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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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明年1月3日起,使用COVID-19疫苗接种电子证书认证系统时,必须确认“我已接种”的声音,才能进入相关设施。如果您没有接种疫苗或出示已过期的电子证书,您会听到“叮咚”的声音。


目前,我们进行确认时显示“接种完毕已过去14 天”的提示声音


中央检疫对策指挥部表示,疫苗接种证的有效期从明年1月3日起执行。如果自完成 COVID-19 的基本疫苗接种已过去 6 个月(180 天),但未进行额外疫苗接种,您则不能进入。但考虑的各方面的适应情况,第一周则设置为适应期。


因此,在进入使用检疫通行证的餐厅和咖啡馆等多用途设施时,“通过这种语音引导措施,可以在没有常驻人员的情况下方便地检查用户的接种是否已完成,以及是否已过期等方式来管理访问客户,即使在繁忙的时间和小规模的设施,也将便利地进入。


”中央检疫对策指挥部流行病学调查分析组组长说:“如果听到叮咚声,设施管理人员要检查是否未接种,并告知其没有进行接种的人,无法使用该设施。”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궁위에 시민기자ㅣ내년 1월 3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자증명서 인증시스템을 이용할 때 '접종 완료자입니다' 소리를 확인해야 방역패스 적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미접종자이거나, 유효기간이 만료된 전자증명서를 제시하면 ‘띵동’하는 소리가 나온다.


현재는 “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 되었습니다”라는 안내 음성이 나오지만, 앞으로는 유효기간이 남은 경우에만 “접종 완료자입니다”라는 음성이 나온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내년 1월 3일부터는 접종증명 유효기간이 적용된다. 

코로나19 백신 기본접종을 완료한 지 6개월(180일)이 지났으나 추가접종하지 않은 경우 방역패스 적용시설에 출입할 수 없다. 다만 첫 1주일은 계도기간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이번 음성 안내 조치로 사람이 몰리는 시간, 소규모 시설에서도 출입 관리를 위한 상주 인원 없이 이용자의 접종완료 및 유효기간 만료 여부를 편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시설관리자는 딩동 소리가 나오는 경우 미접종 예외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이외) 방역패스 미소지자는 시설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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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维码出入认证,“我是完成接种的人”允许出入,“叮咚” 不允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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