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Cánh đồng hoa tulip ở Gongneungcheon vẫn được tiếp tục vào năm 2022!

2022년에도 공릉천 튤립물결 계속된다!

-749-5769.jpg

 

Phường Geumchon 2-dong, thành phố Paju thông báo đã trồng 120.000 củ hoa tulip trên Cánh đồng hoa Tulip Gongneungcheon cho mùa xuân tới.

 

Suối Gongneungcheon là nơi nhiều người dân đến thăm quan để giải tỏa căng thẳng, vốn bị tích tụ trong thời gian dài khi các hoạt động bị hạn chế do sự lây lan của Covid-19. Từ mùa thu năm ngoái, phường Geumchon 2-dong đã tái sinh Geumchon Gongneungcheon thành không gian thư giãn cho người dân thông qua các dự án như tạo cánh đồng hoa tulip, đường đồi Gujeolcho, vườn Hanpyeong và cải tạo môi trường xung quanh.

 

Đặc biệt, thành phố đã tạo ra một cánh đồng hoa tulip trên một bãi lau sậy rộng 3.000 pyeong vào năm ngoái, và biến nơi đây thành địa điểm mà người dân có thể chiêm ngưỡng những bông hoa tulip nở rộ dọc theo con suối.

 

Được lan truyền thông qua cộng đồng địa phương và các phương tiện truyền thông, nơi đây đã nổi lên như một điểm thu hút mới của địa phương khi không chỉ người dân Paju sống gần đó mà còn cả du khách từ các khu vực khác đang tăng lên từng ngày.

 

Phường Geumchon 2-dong đã trồng 120.000 củ hoa tulip để tạo ra một cánh đồng hoa tulip vào năm tới và đón chờ cảnh cánh đồng hoa nở rộ vào mùa xuân năm sau sau khi kết thúc mùa đông.

  

Những người dân đến thăm Gongneungcheon cho biết, "Chúng tôi rất mong đợi sự xuất hiện của cánh đồng hoa tulip vào năm tới."

 

Kim Young-mi, Chủ tịch phường Geumchon 2-dong, cho biết: "Chúng tôi đã gặp rất nhiều khó khăn để tạo ra một cánh đồng hoa tulip đẹp hơn, nhưng ý nghĩ về việc người dân vui vẻ ngắm nhìn những bông hoa đã tiếp thêm sức mạnh cho chúng tôi rất nhiều".

 

 

 

 

(한국어 번역)

파주시 금촌2동은 내년 봄맞이를 위해 공릉천 튤립꽃밭 부지에 12만개의 튤립구근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릉천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이 제약되면서 쌓인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시민들이 찾고 있다. 금촌2동에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튤립꽃밭과 구절초 언덕길 조성, 시민이 만드는 한평정원과 주변 환경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금촌 공릉천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작년까지만 해도 갈대가 무성했던 3천평 부지에 튤립꽃밭을 조성, 하천을 따라 만개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지역 커뮤니티와 언론 등을 통해 알려져, 인근에 거주하는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방문객들도 늘며 새로운 지역 명소로 떠올랐다. 

 

금촌2동은 내년에도 튤립꽃밭을 운영하기 위해 튤립구근 12만개를 심었고, 겨울을 보낸 뒤 내년 봄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공릉천을 찾은 시민들은 “튤립꽃밭의 내년 모습이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멋진 공릉천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김영미 금촌2동장은 “더 아름다운 튤립꽃밭을 조성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고 시민들이 꽃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사랑할 수 있는 공릉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