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5℃
  • 흐림강릉 5.7℃
  • 흐림서울 7.5℃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7.9℃
  • 구름많음울산 8.4℃
  • 광주 9.8℃
  • 흐림부산 10.2℃
  • 흐림고창 6.9℃
  • 제주 12.7℃
  • 흐림강화 3.9℃
  • 흐림보은 4.6℃
  • 흐림금산 6.5℃
  • 흐림강진군 10.0℃
  • 구름많음경주시 4.5℃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5⋅1劳动节 节日的来历与意义

5월 1일 근로자의 날의 유래와 의미

 

1889年7月为改善劳动人民的工作条件和提高身份地位将5月1日定为劳动节。劳动节源于美国,当时美国的劳动环境非常恶劣工资很低劳动人民处于一个艰难的状态。美国再加18世纪中期,英国的工业革命促使了机械的发明改变了社会面貌将全世界分为两个阶级一边是劳动阶层另一边是雇佣劳动的资本家阶层从而大大地改变了劳动环境。

 

资本家利用生产机械工具剥削劳动人民的劳动,工作时间一天甚至长达18个小时。恶劣的劳动环境和劳动时间激发了劳动人民的斗争。1884年美国劳动阶级决议罢工并且决定大约在两年后的1886年5月1日举行首次罢工,主要为了实行8小时工作制。

 

1886年5月1日街头游行罢工第一天全美各个地区都举行了罢工。但在5月3日芝加哥游行中政府警察和劳动人民之间发生了暴力流血事件。资本家为阻止劳动人民的联合罢工向警察要求协助并用言论宣传罢工的负面新闻。就在这过程中发生了流血事件,警察开枪打死了4位罢工劳动人民并致多位劳动人民受伤,另不明身份着投掷的炸弹致70多位警察受伤,7位警察死亡。

 

为了纪念美国劳动人民的抗议,1889年巴黎召开的第二国际成立大会上宣布5月1日定为三大联合决议的日子,实行 ▲停止机械运转 ▲组织缩短劳动时间的斗争 ▲争取自身权力,劳动人民团结一致,结盟统一罢工。

 

自1890年5月1日首次举行劳动节游行后全世界许多国家都开始纪念5⋅1劳动节。但有些国家为防止罢工游街示威,没有将5月1日定为劳动节而另行规定其他日期作为劳动节。美国和加拿大把9月的第一个星期一定为劳动节,日本的劳动节是11月23日,新西兰则把劳动节定为10月的第四个星期一。

 

1923年韩国首次纪念了劳动节,1958年至1993年韩国的劳动节定为3月10日,直到1963年名称由‘劳动节’改为‘劳动者之日’。1994年韩国劳动节由原来的3月10日改定为5月1日,此后韩国的劳动节就指定为5月1日。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김화자 시민기자ㅣ근로자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날인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1889년 7월 결정됐다. 근로자의 날은 미국에서 유래했다. 당시 미국의 노동환경은 열악했고 보수도 작아 노동자들이 힘든 상황이었다. 미국뿐 아니라 18세기 중반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 이후 기계가 발명되며 바뀐 사회의 모습은 전 세계적으로 노동자와 노동자를 고용하는 자본가로 계급을 나누어 노동환경을 바꾸어놓았다. 


자본가들이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노동자의 노동을 착취하며 심하면 하루 최대 18시간까지 노동시켰다. 열악한 노동환경과 지나친 노동 시간 등으로 노동자는 투쟁을 시작했다. 1884년 미국 노동단체들은 노동 시간을 8시간으로 실현하기 위해 파업을 결의하고 약 2년 뒤인 1886년 5월 1일을 1차 시위의 날로 정했다.

 시위 첫날인 1886년 5월 1일 미국 전역에서 파업이 일어났다. 그러나 5월 3일 시카고의 시위에서 경찰과 노동자 간 충돌이 발생해 유혈사태까지 번지게 되었다. 자본가들은 노동자의 연대를 막기 위해 경찰에 협조를 구하고 언론을 통해 파업을 부정적으로 선전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파업 중인 노동자들에게 실탄을 발사해 4명이 죽고 여러 명이 다치거나, 누군가 던진 폭탄으로 경찰 70명이 다치고 7명이 숨지는 등의 유혈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1890년 5월 1일 첫 번째 근로자의 날이 개최되고 이후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에서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국가는 근로자의 날마다 벌어지는 파업과 시위를 방지하고자 5월 1일이 아닌 다른 날을 근로자의 날로 정하고 있다. 미국, 캐나다는 9월 첫째 월요일, 일본은 11월 23일, 뉴질랜드는 10월 넷째 월요일이다.

 

추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1889년 파리에서 열린 제2인터내셔널 창립대회는 5월 1일은 ▲기계를 멈추다 ▲노동 시간 단축을 위한 투쟁을 조직하자 ▲만국의 노동자가 단결하여 노동자의 권리 쟁취를 위해 동맹파업을 행동하자는 세 가지 연대 결의를 실천하는 날로 선언했다.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노동자의 날을 기념한 것은 1923년이었다. 1958년부터 1993년까지 한국의 노동절은 3월 10일 이었고 1963년에 와서 명칭이 근로자의 날로 바뀌게 됐다. 1994년 3월 10일이던 근로자의 날을 5월 1일로 개정하며 대한민국도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지정하게 됐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