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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식지원 다가가다 - 타이홀릭 이철우 대표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기자 |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은 다문화가족의 외식을 지원하고 지역상생과 선한영향력 전파를 위한 다문화가족에게 다가가다 '다가가다'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다가가다 사업은 지역 사회에서 재능기부, 봉사, 상생의 의미를 담고 함께 나누어 서로에게 다가감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전파하는데 목적이 있다. 재능 기부자는 나눔가치 실현과 홍보 효과 그리고 기부금영수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상생과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함께 하실 분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응원한다"고 전했다. 다가가다 신청 및 문의는 전화(031-257-8504)로 하면 된다. 후원과 계기 사회공헌과 후원에 관심이 있어 평소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으나 정작 실천에 옮기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분들이 저희 매장에서 식사하셨고, 그때 제 마음을 말씀드렸어요. 그렇게 후원하고 싶다고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고맙다 해주셨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여건에서 최선의 봉사를 하고자 현금보단 식사를 지원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연 제가 태국 음식점을 하다 보니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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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외국인 토지취득 안보심사 강화 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경기 수원 무)은 최근 외국 정부 및 외국인의 국가 중요시설 인근 토지 취득으로 제기된 안보 우려에 대응해, 국가안보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외국 정부 및 외국인이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인근 등 국가 중요시설 주변 토지를 취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가기밀 유출과 안보상 위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중국 정부는 지난 2018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다수 필지를 매입한 바 있으며, 해당 토지는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 중인 국방부 청사와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입은 당시 관련 법령에 따라 허가를 받아 이뤄졌으나, 군사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국방·안보 차원의 별도 심사 없이 진행되면서 제도적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현행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외국인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군사시설 위주로 규정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부동산 투기 방지를 목적으로 한 일반 토지거래 허가를 받은 경우 국방 목적 허가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있어, 외국인이 토지를 취득할 때, 해당 거래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6년 상반기 성인 회화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국제교류재단(대표이사 정종필)은 2026년 상반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성인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영어 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 시민의 글로벌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하반기 성인 영어 회화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프로그램에는 총 43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기초·중급·고급반으로 나뉘어 수준별 맞춤 수업이 진행됐다. 기초반은 내국인 강사가 진행하는 실생활 회화 중심 수업으로 운영됐으며, 중급반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강사와 함께하는 실용 회화 수업으로 구성됐다. 고급반은 남부(팽성) 센터에서만 운영됐으며,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돼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수강생들은 ‘취미와 기념일을 연계한 활동 중심 수업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에는 ‘액티브 잉글리시반’이 한층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시범 운영된 본 과정은 가드닝, 에코백 제작, 커피, 베이킹, 전통 놀이 등 취미 활동과 영어를 결합한 체험형 영어 수업을 더욱 다양화