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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re thinking of camping in the upcoming spring, check whether it is a registered campsite or not!

다가오는 봄, 캠핑을 생각한다면 ‘등록야영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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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do will install a Gyeonggi-do certification signboard at the registered campsite so that users can easily identify whether it is a registered campsite equipped with safety and hygiene facilities when selecting a campsite.


Campsite businesses can be registered after complying with related laws, such as installing safety and hygiene facilities and subscribing to campsite accident liability insurance under the Tourism Promotion Act. There are 689 registered campsites in the province, the largest number among 2,863 nationwide.


Some operators illegally redirected farmland and mountainous areas and operated them as unregistered campsites, and most of them do not comply with safety and hygiene standards, which are requirements for certification of registered campsites.


Accordingly, after collecting various opinions from campers, campsite businesses, and city and county officials, specific certified signboard designs will be finalized in April, and all signboards and bulletin boards will be installed at 689 registered campgrounds in the province before the peak summer vacation season. Through this, the government plans to guide tourists to recognize differences between registered and unregistered campsites and to directly check their safety inspection history and insurance coverage.


In addition, a promotional campaign will be held to correct camping culture, such as unauthorized camping, car camping, garbage dumping, and loud singing, which disturb the province, and a "fair camping" campaign using local consumption activities and products will also be launched.


If you want to check the campsite online in advance, you can access the website of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Click "Pre-Information Announcement" ("사전정보공표") on the "Information Disclosure" ("정보공개") at the top of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s website and select the "Tourism/Culture/Sports" ("관광/문화/체육") section. After that, you can check the status of registered campsites quarterly by accessing the "National Leisure Camping Site" ("국민여가캠핑장") status bulletin board of No. 642.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경기도가 이용자들이 야영장을 선정할 때 안전‧위생시설을 갖춘 등록야영장인지 아닌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등록야영장에 경기도 인증 현판을 설치한다.


야영장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안전‧위생시설을 설치하고, 야영장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관련 법을 준수한 후 등록할 수 있다. 도내에는 전국 2,863개 중 가장 많은 689개소의 등록야영장이 있다.


일부 사업자들이 농지와 산지를 불법 전용하면서 미등록 야영장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이 등록야영장 인증 요건인 안전‧위생 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도는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야영전문가, 야영장 사업체, 시·군 담당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4월에 구체적인 인증 현판 시안을 확정한 후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 이전까지 현판과 게시판을 도내 등록야영장 689개소에 전부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등록야영장과 미등록 야영장 간 차이를 인식하고, 안전 점검 이력과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지역을 어지럽히는 무단 야영‧차박, 쓰레기 무단투기, 고성방가 등 야영문화를 바로 잡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역 소비활동 및 생산품을 이용하는 ‘공정캠핑’ 운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먼저 야영장을 확인하고 싶다면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상단의 ‘정보공개’에서 ‘사전정보공표’를 클릭한 후 ‘관광/문화/체육’란을 선택하면 된다. 이후 연번 642번의 ‘국민여가캠핑장’ 현황 게시판에 접속하면 분기별 등록야영장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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