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수)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5.5℃
  • 구름많음대구 -2.0℃
  • 구름많음울산 -1.1℃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0.4℃
  • 구름조금고창 -3.6℃
  • 흐림제주 2.5℃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8℃
  • 구름조금강진군 -2.0℃
  • 구름조금경주시 -1.8℃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从备孕到分娩及产后护理,京畿道提供全方位支持

임신준비부터 출산, 산후조리까지 경기도가 지원합니다

 

为了今年改善怀孕和分娩环境,京畿道加强了从备孕到分娩、产后护理的社会支持。

 

为支持育龄男女的健康怀孕和分娩,京畿道为所有20至49岁男女提供必需的生育能力检查费用。同时,在怀孕期间提供必需的营养补充剂、青少年和高危孕妇的医疗费用支持,并提供心理咨询。

 

为了支持产后恢复和母婴健康,京畿道将支持产妇新生儿健康管理服务费用和产后护理费用,并为产妇和孕妇提供环保农产品。今年,京畿道推行的与怀孕和分娩相关的政策按时段整理如下。

 

在怀孕前的支持方面,从今年开始,将扩大支持对象和支持次数。针对所有20至49岁男女,提供生育能力检查费用,女性为13万韩元,男性为5万韩元,最多支持3次。

 

为育龄女性和孕妇提供必需的营养补充剂,如铁剂和叶酸,并提供母乳喂养教育等与怀孕、分娩、育儿相关的健康服务。

 

在怀孕期间,为缓解不孕夫妇和孕妇的心理压力和压力,提供专业的心理咨询服务。京畿道区域的不孕不育孕妇心理咨询中心有两个地点(南部-人口保健福利协会京畿道分会,北部-东国大学一山医院),可通过此申请。

 

特别是从今年开始,北部中心将开设京畿道怀孕分娩课堂,让夫妇能够一起接受系统的怀孕和分娩教育。

 

居住在分娩薄弱地区(延川、加平、杨平、安城、抱川、骊州)的孕妇将获得最高100万韩元的交通费支持。孕妇将以卡片积分的形式获得补助,可用于交通费用(预计4月实施)。

 

对被诊断为19种高危孕产妇疾病的孕妇等,将提供适当治疗和管理所需的全部费用以及90%的非保险治疗费用,最高支持300万韩元。

 

针对19岁以下的青少年妈妈,提供每次怀孕最高120万韩元的怀孕、分娩医疗费用、药品和治疗材料购买费用。

 

分娩后,京畿道将为本省内的分娩家庭提供产妇新生儿健康管理服务费用。从2024年开始,无论收入如何,京畿道所有分娩家庭都将获得产妇和新生儿健康管理、新生儿育儿教育和家务支持服务。

 

为本省内的分娩家庭提供每个新生儿50万韩元的产后护理费。该补助将以地区货币的形式发放,可以在全省范围内使用,且无销售额限制,用于产后护理费用。

 

在怀孕期间和分娩后,2024年1月1日以后分娩的产妇或当前怀孕的孕妇,将每人提供最高40万韩元(包括自负8万韩元)的有机水产品、无农药农产品等环保农产品购买补助。可以通过京畿民政24系统在线申请,也可以通过市·郡·区或乡·镇·村的书面方式申请。

 

此外,京畿道还为建设安全的分娩环境提供支持,包括高危产妇新生儿综合治疗中心、新生儿重症监护区中心和公共产后护理院运营费用支持。有关每项业务的详细信息,可以通过京畿道官网(gg.go.kr)和所在地的保健所网站查询。

 

 

 

(한국어 번역)

경기도가 올해 더 좋은 임신·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산후조리까지 사회적 지원을 강화한다.

 

가임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모든 20~49세 남녀에게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한편 임신 기간 중에는 필수 영양제와 청소년·고위험 임산부에 의료비를 지원하고, 심리상담도 제공한다.

 

출산 후 산후 회복과 모성·신생아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비용과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하고, 산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한다. 올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임신·출산 관련 정책을 시기별로 정리해봤다.

 

임신 전 지원으로는 올해부터 대상자와 지원횟수를 확대한다. 모든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여성 13만 원, 남성 5만 원 최대 3회 지원한다.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필수 영양제인 철분제 및 엽산제를 지원하고, 모유수유 교육 등 임신·출산·육아 관련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 중에는 난임부부와 임산부의 심리적 고통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증진을 위해 전문적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 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2개소(남부-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북부-동국대일산병원)에서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북부센터에서 경기도 임신출산교실을 운영해 부부가 함께 임신·출산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분만취약지역(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임산부는 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원금을 받아 교통비로 사용할 수 있다.(4월 시행예정)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은 임산부 등에게 적정 치료·관리에 필요한 급여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 90%를 1인당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의료비, 약제·치료재료 구입비를 임신 1회당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출산후 도내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24년부터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도내 모든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신생아 양육 교육, 가사활동 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내 출산가정에 출생아 1인당 산후조리비 5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화폐로 지원금을 받아 지역 상관없이, 매출액 제한없이 산후조리 비용에 사용할 수 있다.

 

임신 중·출산 후에도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당 40만 원(자부담 8만 원 포함)까지 유기농수산물·무농약농산물 등 친환경농산물 구입을 지원한다. 경기민원24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고 시·군·구 또는 읍·면·동에 서면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경기도는 안전한 출산환경 구축을 위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비 지원을 하고 있다. 사업별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gg.go.kr) 및 주소지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 네트워크 데이’ 개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이는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협력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여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한국어 수업 오리엔테이션 진행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한국어 수업 개강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층 가온실에서 열린다. 이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천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한국어 수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수강생의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배치평가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에 맞춘 수업 운영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가능하며, 이천시가족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가족센터,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 개최

광주시가족센터는 10일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가족센터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엄마 나라의 언어를 배운 아이들의 중국어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가족 사업 성과 보고, 가족 지원 유공자 표창, 활동 수기 발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과 이용자 참여 상황을 공유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 형태와 사회 환경에 맞는 다양한 가족 사업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사업보고회를 통해 가족센터의 가족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가 시민을 위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광주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비롯해 가족관계 증진, 가족 돌봄, 1인 가구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한국어 교육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