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5.9℃
  • 맑음대구 -3.0℃
  • 구름조금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4.3℃
  • 맑음부산 -1.9℃
  • 맑음고창 -7.1℃
  • 맑음제주 1.8℃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วันพ่อแม่และดอกคาร์เนชั่น ส่งถึงหัวใจแห่งความรัก

어버이날과 카네이션, 사랑의 마음을 전해요

 

นที่ 8 พฤษภาคม เป็นวันขอบคุณพระคุณของพ่อแม่ เป็นวันที่ไม่เพียงแต่ละรึกถึงพระคุณของพ่อแม่เท่านั้น แต่ยังเป็นวันที่ส่งน้ำใจไปยังผู้ใหญ่ และผู้สูงอายุในละแวกใกล้เคียงด้วย ต้นกำเนิดของวันพ่อแม่มีต้นกำเหนิดมาจากประเทศสหรัฐอเมริกา ในปีค.ศ.1914 ประธานาธิบดีวูดโรว์ วิลสัน ของประเทศสหรัฐอเมริกา กำหนดให้วันอาทิตย์ที่ 2 ของ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ของทุกปี เป็นวันพ่อแม่ และติดดอกคาร์เนชั่นสีแดง สำหรับผู้ที่ยังมีชีวิตอยู่ และติดดอกคาร์เนชั่นสีขาวสำหรับผู้ที่เสียชีวิตไปแล้ว เนื่องจากดอกคาร์เนชั่นสีขาวหมายถึง “ยังจำคุณได้” และดอกคาร์เนชั่นสีแดง หมายถึง “สุขภาพและความรัก”

 

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กำหนดให้วันที่  8 พฤษภาคม ปีค.ศ.1956 เป็นวันแม่ และต้องการวันพ่อพร้อมกับวันแม่ ดังนั้นในปีค.ศ.1973 จึงได้เปลี่ยนเป็นวันพ่อแม่ มีกว่า 170 ประเทศทั่วโลกที่เฉลิมฉลองวันพ่อแม่ เช่น วันแม่ขอ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 เป็นวันคล้ายวันเกิดของสมเด็จพระนางเจ้าสิริกิติ์ พระบรมราชินีนาถ มีวัฒนธรรมในการแต่งกายด้วยเสื้อสีน้ำเงิน และมอบดอกมะลิเป็นของขวัญ ประเทศจีนให้ดอกวอนชู่รี่เป็นของขวัญ และประเทศญี่ปุ่นกำหนดให้วันอาทิตย์ที่ 2 ของ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เป็นวันแม่ และวันอาทิตย์ที่ 3 ของเดือนมิถุนายนเป็นวันพ่อ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 จากผลการสำรวจของทิมอนที่สำรวจลูกค้า 700 คน ตั้งแต่วันที่ 11 ถึง 20 เมษายน ลำดับของขวัญที่ต้องการได้รับในวันพ่อแม่นอกจากเงินสดคือ ▲บัตรกำนัลหรือ eคูปอง(30%) ▲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29%) ▲อาหารเพื่อสุขภาพ(13%)▲กระเป๋าเงินแบรนด์เนม(10%)▲แฟชั่นและความงาม(8%)

ในทางกลับกัน ของขวัญที่อยากให้คือ ▲อาหารเพื่อสุขภาพ (33%) ▲ท่องเที่ยว (25%) ▲บัตรกำนัลหรือ eคูปอง (18%) ▲แฟชั่น⋅ความงาม (10%) ▲กระเป๋าเงินแบรนด์เนมและสินค้าเบ็ดเตล็ด (7%)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시리판 시민기자ㅣ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인 5월 8일 어버이날은 어버이뿐 아니라 마음을 이웃 어른과 노인에게 확대하는 것을 기리는 날이다. 어버이날의 유래는 미국으로 보고 있다. 미국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1914년 매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고 행사에 어머니가 살아계신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 여읜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달았다. ‘아직 당신을 기억합니다’는 뜻을 가진 카네이션의 흰색과 ‘건강과 사랑을 기원한다’는 붉은 카네이션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던 중 어머니날과 더불어 아버지의 날도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와 1973년 어버이날로 변경됐다. 전 세계적으로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곳은 170여 개국이 있다. 태국의 어머니의 날은 왕비의 생일이며 파란색 옷을 입고 자스민 꽃을 선물하는 문화가 있다. 중국은 원추리 꽃을 선물하며 일본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한편 4월 11일부터 20일 동안 고객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티몬이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현금을 제외한 어버이날에 받고 싶은 선물 순위는 ▲상품권⋅e쿠폰(30%) ▲여행⋅나들이(29%) ▲건강식품(13%) ▲명품 지갑⋅잡화(10%) ▲패션⋅뷰티(8%)등이었다. 반면 드리고 싶은 선물은 ▲건강식품(33%) ▲여행⋅나들이(25%) ▲상품권⋅e쿠폰(18%) ▲패션⋅뷰티(10%) ▲명품 지갑⋅잡화(7%)등의 순이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