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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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픽사베이

 

環境部は19日から「炭素中立実践ポイント制」を施行すると明らかにした。 流通店で電子領収書を発行してもらうか、リフィルステーションでシャンプー·洗剤などをリフィルすれば、現金のように使えるポイントが年間最大7万ウォンまでもらえる。


炭素中立実践ポイント制ホームページ(cpoint.or.kr/netzero))に加入し、一つ以上の実践活動をすれば実践約束金5千ウォンが先に支給される。


炭素中立実践ポイント制は、国民個人の生活の中の炭素中立を実践するために設けられた制度だ。 産業、公共、地方自治体だけでなく、国民が参加してこそ炭素中立を達成できるという判断からだ。電子領収証を1回発行するたびに100ウォンずつ、1年間最大1万ウォンが返還される。

 

発給業者はギャラリアデパート、ロッテ、新世界(シンセゲ)デパート、Eマート、現代(ヒョンデ)デパート、ホームプラスの6ヵ所だ。


配達アプリの多回用機を選択したり、グリーンカードでエコ商品を購入する際、1回当たり1,000ウォンずつ年間最大1万ウォンを受け取ることができる。


多回用の選択が可能な出前アプリは、京畿道の出前特急(京畿道華城市東灘一帯の飲食店)の2種類だ。 環境部は今年上半期中にソウル冠岳区(クァンアクグ)など5つの自治区、新村(シンチョン)など大学街、京畿道龍仁市(キョンギド·ヨンインシ)スジ地域などに拡大する計画だ。


詰め替えステーションで洗剤·シャンプーなどを詰め替えると、1回当たり2000ウォン、最大1万ウォンがもらえる。 Socara、greenka、ピープルカーの3カ所でモバイルアプリを通じて無公害車(電気·水素車)をレンタルすると1回当たり5000ウォンずつ最大2万5000ウォンを積み立てることができる。

 

ポイントは現金かクレジットカードの中から一つ選択できる。 活動別支給額は参加実績、予算執行状況などによって変動することがある。


環境部は今年4月に精算·支給システムを構築し、5月に溜まったポイントを一括精算して支給する予定だ。 5月以降からは月ごとにポイントが支給され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환경부는 19일부터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통매장에서 전자영수증을 발급받거나 리필스테이션에서 샴푸·세제 등을 리필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연간 최대 7만원까지 받게 된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홈페이지(cpoint.or.kr/netzero)에 가입해 하나 이상의 실천 활동을 하면 실천다짐금 5천 원을 먼저 지급한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는 국민 개인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산업, 공공,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국민이 참여해야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전자영수증을 1회 발급할 때마다 100원씩 1년간 최대 1만원을 돌려준다. 발급 업체는 갤러리아백화점, 롯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6곳이다.


배달 앱 다회용기를 선택하거나 그린카드로 친환경 상품 구매시 회당 1,000원씩 연간 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다회용기 선택이 가능한 배달 앱은 경기도 배달특급(경기 화성시 동탄 일대 음식점) 등 두 가지다.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 중 서울 관악구 등 5개 자치구, 신촌 등 대학가, 경기 용인시 수지 지역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리필 스테이션에서 세제·샴푸 등을 리필하면 회당 2000원씩 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쏘카, 그린카, 피플카 등 3곳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무공해차(전기·수소차)를 대여하면 회당 5000원씩 최대 2만50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현금이나 신용카드 포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활동별 지급액은 참여 실적, 예산 집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환경부는 오는 4월 정산·지급시스템을 구축하고 5월에 그동안 쌓인 포인트를 일괄 정산해 지급할 예정이다. 5월 이후부터는 월별로 포인트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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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子領収書をもらったら100ウォン…本日より「炭素中立実践ポイント」を実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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