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6년 1월 30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발행 지면 구성 및 검토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5명이 참가했다.
2026년 신규 발행되는 신규 지면에 대한 논의로 회의를 진행했다. 신규 지면 신문의 경우 2025년 편집위원회에서 제안한 내용대로 일반 신문용지가 아닌 A4용지와 같은 일반 종이를 사용하여 인쇄 품질을 높이고, 준등기 우편을 통해 수령 여부 확인 및 조금 더 빠른 배송을 통해 독자께 신속한 정보 제공 등에서 많은 변화를 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기존 지역별 소식과 센터 소식에서 그치던 글들이 다방면 분석, 한국다문화뉴스의 방향에서 제공한 기사로 거듭나면서 홈페이지 방문 트래픽과 기사 공유 등 노출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점에서 독자께 좀 더 나은 콘텐츠로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강성혁 대표기자는 "AI시대에 한국다문화뉴스가 방향성을 잡은 만큼 AI도 적극활용하여 독자께 더 정확하고 신속한 고품질 콘텐츠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특히 다문화 전문지인 만큼 다양한 국가의 소식을 정확하고 신속히 분석하는 것에는 AI 활용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나, AI의 윤리적 문제, 정확성 등 여러 문제점을 확인 하고 관련 법도 적용하여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도입에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