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12월 29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편집위원회 운영 방식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5명이 참가했다.
2025년 편집위원회가 마지막 회의를 진행하며 그간 편집위원회 내용을 정리하고 반영 여부와 개선 사항들을 중점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2025년 편집위원회에서 제안한 가장 큰 문제 및 방향은 보조금에 묶여 언론의 역할을 하지 못함으로 이를 적극 수용하고 개편한 한국다문화뉴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다만, 보조금을 포기하는 만큼 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강성혁 대표기자는 "당초 한국다문화뉴스의 취지는 다방면의 분석을 통해 독자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이주민의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라는 공익적 목적으로 시작했다"며 "보조금을 받지 않는 대신 더 많은 사업비를 투입하여 언론으로써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다문화 관련 예산이나 보조금 활용면에서도 많은 제보가 있어 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가치있는 보도를 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일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