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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畿道、全国初のAI基盤「移住者ポータル」開発に着手

경기도,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 개발 착수

京畿道は18日、道北部庁舎において「京畿道移住者ポータル構築業務」着手報告会を開催し、移住者が言語や文化の壁を越えて政策・生活情報を一目で確認できる統合オンラインプラットフォームの開発を本格的に開始した。 「京畿道移住者ポータル」は、道内に居住する約81万人の移住者が抱える情報アクセスの課題を解消し、地域社会への定着を支援するデジタル行政基盤を整備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主な機能は、出入国、雇用、教育、住宅、医療、福祉などに関する行政情報の統合提供、多言語AIチャットボットによる質疑応答、移住者向けコミュニティ空間の運営、関連機関との連携による総合情報提供などである。 特に、全国で初めて生成型AIを活用した多言語相談機能を導入し、在留・労務・生活分野におけるニーズに合わせた案内が可能となる。6言語の専門翻訳とGoogleリアルタイム翻訳を組み合わせることで、言語圏ごとの情報格差を最小限に抑える設計となっている。 ポータルは2026年上半期のサービス開始を目標に、6か月間の構築作業が進められる。開発完了後は、機関ごとに分散していた移住者支援の政策・事業情報を一元的に閲覧できるようになり、移住者の利便性向上だけでなく行政の業務効率化にも寄与すると期待されている。また、位置情報サービスを活用することで、地域ごとの医療機関、教育機関、文化行事など、生活に密着した地域情報も提供される予定で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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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평생교육이용권 지원대상 847명 모집…35만 원 포인트 제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4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847명이며, ▲일반 저소득(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등 4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35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양천구 평생학습관을 포함해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등록기관(전국 3,651개, 양천구 22개 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디지털 이용권은 인공지능·정보기술 교육 등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좌를 운영하는 지정기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포인트 지급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한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양천구민이며, 일반·디지털·노인 분야는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https://www.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분야는 정부24 누리집 (https://plus.gov.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은 양

울산 북구, 임신·출산·육아 정보 한눈에…가이드북 제작·배포

울산 북구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울산 북구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임신·출산 지원 ▲보육·돌봄·양육 지원 ▲다자녀가정 지원 ▲어린이집·유치원 정보 ▲지역 내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과 프로그램 ▲임신·출산·육아 관련 유용한 사이트 등 북구와 유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혜택 요약 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하고, 관련 사업 안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추가하는 등 활용도를 높였다. 또 향후 정책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가이드북은 북구보건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등 병·의원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여러 부서와 기관에서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보가 분산돼 주민들이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가이드북이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