모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처음학교로’는 학부모가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유치원 정보를 검색하여 입학원서를 접수할 수 있는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이다. 유아 선발은 원서접수 마감 후 자동추첨으로 진행하고, 결과도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는 학부모 등 보호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온라인 원서접수를 하려면 처음학교로 누리집(go-firstschool.go.kr)에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학부모나 보호자는 28일 오전 9시부터 처음학교로 누리집 회원가입을 할 수 있고, 해당 누리집에서 유치원 모집 요강을 확인한 뒤 31일부터 시작하는 모집 시기에 따라 희망하는 유치원을 3개까지 선택해 접수할 수 있다. 유아모집은 우선모집, 일반모집, 추가모집 순으로 진행한다. 우선모집은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접수하고 추첨 결과는 7일 발표한다. 법정저소득층,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가정 유아는 해당 자격 요건과 관련된 증명서를 온라인으로 검증할 수 있다. 우선모집에 탈락하면 일반모집에 신청하면 된다. 일
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보고서를 쓸 때 구구절절 길게 내용을 나열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렇다고 내용을 너무 압축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아도 안 된다. 어떻게 보고서의 첫 문 장을 떼는 것이 좋을까. 어려워할 수 있는 보고서 첫 문장 쓰기에 대해 알아보자. 목적과 독자가 분명한 글을 위해 보고서는 목적과 독자를 먼저 생각하고 작성해야한다. 보고서도 독자를 생각하는 것이 우선되어야한다. 누구에게 보고서를 전달할 것인지, 누가 이 보고서를 읽을 것인지 독자를 설정하면 어떤 자료를 선택할지 기준이 잡힌다. 직장에서 상사에게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해야한다면, 일의 성공을 위하여 상사의 시선으로 보고서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보고서를 작성 하라고 지시한 상사의 입장에서 어떤 것에 대해 알고싶어서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지시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상사의 입장에서 무엇을 위한 보고서인지 생각했다면, 의사결정이 필요한 내용만 담아 보고서를 작성한다. 직장은 빠른 업무처리가 필요하므로 보고서를 읽는 독자가 필요한 내용만 추려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시선이 아닌 지시한 상사의 입장에서 독자를 설정하고 쓰는 것이 보고서의 첫 단추라 하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기자 |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은 10월 15일 토요일 화성시 호텔 푸르미르 지하 1층 토파즈홀에서 중년기 부부교육 및 리마인드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화성시가족센터의 '중년기 부부교육 '우리 부부 다(多) 다름'의 일환으로 마지막 4회기 수업이다. '우리 부부 다(多) 다름'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각 가정과 화성시가족센터, 화성시 생활문화창작소 등 다양한 공간에서 부부 간 다름의 차이를 이해하고 변화하며 함께 요리 시간을 갖는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부부교육은 오전 9시부터 화성시 부부 15쌍을 대상으로 17시까지 진행됐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진행된 교육은 오전에 '마음' 가족연구소 박의순 소장의 '나와 다른 너와 함께 해서 행복한 우리'를 주제로 부부교육을 진행했다. 오후는 부부교육에 이어 리마인드 서약식을 진행했다. 리마인드 서약식은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사랑을 담아 전하고 싶은 말들을 자필로 작성하고 낭독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먼저 아내와 남편이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서약서에 적고 부부 별로 무대에 입장하여 서약서를 낭독했다. 서약서 낭독은 미니결혼식 처럼 진행됐다. 남편과 아내가 신랑과
한국다문화뉴스 정영한 기자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는 10월 13일부터 부대(장병), 경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신청받고 있다. 교육은 다문화 및 다양한가족에 대한 이해, 인식전환, 편견해소를 위한 가족다양성 이해교육으로 연중 상시로 진행된다. 교육수강대상은 일반국민으로 유아, 아동, 청소년, 대학생, 성인 공무원, 군인, 경찰, 시설종사자 등 누구나이며 교육신청 대상은 찾아가는 가족다양성 이해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는 모든 기관이나 단체이디ㅏ.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은 다누리배움터(www.danurischool.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교육은 1회 2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두가지 방법 중 하나를 골라 진행되는데, 강사 연계 신청과 무료강의 신청이 있다. 강사연계 신청을 하게되면 의뢰기관이 강사비를 부담해야하며 기관이 강사 검색 및 교육신청을 한 뒤 최대 7일간 강사연계를 진행하고 확정한다. 무료강의는 강사비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부담하며 강사검색 및 교육 신청 후 강사 연계 신청과 같이 7일 이내 확정이 된다. 교육진행 후 사진 및 모니터링 보고와 만족도 조사지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 따르면 교
한국다문화뉴스 = 김관섭 기자 | 2022년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9월 21일과 28일 이틀간 언어발달지원사업 '행복한 그림책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 부모들에게 아동의 감정을 이해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대화하는 방법을 교육하므로서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상호작용을 높이고 원만한 소통관계를 도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행복한 그램책 대화법 교육은 부모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녀와 대화하는 방법을 공유하였고 “공감인형”을 통해 자신의 현재 기분을 인형에 투영하여 만들어 구어로 표현하여 감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교육 하였다. 이는 부모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곧 아이들의 감정을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부모와아이만의 공감대화의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이번 교육을 받은 박시현, 홍경희씨는 “어린 자녀들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과 더 친해진 것 같다. 그리고 아동의 감정발달에 따라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조율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족들이 서로의 감정을 더 이해하고 아동과 부모가 서로 공감하며 부모가 자녀들과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