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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nh đồng hoa tulip ở Gongneungcheon vẫn được tiếp tục vào năm 2022!

2022년에도 공릉천 튤립물결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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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ường Geumchon 2-dong, thành phố Paju thông báo đã trồng 120.000 củ hoa tulip trên Cánh đồng hoa Tulip Gongneungcheon cho mùa xuân tới.

 

Suối Gongneungcheon là nơi nhiều người dân đến thăm quan để giải tỏa căng thẳng, vốn bị tích tụ trong thời gian dài khi các hoạt động bị hạn chế do sự lây lan của Covid-19. Từ mùa thu năm ngoái, phường Geumchon 2-dong đã tái sinh Geumchon Gongneungcheon thành không gian thư giãn cho người dân thông qua các dự án như tạo cánh đồng hoa tulip, đường đồi Gujeolcho, vườn Hanpyeong và cải tạo môi trường xung quanh.

 

Đặc biệt, thành phố đã tạo ra một cánh đồng hoa tulip trên một bãi lau sậy rộng 3.000 pyeong vào năm ngoái, và biến nơi đây thành địa điểm mà người dân có thể chiêm ngưỡng những bông hoa tulip nở rộ dọc theo con suối.

 

Được lan truyền thông qua cộng đồng địa phương và các phương tiện truyền thông, nơi đây đã nổi lên như một điểm thu hút mới của địa phương khi không chỉ người dân Paju sống gần đó mà còn cả du khách từ các khu vực khác đang tăng lên từng ngày.

 

Phường Geumchon 2-dong đã trồng 120.000 củ hoa tulip để tạo ra một cánh đồng hoa tulip vào năm tới và đón chờ cảnh cánh đồng hoa nở rộ vào mùa xuân năm sau sau khi kết thúc mùa đông.

  

Những người dân đến thăm Gongneungcheon cho biết, "Chúng tôi rất mong đợi sự xuất hiện của cánh đồng hoa tulip vào năm tới."

 

Kim Young-mi, Chủ tịch phường Geumchon 2-dong, cho biết: "Chúng tôi đã gặp rất nhiều khó khăn để tạo ra một cánh đồng hoa tulip đẹp hơn, nhưng ý nghĩ về việc người dân vui vẻ ngắm nhìn những bông hoa đã tiếp thêm sức mạnh cho chúng tôi rất nhiều".

 

 

 

 

(한국어 번역)

파주시 금촌2동은 내년 봄맞이를 위해 공릉천 튤립꽃밭 부지에 12만개의 튤립구근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릉천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이 제약되면서 쌓인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시민들이 찾고 있다. 금촌2동에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튤립꽃밭과 구절초 언덕길 조성, 시민이 만드는 한평정원과 주변 환경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금촌 공릉천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작년까지만 해도 갈대가 무성했던 3천평 부지에 튤립꽃밭을 조성, 하천을 따라 만개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지역 커뮤니티와 언론 등을 통해 알려져, 인근에 거주하는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방문객들도 늘며 새로운 지역 명소로 떠올랐다. 

 

금촌2동은 내년에도 튤립꽃밭을 운영하기 위해 튤립구근 12만개를 심었고, 겨울을 보낸 뒤 내년 봄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공릉천을 찾은 시민들은 “튤립꽃밭의 내년 모습이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멋진 공릉천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김영미 금촌2동장은 “더 아름다운 튤립꽃밭을 조성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고 시민들이 꽃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사랑할 수 있는 공릉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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